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PlDudxUMAho?si=DHousFganeIzmFsj
(나레이션)
그때는 알 수 없었지요
왜 나에게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어쩌면 저주가 아닐까?' 라고도 생각해 봤지만
난 그저 열일곱을 살던 중이었어요
귀가 찢어질뜻 매미가 울던 1999년의 여름 밤
혹독하고 푸르던 계절이 깊게 긁고 간 자리
만약에 그때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다시 할수 있다면
난 당장 무엇이든지 하겠어요
하지만 돌아간다고 해도
나는 아마 같은 실수들을 또 다시 반복하겠지요
그래도 괜찮아요
전부 다 내가 원했던 거에요
이 모든게 다 내가 원했던 거라구요
(노래)
look at you
skinny arms stretching into the night
we are screaming at the same time
blurring into white lights
look at us
whenever, wherever you go
you know I will forever follow you
(I'm) living on Nyquil and dreaming MTV
(I'm) living on Nyquil and dreaming MTV
(I'm) living on Nyquil and dreaming MTV
(I'm) living on Nyquil and dreaming MTV
(나이퀼은 과다복용 시 환각증세가 생기는 마약성 감기약이래 )
첫댓글 무서워..
알겠어ㅠㅠ!!!
더들어바..노래좋아ㅜ.. 그 서늘함마저 여름밤이야
조휴일은 이런감성때매 미친듯이 좋아했는데.........
이앨범 전곡 다 좋아 여름 그자체ㅜㅜ
콘서트 끝나고 집가는길..행복했다ㅠㅠ
나 이노래 너무좋아 가사도 진짜 미쳐ㅠㅠ
이 노래 진짜 과오오기 딱임
MTV가 뭐지..?
미국 음악채널 이름이랴
@느낌이좋아 아 고마워 여샤! 방금 들어봤는데 좋아서 플레이 리스트에 담았어! 여름밤에도 들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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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하루종일 여운때문에 죽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