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witter.com/jee_umm/status/1456615570854453254?s=20
정지음 on Twitter
“요즘 본의 아니게 맨날 밤새다 우리 고양이에게도 “루틴”이 있다는 걸 알게됨 자는 시간은 약간 뒤죽박죽인데 기상은 맨날 칼같이 am 5:08 쯤에 하더라 솔직히 나보다 훨씬 낫기에 경외와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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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트와박지효
첫댓글 나도 고양이한텐 루틴의 일부 일뿐임.. 주로 밥먹을때 놀때 잠잘때 일어날때 루틴에 끼워줌
너무너무 똑똑하고 기특하다ㅠㅠ
애기 똑부러지게 생겻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고양이 루틴 보는게 제일 재밌어
일출 보는게 루틴이라니 넘 귀엽다ㅠㅠ 낭만고양이...♡
똘망해보여 ㅠㅠ
울 고영쓰는 회사 안 가는 휴일은 기가 막히게 알구 안 깨웠는데ㅜㅜ 보고싶다 내 고양이..
울녕이도 5시쯤일어나서돌아다니다가 강아지형 시비좀 텃다가 7시 10분에 정허ㅏㄱ히 내귀에다대고 소리지름;;;근데 백수 되니까 기가막히게안해...ㄷㄷ
귀에다 대고 소리지른다는게 너무 웃겨 째끄만게 귀라는걸 알다니(?)
우리냥이는 아침에 밥 달라고 깨우는거 뒤죽박죽이더라ㅋㅋ 어쩔땐 7시 어쩔땐 9시 지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앆ㄱㅋㄱㅋㄱㅋ너무귀엽다
ㅋㅋㅋㅋㅋㅋ아ㅜㅜㅜㅠㄱㅇㅇ
지짜 냥이 너무 예쁘다
예전에 한참 더울때 울언니네 고양이들 보러 놀러갔었는데 ㅋㅋ 거실에만 에어컨이 있어서 밤에 거실에서 대자로 잤더니 밤에 지네들 거실 우다다하는게 루틴인데 나때문에 못했다고 하루 죙일 나 따라다니면서 욍알욍알 도끼눈으로 쳐다보드라ㅋㅋㅋㅋ 첨엔 얘네 왜이러지... 싶다가 설마? 싶었어
울냥이도 언제 자든 새벽에 일어나서 창문앞에서 해뜨는거 보는게 루틴이야 겁나부지런해
너무 이쁘게 생겼어 ㅠㅜㅜㅜ
ㅋㅋㅋ 울 첫째도 새벽 5시쯤 일어나서 사료 왁왁왁 먹은 후, 화장실 간다고 아오오옭 울면서 집 한바퀴 돌고 쉬 쌈..둘째는 새벽 3~4시쯤 뒤척거리는 나한테 슬쩍 다가와서 코로 나 툭툭 치면, 내가 머리 맡에 북어트릿 더듬더듬 해서 주거든? 그거 받아 먹으려고; 그 시간쯤 되면 머리 맡에 식빵 굽고 앉아있음.....
루틴을 조금만 뒤로 미뤄줬으면 좋겠어ㅜㅜ꼬박꼬박 네시에 귀에다 야옹해서 깨웠는데 내가 요즘은 적응돼서 그거에 안깨거든? 그러니까 베개위쪽으로 넘겨둔 내 머리카락에 앉거나 그걸 뜯어ㅠㅠ매일 머리끄댕이 잡힌상태로 일어나는 기분이라고ㅠㅠㅠ흑
개비가 여섯시에 밥주니까 점점 빨리일어나서 이제 네시반에 깨움ㅋㅋㅋㅋㅋ(먹보냥이임)
ㅋㅋㅋㅋ 우리 첫째는 그래서 지 루틴대로 안 해주면 새벽에 내 발목을 물어서 꼭 깨움…
우리 애도 4시에 개비 방문 앞에서 나오라고 울어 ㅋㅋㅋ 개비는 일어나서 애 빗겨주고 참치 줘야함;;
첫댓글 나도 고양이한텐 루틴의 일부 일뿐임.. 주로 밥먹을때 놀때 잠잘때 일어날때 루틴에 끼워줌
너무너무 똑똑하고 기특하다ㅠㅠ
애기 똑부러지게 생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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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루틴 보는게 제일 재밌어
일출 보는게 루틴이라니 넘 귀엽다ㅠㅠ 낭만고양이...♡
똘망해보여 ㅠㅠ
울 고영쓰는 회사 안 가는 휴일은 기가 막히게 알구 안 깨웠는데ㅜㅜ 보고싶다 내 고양이..
울녕이도 5시쯤일어나서돌아다니다가 강아지형 시비좀 텃다가 7시 10분에 정허ㅏㄱ히 내귀에다대고 소리지름;;;근데 백수 되니까 기가막히게안해...ㄷㄷ
귀에다 대고 소리지른다는게 너무 웃겨 째끄만게 귀라는걸 알다니(?)
우리냥이는 아침에 밥 달라고 깨우는거 뒤죽박죽이더라ㅋㅋ 어쩔땐 7시 어쩔땐 9시 지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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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앆ㄱㅋㄱㅋㄱㅋ너무귀엽다
ㅋㅋㅋㅋㅋㅋ아ㅜㅜㅜㅠㄱㅇㅇ
지짜 냥이 너무 예쁘다
예전에 한참 더울때 울언니네 고양이들 보러 놀러갔었는데 ㅋㅋ 거실에만 에어컨이 있어서 밤에 거실에서 대자로 잤더니 밤에 지네들 거실 우다다하는게 루틴인데 나때문에 못했다고 하루 죙일 나 따라다니면서 욍알욍알 도끼눈으로 쳐다보드라ㅋㅋㅋㅋ 첨엔 얘네 왜이러지... 싶다가 설마? 싶었어
울냥이도 언제 자든 새벽에 일어나서 창문앞에서 해뜨는거 보는게 루틴이야 겁나부지런해
너무 이쁘게 생겼어 ㅠㅜㅜㅜ
ㅋㅋㅋ 울 첫째도 새벽 5시쯤 일어나서 사료 왁왁왁 먹은 후, 화장실 간다고 아오오옭 울면서 집 한바퀴 돌고 쉬 쌈..
둘째는 새벽 3~4시쯤 뒤척거리는 나한테 슬쩍 다가와서 코로 나 툭툭 치면, 내가 머리 맡에 북어트릿 더듬더듬 해서 주거든? 그거 받아 먹으려고; 그 시간쯤 되면 머리 맡에 식빵 굽고 앉아있음.....
루틴을 조금만 뒤로 미뤄줬으면 좋겠어ㅜㅜ꼬박꼬박 네시에 귀에다 야옹해서 깨웠는데 내가 요즘은 적응돼서 그거에 안깨거든? 그러니까 베개위쪽으로 넘겨둔 내 머리카락에 앉거나 그걸 뜯어ㅠㅠ매일 머리끄댕이 잡힌상태로 일어나는 기분이라고ㅠㅠㅠ흑
개비가 여섯시에 밥주니까 점점 빨리일어나서 이제 네시반에 깨움ㅋㅋㅋㅋㅋ(먹보냥이임)
ㅋㅋㅋㅋ 우리 첫째는 그래서 지 루틴대로 안 해주면 새벽에 내 발목을 물어서 꼭 깨움…
우리 애도 4시에 개비 방문 앞에서 나오라고 울어 ㅋㅋㅋ 개비는 일어나서 애 빗겨주고 참치 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