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hygall.com/589600847
스웨덴의 국민화가 칼 라르손
아름다운 집에서 화목하게 지내는 자기 가족을 주로 그렸던 화가로
이케아가 이 작가 그림 속 생활을 표방해서 이케아의 정신적 뿌리라고 불림
그리고 이게 '브리타의 선인장' 이라는 그림인데
브리타가 작가 딸이라서 그림속 아이는 자기 아빠를 보는 중인데 눈빛이... 하ㅠㅠㅠㅠㅠ
어케 저런 눈빛이 있을까..
이건 '브리타와 나' 라고 같은 딸램 더 어릴때 그린건데 이것도 최고임ㅠㅠㅠㅠㅠㅠㅠㅠ
하여간 칼 라르손도 인생 다사다난 했는데 그럼에도 세상에서 최고로 행복한 사람 중 하나였던것 같음
첫댓글 우와 분위기가 몽글몽글 포근포근 좋다
ㅎㅎ좋다
와 브리타와 나 너무 좋다..ㅠㅠ
와 그림 너무 예쁘다
힐링 ㅜ
따듯하다
와 브리타와 나 진짜 행복하고 아름다워
그림 너무 좋다! 따스함이 느껴져
너무 좋다ㅠ
그림이 따뜻하네
색감이 좋다
따숩다ㅜㅜ
와 고마워 모르는 그림과 화가였는데 덕분에 알게됐다... 넘 좋은 그림들이야
첨 알게된 화가인데 나도 집에 걸고 싶네
넘 따숩다 그림이
좋은 그림 소개해줘서 고마워~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다~
오 여시에서 문화생활도 시켜주네!! 이케아의 뿌리같은 분이구나.. 넘 따뜻하고 좋다ㅠ 솔직히 여시가 쓴 글처럼 작가도 다사다난 했겠지만 저런 순간이 너무 행복했을듯ㅠㅜ
넘 조으당
넘 좋다 고마워요~!
이 그림 너무 좋아서 저장했다 고마워!!
155cm 누구랑 ㅈㄴ 다르다 그림이 너무 산뜻히고 따듯해
너무 행복해보여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