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7. 2020.7.20 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에 명칭을 《密陽 載岳山 靈井寺(表忠寺) 三層石塔 改修碑》로 변경, 전시 건의
문화재청장님 ! 국립중앙박물관장님 !
[ 보물 제1944호 ]의 명칭인
●[ 改修塔記碑 ]를
●[ 密陽 載岳山 靈井寺(表忠寺) 三層石塔 改修碑 ]로
변경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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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서는 以下 《密陽 載岳山 靈井寺(表忠寺) 三層石塔 改修碑》를 약칭으로 《개수비》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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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토) 밀양문화원 부설 밀양향토사연구소에서 《밀양 금석문》을 조사하여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 조사위원 10명이 사전에 현장 조사차 《표충사 유물관》에 갔으나
■2020.7.18(토) 《밀양 금석문》 조사에 참여한 《밀양 문화원》 부설 《밀양 향토사 연구소》 위원 명단
●한태인 연구소장(밀양 향토사연구소장, 전 교수, 경영학 박사) ●박창권 부소장(밀양 향토사연구소 부소장, 전 합천 부군수) ●박순문 위원(전 밀양 향토사연구소장, 변호사, 전 문화원 부원장, 전 밀양시 지명위원) ●손흥수 위원(밀양향토사연구회 고문, 전 밀양시 지명위원, 전 예림서원 장의) ●이종성 위원(한문학자, 항토사학자) ●도재국 위원(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 위원, 전 밀양시 지명위원, 전 밀양향토사연구회 위원, 전 예림서원 장의, 전 공무원) ●손제문 위원(사진작가, 밀양향토사연구회 고문) ●장병한 위원(전 영산대 한문학과 교수) ●김상현 위원(전 교장) ●고현근 위원(전 공무원) ●양희식 위원(법무사, 전 밀양문화원 이사) ●이형우 위원(법무사)
《2》본 《개수비》를 2020.6.23~8.30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 특별전시 중이라는 안내 글이 있어
《3》7/19 국립중앙박물관 사이트에 확인을 하니까, 전시된 것이 없어
《4》7/20(월) 확인해 보니까 ○국립중앙박물관이 《새 봄을 납시었네》제목으로 2017~2019년에 신규로 국보 및 보물로 지정된 것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당초에는 2020.6.23~8.30 기간에 전시할 계획이었으나
《5》《코로나 19》로 인해서 전시 기간을 7/21~9.21로 변경, 연기하였으며 ○코로나19로 인해서 관람자도 예약을 받아 적정한 수준으로 할 것이라 했습니다.
《6》필자(도재국)는 ○문화재청에서 2017.10.31 에 《개수비》에 붙인 《문화재 명칭》인 《개수탑기비(改修塔記碑)》는 매우 부적절하여 ○이 명칭대로 전시회에 붙여 놓으면 ■일반 국민들이 ■무슨 문화재인지 ■무슨 보물인지 ■어디에서 제작, 출토되었는지를 ■전혀 알 수 없으므로
《7》《개수비》에 새겨져 있는 대로 ●문화재(보물 제1944호) 중 《개수비》의 명칭을 ●《密陽 載岳山 靈井寺(表忠寺) 三層石塔 改修碑》로 안내판을 《개수비》 앞에 붙여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8》담당자는 문화재청과 협의하여 필자(도재국)의 요구대로 하겠다 라고, 약속을 했습니다
《9》답변자 : ※소속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 강경남 ※미술부 : 02-2077-9507 ※통화시간 : 2020.7.21(화) 14:30~14:45
사진
비(碑)의 오른쪽 첫째 줄에 재악산(載岳山)이 새겨져 있다
《10》위, 《密陽 載岳山 靈井寺(表忠寺) 三層石塔 改修碑》 비(碑)의 오른쪽 첫째 줄에 재악산(載岳山)이 새겨져 있다
위의 비《碑》는 《표충사 유물관》에 있는 것을 《도재국》이 촬영한 사진임
《11》위,《密陽 載岳山 靈井寺(表忠寺) 三層石塔 改修碑》 비(碑)의 오른쪽 첫째 줄에 재악산(載岳山)이 새겨져 있다
비(碑)의 오른쪽 첫째 줄에 재악산(載岳山)이 새겨져 있다 위는 2002년 이후 《표충사》에서 탁본한 것으로 2015년에 《무이거부 스님》으로 부터 입수
《12》위,《密陽 載岳山 靈井寺(表忠寺) 三層石塔 改修碑》 비(碑)의 오른쪽 첫째 줄에 재악산(載岳山)이 새겨져 있다
위는 2002년 이후 《도재국.손흥수》 두 사람이 판독한 내용으로 《도재국》이 그래픽한 사진임 《13》위, 1995년 출토 時에 《문화재청과 표충사 등》에서 판독한 것으로 추정되나 자세한 것은 알려져 있지 않음 비(碑)의 첫째 줄에 재악산(載岳山)이 새겨져 있다
《14》위 사진은 《표충사 일주문》의 현판 사진임 일주문에 재악산(載岳山)이 기록되어 있다
《15》위 사진은 《표충사 산문》의 현판 사진임 산문에 재악산(載岳山)이 기록되어 있다
《16》《密陽 載岳山 靈井寺(表忠寺) 三層石塔 改修碑》 위 비가 출토된 보물 제467호 《표충사 삼층석탑》 사진
《17》위 사진은 도재국.손흥수.정대재 등이 벌이는 《載嶽山 산명 복원운동 추진계획서》 표지 사진임
《18》밀양향토사연구회에서 발간한 "밀양이야기" 책 표지
●밀양이야기 제10호 내용 (제1부) 《울산측이 주장, 옹호하는 천황산 산명의 근거가 되는 '천황산일식명설고찰'의 허구성을 검증하는 글》 http://m.cafe.daum.net/historymiryang/9fnZ/3244?svc=cafeapp
●밀양이야기 제10호 내용 (제2-1부) 《울산측이 주장, 옹호하는 천황산 산명의 근거가 되는 '천황산일식명설고찰'의 허구성을 검증하는 글》 http://m.cafe.daum.net/historymiryang/9fnZ/3243?svc=cafeapp
●밀양이야기 제10호 내용 (제2-2부) 《울산측이 주장, 옹호하는 천황산 산명의 근거가 되는 '천황산일식명설고찰'의 허구성을 검증하는 글》 http://m.cafe.daum.net/historymiryang/9fnZ/3242?svc=cafeapp
●밀양이야기 제10호 내용 (제3부) 《울산측이 주장, 옹호하는 천황산 산명의 근거가 되는 '천황산일식명설고찰'의 허구성을 검증하는 글》 http://m.cafe.daum.net/historymiryang/9fnZ/3241?svc=cafeapp
■위는 밀양향토사연구회 발행한 밀양이야기 책 표지 사진과 daum cafe 밀양광장에 게재된 내용임.
《19》위 《제1부》 《제2-1부》 《제2-2부》 《제3부》는 《울산측이 주장, 옹호하는 천황산 산명의 근거가 되는 '천황산일식명설고찰'의 허구성을 검증하는 글》을 밀양광장에 게재한 내용임 《19》위, ★1529. 한글본 한국불교전서 조선43《동계집(東溪集)》동계경일 | 김승호 옮김, 동국대학교 출판부 위 "동계집"에는 표충사 뒷산 중에서 제일 높은 산이 "재악산(載岳山)"으로 기록되어 있다 위 동계집을 보면 소위 "표충사 창건설화"로 전해지는 "재약산영정사고적(載藥山靈井寺古蹟)"이 위서(僞書)라는 것이 증명된다 http://m.cafe.daum.net/historymiryang/9fnZ/3411?svc=cafeapp
《20》위, 경자갑보월비 앞면
《21》위, 경자갑보월비 뒷면 위 비에 載岳山이 새겨져 있다 손흥수와 도재국이 1995년 6월에 위 비에 새겨진 "載岳山 산명"을 최초로 발견하고 표충사의 한주 스님에게 알렸다 한주 스님은 현재 "표충사의 금강동천(金剛洞天)"의 암자에 주지스님으로 주석하고 계신다 도재국과 손흥수가 비문을 판독하면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의 인물은 밀양의 향토사학자 손흥수 선생이다 《22》2020.7.18(토) 표충사 경자갑보월비(5) http://m.cafe.daum.net/historymiryang/Ue1x/124?svc=cafeapp
《23》★1325(1344). ★123. 옛 지리서의 산천(山川)은 군현별(郡縣別) 편찬, 재악산(載嶽山)은 언양현(彦陽縣 : 울산)이 아닌, 밀양도호부(密陽都護府) 소속
http://m.cafe.daum.net/historymiryang/9fnZ/2871?svc=cafeapp 《24》위, 신증동국여지승람(밀양도호부) : 건치연혁 조(條)
《25》위, 신증동국여지승람(밀양도호부) : 산천 조(條)에 《載嶽山》이 기록되어 있다
《26》★1177(1198). 표충사삼층석탑 출토 개수탑기비(改修塔記碑)의 보물(寶物) 지정 경위와 무이거부(無二巨芙) 스님 <2차 수정> http://m.cafe.daum.net/historymiryang/TrTx/29?svc=cafeapp
《27》위 사진, 《密陽 載嶽山 表忠寺》 산문 현판
《28》위 사진,《密陽 載嶽山 表忠寺》 산문(山門) 준공식 및 산문 현판식(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