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여러 가지 정보를 얻으며 nc로 일 년간의 이주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캐리에 year round 학제 학교가 있다던데.. 장점과 단점을 알고 싶습니다.
저의 가족은 남편을 따라 가족과 함께 2월 말에 들어가서 1월초 쯤 한국으로 오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year round 학제가 저희 집 경우에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전통적인 학제의 경우 2월말에 들어가서 아이들이 학교 생활에 적응할만할 때 길고 긴 여름 방학이 시작되기 때문에
둘째, 남편이 교환교수로 가는 것이 아닌 연구년제를 맞아 가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히 메인 곳이 없어서 비수기에 가족들과 함께 여행 다니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1. 위와 같은 저희집의 경우 year round 학제가 알맞은 건지.. 또 제가 모르는 단점이 있다면 알려주심 감사하겠어요
2. 그리고 year round 학제의 경우 9주 학교에 가고 3주 방학이 분기별로 있다고 들었는데, 몇 월에 시작이 되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3. year round 학제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 중 괜찮은 곳을 알고 계시면 추천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첫댓글 year round의 장점은 아시는 바와 같습니다.. 여행을 비수기에 싸게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트랙은 1~4까지 있는데, 같은 학교라도 트랙에 따라 각자의 방학이 다릅니다.. 트랙 1(?)이 traditional과 가장 유사한 흐름을 가져서 선호한다고 하는데, 메인 곳이 없으면 어느 트랙이던 상관 없을 것 같네요.. 자녀가 한 명이면 더더욱 상관없을 것 같구요...주변에 이어라운드 보내시는 분들은 나름 괜찮다고들 하십니다... 그리고 캐리의 초등학교는 거의가 비슷한 거 같아요..정말 중요한 건 담임입니다...
캐리에 오시는 분들 대부분은 아이들을 Davis drive 학교에 보낸다고 들었는데, 그 학교는 traditional이네요. 특별히 선호하시는 이유는 모르겠구요.(아파트 위치가 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