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mkorea.com/7405742889
페인트칠해서 초록색으로 바꾸는게 녹화사업임?
놀랍게도 그렇다
씨드 스프레이, hydroseeding 혹은 종자분사파종이라고 불리우는 이것은
저건 단순히 초록색 페인트를 뿌리는게 아니라
여러가지를 섞은 씨앗을 파종하는 것이다
토양조건이 열약한 급경사지에 주로뿌려 조기녹화를 목적으로 사용된다
중국은 진짜 초록페인트만 뿌린것도 있기도 함
그냥 시중에서 파는 씨앗이 이런 느낌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흥미돋는글
첫댓글 오오 신기방기
미국 식물원이나 정원이 워낙넓어서 저런거 뿌리더라... 나도 첨에 페인튼줄...
신기하다 지구끝온실 같기도 하고
나도 그거 생각하면서 내려옴 ㅎㅎ
우와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너무 신기하다 잘 자라기를…! 갠적으로는 씨앗은 못 뿌리지만 견과류들 산에 뿌려본 적은 있음 다람쥐들 먹으라고ㅎㅎ
중국 생각나서 걔네도 이거였나했는데 그냥 페인트였구나
이거 봄 새싹 올라올 시기에 산책로나 한강 쪽에서 딱 저렇게 경사진 곳 가면 작업 하는거 볼 수 있음ㅎㅎㅎ나도 처음엔 저게 뭔 짓인가 했는데 알고 나서 무슨 싹 나올까 궁금해했음ㅋㅋㅋ
첫댓글 오오 신기방기
미국 식물원이나 정원이 워낙넓어서 저런거 뿌리더라... 나도 첨에 페인튼줄...
신기하다 지구끝온실 같기도 하고
나도 그거 생각하면서 내려옴 ㅎㅎ
우와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너무 신기하다 잘 자라기를…! 갠적으로는 씨앗은 못 뿌리지만 견과류들 산에 뿌려본 적은 있음 다람쥐들 먹으라고ㅎㅎ
중국 생각나서 걔네도 이거였나했는데 그냥 페인트였구나
이거 봄 새싹 올라올 시기에 산책로나 한강 쪽에서 딱 저렇게 경사진 곳 가면 작업 하는거 볼 수 있음ㅎㅎㅎ
나도 처음엔 저게 뭔 짓인가 했는데 알고 나서 무슨 싹 나올까 궁금해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