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독본..>
(人生讀本)
새(鳥)가 궁하면 아무거나 쪼아먹게 되고, 짐승(獸)이 궁하면 아무것이나 해치게 되며, 사랑(愛)이 궁하면 상대를 헐뜯고 비판하게 됩니다.
살아보니 아무것도 아닌 것을 내 뜻이 틀릴 수도 있고 남의 생각이 맞을 수도 있고 인생 새옹지마라 정답은 없습니다.
너무 마음 아파하며 살지 말고 너무 아쉬워하며 살지 말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갑시다.
잘 나면 얼마나 잘나고 못 나면 얼마나 못났을까…? 돌아누워 털어버리면 빈손인 것을….
화를 내서 얻은들, 싸워서 빼앗은들 조금 더 기분 내고 살 뿐인데 마음은 퍽이나 좋겠습니까? 져주고 남이 웃으니 아니 좋습니까…?
남 아프게 하는 말보다 따사로운 말 한마디로 가슴에 못 박지 말고 서로 서로 칭찬하며 살아갑시다.
어차피 인생이란 미워도 내사람, 나중에 그 미워하던 사람도 없으면 외로워서 어찌 살라고…. 그냥 순리대로 서로 서로 위로하며 말벗이 되고 친구가 되어 남은 인생 오손도손 즐기다 갑시다.
그리고 여생을 살아가는 인생의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꼭 있답니다. 고수에게는 인생은 놀이터고 하수에게는 인생은 전쟁터다. 고수는 인생을 운전하지만 하수는 인생에 끌려다닌다. 고수는 일을 바로 실천하지만, 하수는 일을 말로만 한다. 고수는 화를 내지 않지만, 하수는 툭하면 화부터 낸다. 고수는 사람들과 웃고 살지만, 하수는 사람들과 찡그리며 산다.
고수는 남에게 밥을 잘 사지만, 하수는 남에게 밥을 얻어 먹는다. 고수는 만날수록 사람이 좋은데 하수는 만날수록 꼴불견이다. 고수는 손해를 보며 살지만, 하수는 절대 손해를 보지 않는다. 고수는 뭘 해줄까를 생각하지만, 하수는 뭘 해 달라고 한다.
인생의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불평과 불만 원망과 갈등 환경의 열악함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감사할 줄 모르는 탐욕에서 온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웃는하루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옮긴 글)
아침 편지!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자
♤ 최근 “어른 김장하”라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개봉되면서 경상남도 진주에서 60년간 한약방을 운영했던 김장하 한약사의 삶이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그 다큐멘터리 영화의 내용을 잠깐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김장하 한약사는 열아홉 살에 한약업사 자격증을 따서 1963년 고향 사천에서 한약방을 개업한 뒤, 10년 후 진주로 이전해 “남성당한약방”을 50년간 운영했다. 한약방은 많은 마이크로 들어올 순서를 호명할 정도로 손님이 많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 점심시간에는 빵을 나눠주기도 했으며, 전국 한약방 중,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한약방이기도 했다.
김장하 한약사는 20대 젊은 시절부터 가난한 학생들에게 남몰래 장학금을 주기 시작하여 1,000명을 웃도는 학생들이 혜택을 받았고, 40대에 100억 원이 넘는 돈을 투자해 세운 사학(私學) 명신고등학교를 나라에 헌납하고, 30억 원이 넘는 재산을 국립 경상대학교에 기부했고, 진주의 사회, 문화, 역사, 예술, 여성, 노동, 인권단체들을 지원했다.
김장하 한약사는 명신고등학교를 설립한 뒤 이사장실을 없애고, 양호실로 쓰도록 했고, 학교에 갈 때는 버스나 자전거를 타고 갔는데 이사장이 자전거를 타고 학교 안으로 들어서는 모습은 학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한다. 그랬던 김장하 한약사는 본인이 설립한 명신고등학교 이사장 퇴임식 때 다음과 같은 고별인사를 하셨다고 한다.
“부끄러운 고백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가난 때문에 하고 싶었던 학업을 계속할 수 없었습니다. 어린 나이때부터 한약업에 종사하게 되어 작으나마 이 직업에 조금 성공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제가 감히 본교를 설립하고자 하는 욕심을 내게 되었던 것은 두 가지 이유에서였습니다. 첫째는 제가 가난해서 배우지 못했던 그 설움을 나의 후배들에게 물려주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이었고, 둘째는 한약업에 종사하면서 내가 번 돈은 모두 병든 사람들, 즉, 불행한 사람들로부터 얻은 이윤이었기 때문에 내 자신을 위해 써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 요건을 충족시키는 가장 합당한 일이 곧 장학사업과 학교설립이었습니다.”
김장하 한약사의 다큐멘터리를 탄생시킨 책의 제목은 『줬으면 그만이지』 였다.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나온다. “똥은 쌓아두면 구린내가 나지만, 흩어버리면 거름이 되어 꽃도 피우고, 열매도 맺는다. 돈도 이와 같아서 주변에 나누어야 사회에 꽃이 핀다. 나는 처음에는 그런 것을 느끼지 못했어요, 내가 가진 돈이 내 돈이라는 생각보다 언젠가 사회로 다시 돌아갈 돈이고, 잠시 내가 위탁관리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했어요. 어차피 사회로 돌아갈 돈이라면 보람 있게 돌려줘 보자. 그런 생각이었어요. 저는 맹자에 나오는 “앙불괴어천(仰不愧於天: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고), 부부작이인(俯不怍於人: 고개를 내려 보다도 사람들한테 부끄러울 게 없다)”을 나의 생활신조로 삼고 있어요.”
김장하 한약사의 일대기를 적은 『줬으면 그만이지』라는 책의 제목을 정한 이유가 심오하다. 한 스님이 눈보라 치는 어느 추운 겨울날, 고갯마루를 넘어서 이웃 마을로 가던 중, 반대편 고개에서 넘어오는 한 걸인을 만났다. 곧장 얼어 죽을듯한 그런 모습을 본 스님은 가던 발길을 멈추고 자기의 외투를 벗어주었다. 무섭게 추운 겨울날 자기 외투를 벗어주면 자기가 힘들 것임을 알았지만 안 벗어주면 걸인이 금방 얼어 죽을 것만 같았기 때문에 고민 끝에 외투를 벗어주었다. 그런데 그 걸인은 당연한 듯이 그 외투를 받아 입고는 한마디 인사도 없이 그냥 가려고 했다.
기분이 나빠진 스님이 “여보시오.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는 해야 할 것 아니오?”라고 섭섭해 했더니 그 걸인이 반문했다. “줬으면 그만이지. 무슨 칭찬을 되돌려 받겠다는 것이오?” 그 걸인의 말을 듣고 스님은 “나의 공부가 아직 모자라는구나. 오히려 내가 공덕을 쌓을 기회를 준 저 사람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해야 했었다”고 자책하면서 그 고개를 넘었다는 것이다.
이 일화는 봉사하는 사람의 마음 자세를 느끼게 해주는 일화이다. 요즈음 새 정부의 새 각료들을 선임하는 과정에서 온갖 비리가 드러나는 것을 보고 있자니 김장하 한약사의 청렴하고 경건했던 삶이 다시 한번 생각난다. 우리나라의 고위공직자와 정치인들은 왜 이렇게 하나같이 부정부패 투성이들만 있는가?
누가 “여기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깨끗하고 청렴한 정치인과 고위공직자가 있소이다” 하고 자신있게 소개할 사람이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제2의 “어른 김장하”라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제작될지도 모르잖아요?!
녹두로 만병을 다스린다
녹두는 껍질은 푸르고,
속은 노란색이 나는 콩이다.
무엇이든지 빛깔이 푸른 것은 해독제로 좋은 기능이 있다.
그래서 수은이나 납 같은
중금속에 중독되었을 때나 비상에 중독되었을 때 녹두죽을 먹으면 중독이 풀린다.
녹두는 껍질에 해독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약으로 쓸 때는 껍질을 벗기지 않고 쓴다.
녹두는 껍질은 푸르지만,
속은 노랗다. 노란 속에는 천연 유황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그러므로 녹두는
훌륭한 해독제인 동시에
면역 강화제이며 염증 치료제이다.
구내염이나 잇몸이 곪아서 퉁퉁 붓고 아프며 피나 고름이 나는데에는 녹두를 거칠게 빻아서 물로 끓여서, 그 물을 입에 5-10분가량 물고 있다가 천천히 삼키기를 여러 번 반복하면 잘 낫는다.
녹두로 기른 숙주나물도
해독제로 아주 좋다.
덜 자라서 싹이 손가락 길이만큼 되는 것은 좋지 않고,10cm 넘게 자란 것이 좋다.
녹두죽도 온갖 독을
풀어주는 효과가 뛰어나다.
녹두죽을 먹으면
아드레날린이나 코티솔 같은 호르몬의 독을 풀어서 없애 버리므로,
녹두를 오래 먹으면
성질이 느긋해지고
적극적이거나 잘 흥분하는 기질이 없어진다.
녹두죽은 여자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데에 아주 좋다.
여자들이 유방암이나 자궁암, 자궁근종에 걸리지 않으려면
녹두죽을 자주 먹는 것이 좋다.
특히, 항암 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받는 암환자들이 회복기간에 녹두죽을 먹으면
항암제나 방사선 부작용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녹두죽은 몸 안에 쌓여있는 모든 독,
이를테면 알코올 중독, 농약중독, 화학물질 중독, 중금속 중독, 항암제 중독, 항생제 중독, 식중독 등 모든 독을 풀어주고,
면역기능을 크게 늘려주며, 암세포의 활동과 전이를 막으며 암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녹두죽은 특히 간암이나 간경화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아주 좋다
녹두는 모든 중독과 암을 치료한다
또한 아토피 피부염과 식중독, 정맥류, 알러지 등을 낫게 하고 살결을 곱게 하고, 소변을 잘 나가게 한다
온갖 독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서 최고의 약은
최상의 해독제인 녹두이다.
녹두죽을 먹으면서
아토피, 암, 간경화, 당뇨병 등을 치료하면 훨씬 빨리 회복되게 된다.
녹두죽을 끓이는 요령은
생녹두 30-50g을 껍질 벗기지 말고, 찬물에 24시간 담가 뒀다가
물을 버리고, 불린 녹두에 물을 많이 붓고
30분가량 끓인 다음,
먹기 좋을만큼 식으면
새우젓이나 토판염, 묵은 조선간장으로 간을 맞추어 날마다 하루 한 번씩 먹는다.
* 최진규 약초학교 교수
동네에 환자가 생겨
일어나지 못하면,
할머니께서 녹두죽을 쑤어서 한 양푼 갖다주면 환자들이 먹고 소생하여 살아나는 걸 보았다.
임상을 하다 자주 중독되는데, 감초로 안 되는 것 녹두로는 되더군요.
그만큼 해독력이 좋다.
장기간 약이나 약초를 먹는 경우, 간혹 녹두죽이나 물에 불린 녹두를 간 녹두생즙을 먹으면 약해를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항암하고 회복기에
녹두를 자주 먹으면
항암후유증을 거뜬히 예방한다.
불린 생녹두 두 숟갈을
반 컵의 물이나 요구르트와 함께 갈면 된다. 천일염을 첨가하면 체내 흡수력이 더 좋아진다.
질병이 왔는데, 답이 없으면 녹두를 드세요.
모든 체질에 맞고 편안하며 무해합니다
생활 속의 해독을 위해
1주일에 한 번씩은 녹두죽을 드세요.
ㅡ 모셔온 글 ㅡ
저녁의 음악편지
(2026.01.15.목.)
후회 없는 내일을 위하여 즐거워야 인생입니다***
그렇습니다.
인생 뭐 별것이 있나요?
눈 좋을 때 예쁜 것 많이 보고
귀 잘 들릴 때 좋은 음악 많이 듣고
치아 좋을 때 맛난 것 많이 먹고
가슴 떨릴 때 사랑도 많이 하고
다리 건강할 때 여행 부지런히 다닙시다.
♬What a Feeling...Irene Cara
https://www.youtube.com/watch?v=tTgPcqFPvpo
첫댓글 오늘도 어김없이 낭독하고 멋진영상 함께하며 살아있단 소식 남기고 갑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윗글은 읽어보고~
녹두에 대해 공부
하고 나갑니다
녹두가 정말 좋네요 ~^
오늘도 홧팅입니다 💕
좋은것
많이드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보문산인님
인생독본
새가 궁하면 아무거나 쪼아먹게 되고 짐승이 궁하면 아무것이나 해치게 되며 사랑이 궁하면 상대를 헐뜯고 비판하게 됩니다
인생의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불평과 원망 갈등 환경의 열악함에서 오는것이 아니라 감사할줄 모르는 탐욕에서 온답니다
김장하 한약사
다큐멘터리를 탄생시킨 책의 제목은
줬으면 그만이지 였다
또은 쌓아두면 구린내가 나지만 흩어 버리면 거름이 되어 꽃도 피우고 열매도 맺는다 돈도 이와같이 주변에 나누어야 사회에 꽃이 핀다
봉사와 나눔의 김장하 한약사 위대한분 입니다
녹두
녹두로 만병을 다스린다
해독제
녹두는 껍질을 벗기지 않는다
면역 강화제
염증 치료제
구내염 잇몸치료제
스트레스를 풀어주는데 좋다
유바암 자궁암 자궁근종
암예방
좋은정보 잘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님!
즐거운
불금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좋은것
많이드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한이수님!
즐거운
불금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의묵상
항상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하루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