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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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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향수 '조 말론' 창립자의 엄청난 후각…'암 환자 판별도 가능'
인절미찹쌀떡 추천 0 조회 20,717 25.05.11 21:29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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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5.11 21:30

    첫댓글 적은 양의 미세한 향까지 느끼는 자기 자신에 맞춰서 향수를 만들어서 일반인인 우리가 느끼기엔 조말론 향수가 지속력이 약하다고 느껴지나봐

  • 25.05.11 21:31

    와 후각이 진짜 뛰어나구나. 전문 훈련을 받은 따봉강쥐랑 동등하다닠ㅋㅋㅋㅋ

  • 25.05.11 21:31

    우와 초능력

  • 25.05.11 21:32

    헐 나도 맡이봐

  • 25.05.11 21:32

    조향사의 후각은 얼마나 예민할까.... ㄷㄷ 상상이 안가

  • 25.05.11 21:33

    서양인들 땀내 맡기 괴로웠겠다

  • 25.05.11 21:43

    거의 강아지 아녀?

  • 25.05.11 21:50

    영화 향수 생각나네…

  • 25.05.11 22:21

    와..

  • 25.05.11 23:14

    인간을 넘어서서 동물적인 감각이네 진짜 신기하다...

  • 25.05.11 23:42

    대단.. 근데 암에서 냄새가 나서 암진단 개들이 있을정도면 키트 만들어서 건강검진 간이 암검사로 사용하면 좋을거 같은데 그런건 연구한거 없나🤔

  • 25.05.12 00:21

    진짜신기하다...난 향수냄새도 잘 구분못해..

  • 25.05.12 00:43

    울아빠 암으로 돌아가셔서 맡아봤는데
    암환자 특유의 냄새있음..
    말로 설명 못하겠는데 그냥 암 세포에 점점 죽어가니까 사람 죽어가는 냄새가 이런건가... 이렇게 느꼈던거 같은 묘한 냄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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