출처: https://hygall.com/593715362
the unequal marriage
저 그림을 그린 화가(하객들 중에 팔짱 낀 사람이 작가)의
친구가 사랑했던 여자가 24살때 집안의 강요로
37살 남자와 결혼해야 했던걸 화가가 그림
작가가 이걸 부당하게 생각했고 그림을 그려서 문제를 고발했대 그림 잘 보면 신부 얼굴이 운 듯함
그 후 그림의 모델은 결혼취소됐다는 말은 없지만
일찍 과부가 되어 자선활동을 하며 여생을 보냈다고 함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집안의 강요로 37살 남자와 억지로 결혼해야했던 24살의 여성을 그린 화가
세 레나
추천 0
조회 71,358
25.05.08 23:46
댓글 24
다음검색
첫댓글 37? 87이아니라??
37살많은남자가아니라??
37살이 아니라 37살 차이로 보이는디
집안이 뭐라고 사람인생을 망치냐
37살 맞아요? 73살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37ㅋㅋㅋㅋ
옆에 있는게 신랑이야? 작년에 죽은 사람 같은데
아 ㅈㄴ웃김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ㅇㄱ
옆이 신랑이야? 신부 아버지 같은데
73이 아니라?
37살 차이 아니고?
73살 아님???????
삭제된 댓글 입니다.
우와 알려줘서 고마워 여샤
우와 흥미돋,,,,, 존잼이다
오오!! 고마워!
73살같네
ㄹㅇㅋㅋㅋㅋ
그냥 다들 잘 살았다는 엔딩이라 좋다
37살 남자 곧 죽을 것 같은 얼굴이네
73살 같은데 ㄷㄷ
더 늙게 그린거구나ㅋㅋㅋㅋㅋ아무리봐도 37이 아니라 놀랐네. 그래도 잘 살았다니 다행이다
다들 73살 아니냐는겤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얼굴 보고 37살 연상으로 봄;;; 윗댓 여시가 알려준 바로는 신부 뒤에 친구를 그렸다는데 (그나마) 잘생긴 남잔가...그 남자는 신랑쪽을 노려 보고 있고 그 남자 옆에 서있는 사람은 감상자를 쳐다보고 있네 구도 재밌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