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갓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갓죠
집 좁다고 바로 옷방됨
밀국10년차.. 엄빠가 내 방 도배장판 싹해주고 언제든지 올수있다고 이불빨래도 계속 해줌
우리 부모님은 내가 언젠가 고향으로 돌아올거라는 희망을 버리지 못하셔서 방 그대로임,,ㅎ 혈육방은 결혼하면 없애실듯
그대로야 나온 지 10년됐는데 그 사이에 이사도 했는데 이사하고 나서도 그대로
내방없음 따흑
방 네갠데 바로 김냉이랑 냉동고 추가로 사서 넣던데...
30년 넘게 얹혀살다 나온지 몇년 됐는데 여전히 내방 그대로 두고 엄마가 서재로 쓰더라,, 가끔 본가에서 자고간다구 하면 이불 빨래 싹 다해서 섬유향수도 뿌려놓고 뿌듯해함,, 언제한번 저녁에 간다 해놓고 낮에 깜짝방문 했는데 아직 이불 빨래 중인데 벌써 왔냐구 해서 알게됐어 내가 올때마다 새로 이불빨래를 하는구나,,,,, 아갑자기눈물이나네씨앙엄마한테전화할래앵~!~!!!!~!~!!!!
뿌앵ㅠㅠㅜㅜㅠ엄마ㅠㅠ
오빠 와서 자고갈떄 있어서 냅둔다는데 걍 없애고 내 방으로 또 만들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방 없어서 ... 이제 안 자고 가..
나 방 없어서 본가가면 거실에서 자ㅋㅋㅋㅋㅋ
차로 5분거리라 수시로 쳐들어기기 때문에 항시 대기ㅎ 호메가족들 오는것도 대비+아빠 따로잘때 있어서 내 방은 걍 게스트룸ㅋ 독립하고 첫명절에 쫄쫄 굶은 끼니 안물어본걸로 오열한 뒤로 본가에 내 지분 주장 다 받아줘;;;ㅋㅋ
창고겸 엄마 서재겸 임시 거처 정도의 역할을 하고 있음..
나 아빠 헬스장 됐던데....
내 방 없아져서 안 자고 와
방 두칸이 문으로 연결된 구조였는데 한칸은 내 짐 치우고 강쥐방됐고 하나는 내방으로 남아있음
옷방겸 창고됨
독립한지 10년 됐는데...본가 가면 내방 너무 그대로 있어서 여행갔다 집에 들어간 기분이야
그대로있는뎈ㅋㅋㅋㅋ휴지렁 생필품돠 함께하는 방
있긴한데 이제 옷장만 3개 넣어서 잠은 못자..
진즉에 옷방댐 ㅋ
나 나가자 마자 엄마전용 옷장 됐는데 강제로 다시 들어오는 바람에 걍 방없는 사람 됨
나가자마자 옷방됌 ㅋㅋㅋㅋ
엄마방됨ㅋㅋㅋ
그대로 잇숨ㅎㅎ 언제든 본가가면 바로 자기 가능ㅎ 계졀마다 이불도 바꿔둠ㅠㅠ
나도 안없앴어ㅋㅋㅋ
원래그랫는데 이사하고 사라졋앜ㅋㅋㅋ짐줄여야해서
우리집 걍 방치
내방 창고됨 ㅠ ㅋㅋㅋㅋㅋㅋ
나도 독립한지 꽤 됐는데 그대로여... 단점은 학생때부터 쓰던 책상이나 옷장 이불 다 그대로라 30대 여성이 된 지금은 약간 머쓱해질때가 있음ㅋ
혈육 방 창고됨자취하고 있는 내방은 유지중 ㅋㅋㅋ혈육새끼 방에 있던 침대도 내가 본가 내방으로 옮겨옴
울집두
이사하고 사라짐 ㅋㅋㅋㅋ 손님방됐어 ㅠ
엄마방됨 ㅎㅎㅎ
진작에 옷방됨
바로없앴는데;;ㅎㅎ바로 아빠침대랑 책상 새로 사서 들였더라 ㅋㅋㅋㅋ
집 좁다고 바로 옷방됨
밀국10년차.. 엄빠가 내 방 도배장판 싹해주고 언제든지 올수있다고 이불빨래도 계속 해줌
우리 부모님은 내가 언젠가 고향으로 돌아올거라는 희망을 버리지 못하셔서 방 그대로임,,ㅎ 혈육방은 결혼하면 없애실듯
그대로야 나온 지 10년됐는데 그 사이에 이사도 했는데 이사하고 나서도 그대로
내방없음 따흑
방 네갠데 바로 김냉이랑 냉동고 추가로 사서 넣던데...
30년 넘게 얹혀살다 나온지 몇년 됐는데 여전히 내방 그대로 두고 엄마가 서재로 쓰더라,, 가끔 본가에서 자고간다구 하면 이불 빨래 싹 다해서 섬유향수도 뿌려놓고 뿌듯해함,, 언제한번 저녁에 간다 해놓고 낮에 깜짝방문 했는데 아직 이불 빨래 중인데 벌써 왔냐구 해서 알게됐어 내가 올때마다 새로 이불빨래를 하는구나,,,,, 아갑자기눈물이나네씨앙엄마한테전화할래앵~!~!!!!~!~!!!!
뿌앵ㅠㅠㅜㅜㅠ엄마ㅠㅠ
오빠 와서 자고갈떄 있어서 냅둔다는데 걍 없애고 내 방으로 또 만들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방 없어서 ... 이제 안 자고 가..
나 방 없어서 본가가면 거실에서 자ㅋㅋㅋㅋㅋ
차로 5분거리라 수시로 쳐들어기기 때문에 항시 대기ㅎ 호메가족들 오는것도 대비+아빠 따로잘때 있어서 내 방은 걍 게스트룸ㅋ 독립하고 첫명절에 쫄쫄 굶은 끼니 안물어본걸로 오열한 뒤로 본가에 내 지분 주장 다 받아줘;;;ㅋㅋ
창고겸 엄마 서재겸 임시 거처 정도의 역할을 하고 있음..
나 아빠 헬스장 됐던데....
내 방 없아져서 안 자고 와
방 두칸이 문으로 연결된 구조였는데 한칸은 내 짐 치우고 강쥐방됐고 하나는 내방으로 남아있음
옷방겸 창고됨
독립한지 10년 됐는데...본가 가면 내방 너무 그대로 있어서 여행갔다 집에 들어간 기분이야
그대로있는뎈ㅋㅋㅋㅋ휴지렁 생필품돠 함께하는 방
있긴한데 이제 옷장만 3개 넣어서 잠은 못자..
진즉에 옷방댐 ㅋ
나 나가자 마자 엄마전용 옷장 됐는데 강제로 다시 들어오는 바람에 걍 방없는 사람 됨
나가자마자 옷방됌 ㅋㅋㅋㅋ
엄마방됨ㅋㅋㅋ
그대로 잇숨ㅎㅎ 언제든 본가가면 바로 자기 가능ㅎ 계졀마다 이불도 바꿔둠ㅠㅠ
나도 안없앴어ㅋㅋㅋ
원래그랫는데 이사하고 사라졋앜ㅋㅋㅋ짐줄여야해서
우리집 걍 방치
내방 창고됨 ㅠ ㅋㅋㅋㅋㅋㅋ
나도 독립한지 꽤 됐는데 그대로여... 단점은 학생때부터 쓰던 책상이나 옷장 이불 다 그대로라 30대 여성이 된 지금은 약간 머쓱해질때가 있음ㅋ
혈육 방 창고됨
자취하고 있는 내방은 유지중 ㅋㅋㅋ
혈육새끼 방에 있던 침대도 내가 본가 내방으로 옮겨옴
울집두
이사하고 사라짐 ㅋㅋㅋㅋ 손님방됐어 ㅠ
엄마방됨 ㅎㅎㅎ
진작에 옷방됨
바로없앴는데;;ㅎㅎ바로 아빠침대랑 책상 새로 사서 들였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