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513277?sid=104
[뉴스pick] 향수 '조 말론' 창립자의 엄청난 후각…'암 환자 판별도 가능'
세계적인 향수 브랜드 '조 말론'의 창립자이자 조향사인 조 말론이 암 환자를 판별할 수 있을 정도의 후각을 지닌 것으로 확인돼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현지 시간으로 15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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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향수 브랜드 '조 말론'의 창립자이자 조향사인 조 말론이 암 환자를 판별할 수 있을 정도의 후각을 지닌 것으로 확인돼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말론은 개의 후각 능력을 통한 암 진단을 연구하는 영국 단체 '메디컬 디텍션 독'에서 후각 실험을 받았습니다.이 실험은 각각 다른 오일이 담긴 5개의 병 중에서 극소량의 아밀아세테이트가 들어간 병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말론은 10만 방울 중 1방울의 화학 물질이 들어간 병을 찾아내는 놀라운 후각 능력을 보여줬습니다.이는 아주 오랫동안 암 진단만을 위해 훈련된 개들과 동등한 수준의 후각으로, 연구원은 "보통의 사람이라면 1천 방울에 섞인 1방울도 찾아내지 못한다"고 설명했습니다.(생략)전문 출처
첫댓글 적은 양의 미세한 향까지 느끼는 자기 자신에 맞춰서 향수를 만들어서 일반인인 우리가 느끼기엔 조말론 향수가 지속력이 약하다고 느껴지나봐
와 후각이 진짜 뛰어나구나. 전문 훈련을 받은 따봉강쥐랑 동등하다닠ㅋㅋㅋㅋ
우와 초능력
헐 나도 맡이봐
조향사의 후각은 얼마나 예민할까.... ㄷㄷ 상상이 안가
서양인들 땀내 맡기 괴로웠겠다
거의 강아지 아녀?
영화 향수 생각나네…
와..
인간을 넘어서서 동물적인 감각이네 진짜 신기하다...
대단.. 근데 암에서 냄새가 나서 암진단 개들이 있을정도면 키트 만들어서 건강검진 간이 암검사로 사용하면 좋을거 같은데 그런건 연구한거 없나🤔
진짜신기하다...난 향수냄새도 잘 구분못해..
울아빠 암으로 돌아가셔서 맡아봤는데암환자 특유의 냄새있음..말로 설명 못하겠는데 그냥 암 세포에 점점 죽어가니까 사람 죽어가는 냄새가 이런건가... 이렇게 느꼈던거 같은 묘한 냄새임..
첫댓글 적은 양의 미세한 향까지 느끼는 자기 자신에 맞춰서 향수를 만들어서 일반인인 우리가 느끼기엔 조말론 향수가 지속력이 약하다고 느껴지나봐
와 후각이 진짜 뛰어나구나. 전문 훈련을 받은 따봉강쥐랑 동등하다닠ㅋㅋㅋㅋ
우와 초능력
헐 나도 맡이봐
조향사의 후각은 얼마나 예민할까.... ㄷㄷ 상상이 안가
서양인들 땀내 맡기 괴로웠겠다
거의 강아지 아녀?
영화 향수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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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넘어서서 동물적인 감각이네 진짜 신기하다...
대단.. 근데 암에서 냄새가 나서 암진단 개들이 있을정도면 키트 만들어서 건강검진 간이 암검사로 사용하면 좋을거 같은데 그런건 연구한거 없나🤔
진짜신기하다...난 향수냄새도 잘 구분못해..
울아빠 암으로 돌아가셔서 맡아봤는데
암환자 특유의 냄새있음..
말로 설명 못하겠는데 그냥 암 세포에 점점 죽어가니까 사람 죽어가는 냄새가 이런건가... 이렇게 느꼈던거 같은 묘한 냄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