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는 17일 “선택적 모병제를 운영하는 게 맞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대전 국방과학연구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수십만 청년을 병영에 가둬놓는 전통도 중요하겠지만, 그렇게 하는 게 효율적인가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선택적 모병제’에 관해서는 “지난 대선 때 말씀드린 것처럼 징병제와 모병제의 장점을 섞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수십만 청년을 병영 속에서 과거와 같이 단순 반복적 훈련으로 시간을 보내게 하기보다는 복합 무기 체계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익히게 하거나 연구·개발에 참여하게 하고 전역 후에도 그 방면으로 진출하게 하는 게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같은 당 경선 경쟁자인 김경수, 김동연 후보의 증세론에는 부정적 견해를 보였다. 그는 “재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손쉽게 증세 얘기를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세금 문제는 매우 예민하고, 국가 재정도 어렵지만 개별 기업이나 우리 국민도 다 어렵다”며 “우선은 국가 재정을 효율적으로 재편성하는 데서 가능성을 찾아야 되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했다.
남자들 군대 가는 거 싫어하잖아 잘됐네
진짜 비효율적이고 세금 아까움 가고 싶은 사람만 가라~
빅 동의
이거 듣고도 이대남들 이재명 안찍으면 군대 징징거리지좀 마라 양심적으로ㅋ
이제 다녀온놈이 서열질에 부심 더 오지겠군
동의 군대가지마라
빅동이~~~~^^77 군대 염불외면 디진다 진짜
ㄹㅇ 개나소나 군캉스가서 내 세금 쓰는 거 개아까움 진심으로 나라 지키고 싶은 사람들이 선택적으로 가라고 해
동이 ~~
어차피 가서 하는것도없는데 군유지비나 빼자
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