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65218195
독일 노이슈반슈타인 성
- 1869년 건설 시작해서 1892년 완공된 바이에른 주 소재 성
- 군사적인 목적 & 행정통치적 목적이 단 1도 없이 only 루트비히 2세의 취미로 지은 성
- 이미 증기선도 나오고 철도도 세계적으로 깔리던 시대라서 이런 St.의 성들도 다들 실용적인 목적으로 전환되거나 개조되던 때에, 그 당시 그 기술들을 갖고 예전 개인취미&사치 목적으로 만든 성이라 진짜 (당시 기준 실용성 1도 없지만) 예쁘고 잘 지은 성이 탄생함
- 즉 지을 땐 단지 황제의 사치로 인한 굳이 불필요하게 어거지로 깊은 산 한복판에 뜬금없이 지은 성이지만, 어쨌든 지금은 훌륭하고 동화같은 관광지이자 많은 에술작품에서 영감과 모티브를 따오게 된 성
- 루트비히 2세는 "이 성이 관광지 따위로 전락하는 것을 보고싶지 않다"고 자신이 사망하면 같이 무너뜨려달라고 했지만(ㅅㅂ놈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루트비히가 사망하고 6주 뒤부터 관광지로 개방되었음
- 나라를 경제적으로 파탄낸 성으로서는 아이러니하게도 이후 왕가가 사라질 때까지 다른 성들과 합쳐 관광수입으로만 나라의 제1의 돈덩어리가 되었고 이는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음
(외관)
(내부) * 현재 내부 촬영이 금지된 곳이기 때문에 내부를 그대로 묘사한 그림 위주
첫댓글 아래 내부 사진같은것들이 그림인게 흥미돋
왜 촬영안돼 칷!! 진짜 이쁘긴 하다
여기는.. 그냥 사진으로 보는 게 훨씬 훨씬 나았어ㅠ
너무 기대하고 갔는지 실망만 잔뜩 안고 돌아옴...😔
죽기전에 한번 가 봐야 하는데
아름답다
기가맥히네
너무 아름다웠어.. 코로나때 갔어서 사람도 별로 없었음
와 동화 속에 나오는 성 그 자체..
이거 신데렐라 성 모티브 ㅠㅠ 대박이뻐 진짜 ㅠㅠ
진짜 예뻐.....숲속의 성
정말 예뻐..
와..
예쁘다 독일 여행 갔을때 저기도 들러볼걸.....
오ㅓ 기막햐 졸라 가보고싶다
이뿌다.. 미녀와 야수 성도 생각나
나 저기갔을때 내가본 사람중에 제일 잘생긴 남자봤는데...그게기억나
루트비히가 사망하고 6주 뒤부터 관광지로 개방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ㄴㄲㅋㅋㅋㅋㅋ 지 죽음 무너뜨리랬는데 두 달도 안돼서 개방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쁘긴해,,, 그 흔들다리같은데가서 보는데 존옠ㅋㅋㅋㅋ
와 생각보다 현대?에 지어졌구만
개이뿌다하고 보니까 옛날에 갔다온데네;;
저기 가보는게 내꿈
배경도 어쩜 저래??
사계절 내내 아름답다
예쁘다
루트비힌지몬지 진짜 이기적이고 못된놈이네... 관광지로 공개해서 다행이다 ㅋㄱㄱㅋㅋ
내부촬영 금지시킨거 이해된다 호기심은 동영상으로 보면서 만족하고 실제로 안가봐도 되는 타입인데 이건 궁금해지네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예쁘다
이쁘다
딱 어릴적 상상하던 외국 동화 속의 성 그 자체 같아
존나 예쁘긴해..
진짜 예뻐.... 혹시 마그넷이나 기념품 살거면 꼭!!!! 처음에 나오는 기념품샵에서 사... 그다음에 나오는 기념품샵이 더 비싸.....ㅠ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