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99도였나 100도였나 그런 사람이랑 거래한 적 있는데 우리 아파트 정문에서 보기로 함 그 와중에 내가 연락받고 나갔는데 그분이 먼저 도착함 그래서 아오ㅠ 죄삼다 이러러고 하는데 이런 표정으로 😊 갑자기 커피를 줌(새 거 편의점에서 파는 거 같은 거) 그래서 엥? 아니에요 이랬는데 날도 더운데 하나 드시라고 샀다면서 줘서 감동받음.. 그냥 아무 이유없이 준거임 이래서 온도가 저렇구나 싶었어
도착해서 굳이 가게를 들러서 음료를 사가주고 생전 처음 보는 타인에게 준다는 그 과정이 그 사람의 인성을 보여주는 것 같았어
첫댓글 기부천사
시발 존나 웃겨 어
우리 동네 어른들도 저래서 맨날 내가 파는 입장인데 매달림
판매자 마음을 사겠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긴닼ㅋㅋㅋㅋㅋ
돈 먼저 보내는거 진짜 싫음ㅋ
아니 나도 경험함 ㅋㅋ 냅다 돈부터 보내심
ㅅㅂㅋㅋㅋㅋㅋㅋ
왜 안봐!! 빨리 거래 하자
나 99도였나 100도였나 그런 사람이랑 거래한 적 있는데 우리 아파트 정문에서 보기로 함 그 와중에 내가 연락받고 나갔는데 그분이 먼저 도착함 그래서 아오ㅠ 죄삼다 이러러고 하는데 이런 표정으로 😊 갑자기 커피를 줌(새 거 편의점에서 파는 거 같은 거) 그래서 엥? 아니에요 이랬는데 날도 더운데 하나 드시라고 샀다면서 줘서 감동받음.. 그냥 아무 이유없이 준거임 이래서 온도가 저렇구나 싶었어
도착해서 굳이 가게를 들러서 음료를 사가주고 생전 처음 보는 타인에게 준다는 그 과정이 그 사람의 인성을 보여주는 것 같았어
진짜 쿨거 ㅋㅋㅋㅋ
난데 ㅋ돈부터보냄
개쿨해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