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거래 안한다 이런건 큰 투자 사업 이런거할때 얘기지 하다못해 몇백도 아니고 백만원인데...상습적으로 돈 빌리는 친구면 십만원도 안빌려주겠지만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아는 지인도 아니고 여행도 같이 다닐정도로 가깝고 오래된 친구에다가 딱 선긋는 사이가 아니라 호의도 베풀고 서로 위해주는 친구 사이에 백도 못해준다고? 대학생도 아니고? 나같음 연끊어..
대학생때 친구한테 200만원 빌려주고 돈 떼어먹고 잠수타서 지금도 연락안되는 절친 있었는데 그돈은 아깝지도 않았음 친구가 그냥 사정 말하면서 다시 연락해주길 바랬을뿐.. 몇년 지난 지금 생각해 보니까 돈이 아깝진 않아도 다신 친구한테 돈거래 안하겠단 생각만 남더라 별개로 여행일은 진짜 최악이다.. 그 친구가 이상함
가족 형제한테 빌리지 왜 친구한테? 하다못해 요새 마통도 잘되어있는데 100만원을 핏줄도 아닌 친구한테 빌리냐? 마통은 이자 아까워서 못빌리겠어? 진짜 친한 친구면 친구한테 돈을 빌려줘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는 일 자체를 만들지 말아야지 친구끼리 돈거래 안하는게 그나마 우정 지키는 방법인거 모르나 돈 맡겨놨나
당근 마음 상하지 -- 걍 저 친구랑 서서히 멀어질듯
돈빌려주는거 부모자식간에도 하지말라지만.... 나였어도 여유되는만큼 빌려줄거 같긴함..
돈거래절대안하지만 저정도 친구면 없어도 안받을생각하고 조금이라도 빌려줌
수십년된 친구정도면 안 받을 생각 하고 백정도는 빌려줄듯
나도 친구랑은 돈거래 절대 안해서.... 안 빌려준 것도 이해되고 반대로 어려운 마음으로 말했는데 거절당해서 서운한 마음도 이해됨. 걍 서로 안맞는걸 알았으니 천천히 멀어져야지 뭐
돈 안 빌려줄 순 있음
집이랑 직장엔 왜 찾아와 … 한번도 아니고
집이랑 직장이면 적어도 두번이구만
돈빌려주기 싫으면 멀어지는건 감수해야지
여행가서 이용은 하고싶고 멀어지는것도 싫고 돈 백은 못빌려주고 ..
집이랑 직장은 왜찾아오지
천만원도 아니고 백만원인데….
돈거래 안한다 이런건 큰 투자 사업 이런거할때 얘기지 하다못해 몇백도 아니고 백만원인데...상습적으로 돈 빌리는 친구면 십만원도 안빌려주겠지만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아는 지인도 아니고 여행도 같이 다닐정도로 가깝고 오래된 친구에다가 딱 선긋는 사이가 아니라 호의도 베풀고 서로 위해주는 친구 사이에 백도 못해준다고? 대학생도 아니고? 나같음 연끊어..
존나 서운함
돈이 문제가아니라 오죽하면 나한테 말했겠나 싶어서 걍 빌려줄듯 내가 친구면.. 집, 회사 찾아갈만큼 소중한 친구면 백만원이뭐라고
연락 안 된다고 집 찾아가는 사이면 빌려줄듯 평소에도 자주 빌려달라하는애 아니면 나한테 말하는것도 힘둘었을텐디
사업자금도아니고 내가 감당할수있는정도의 금액이고 백에 사람 걸러진다? 오히려 좋아
대학생때 친구한테 200만원 빌려주고 돈 떼어먹고 잠수타서 지금도 연락안되는 절친 있었는데 그돈은 아깝지도 않았음 친구가 그냥 사정 말하면서 다시 연락해주길 바랬을뿐..
몇년 지난 지금 생각해 보니까 돈이 아깝진 않아도 다신 친구한테 돈거래 안하겠단 생각만 남더라
별개로 여행일은 진짜 최악이다.. 그 친구가 이상함
솔직히 100만원 정도는…해외 같아 가본 정도로만 친해도 줄 수 있어 나는.. 반복이면 못 주지만
문장만 봤을땐 친구쪽 공감갔는데 본문 읽어보니까 공감간다.. 나도 저렇게 친한 친구면 100만원은 그냥 안받는셈 치고 빌려줄 수 있는데
나같아도 서운함...
저정도 사이 친구면 난 백만원 그냥줄수도있음
집 회사는 왜찾아옴;; 30년지기인데.. 10년지기도 백만원 그거 그냥 주겠다ㅋㅋ 천만원도 아니고... 걍 맘편하게 주고 안받을듯 사정나아지면 나아진거 파티겸 밥이나 사라고 하고 밥얻어먹고 퉁치거나...
저정도 사이면 100만원 빌려준다.....
100만원 안빌려줄만한 사이맞네
글쓴이는 이번계기로 인간관계 돌아보고 더이상 서운함 안쌓이는 방향으로 관계형성 다시해야 본인에게 좋을거같음..
근데 난 피안섞인 사람에게 돈빌려달라는거 이해 못함.
여기저기 은행권다끌었는데 그 100부족해서 친구한테..?
가족한테 융통못하는 사람이면 못갚을거같아서 안빌려줬을거같아
가족 형제한테 빌리지 왜 친구한테? 하다못해 요새 마통도 잘되어있는데 100만원을 핏줄도 아닌 친구한테 빌리냐? 마통은 이자 아까워서 못빌리겠어? 진짜 친한 친구면 친구한테 돈을 빌려줘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는 일 자체를 만들지 말아야지 친구끼리 돈거래 안하는게 그나마 우정 지키는 방법인거 모르나 돈 맡겨놨나
돈을 떠나서 서운한 거 이해됨ㅋㅋㅋㅋ 글구 너무 어려우면 찐친한테 도움 빌릴 수도 있지 뭐 .. 백정도야 나라면 도와줄듯
젤 친한 친구 얼굴 떠올렸는데 100만원 정도는 그냥 줄수도 있을 듯
나한테 가장 친한친구여도, 그 친구는 내가 가장친한 친구가 아닐수도...
여행 서운할만하다 자기가 언어 못해서 가자고 한건데 호텔비는 내주지 칼같이 반띵;
돈 안 빌려준 건 이해 되는데 여행 경비는 뭐야;;
서운할만한데 친구사이에 돈거래 하는거 진짜 아니라고 생각해서 난 빌려달라는 친구 거절했고 10년 넘게 잘지냄... 그때 빌려줬으면 이렇게 오래 알고지내지못했을거라고 생각함
돈 안빌려준거 ok
여행경비 반띵은 no
나는 사회초년생이라그런가 마음으로 서운할순있겠다 싶어도 머리론 안빌려주는게 이해돼 돈거래 아무랑도 안하는게 베스트같아.. 여행은 진짜 센스없긴하다
왤케 맡겨둔 것 같지.. 몇년 전 해외여행 어쩌라고임 그 때 서운한게 돈 관련이었음 더더욱 저 친구한테 빌리지 말아야된다 생각함
난 사실 친할수록 돈거래 안하는게 맞다 생각해서,,,은행에서 대출받으슈
그냥 애초에 돈얘길안꺼냈어야함
여행 이야기는 별개에다가 자기 입장에서 적어서 모르겠고...
친할수록 돈 이야기는 어렵게 생각해야하는거 모르나?... 첨부터 끝까지 글쓴사람 말하는 뉘앙스 기분나쁨 ㅋㅋ
절친같은 사이면 서운하긴 할거같은데...왜냐면 내친구 생각하면 바로 빌려줄 수 있고 걍 줄 수도 있어..
서운할거같음 난 돈 없어도 비상금대출 알아보고 이자 니가 내라했을듯
돈 안빌려준거 ㅇㅋ
여행경비 양심뒤짐
돈빌려주는건 호의지 권리가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