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시간을 정한 이유가 뭐겠음? 보통은 10-15분 이전에 오겠지 생각하지, 30분 이상은 난감함. 그래서 난 오히려 좀 일찍 도착할 것 같으면 미리 연락해서 말하거나 아니면 시간 보내다 가. 그걸 어필하진 않아 ㅋㅋㅋㅋ 대기할 공간이 있든 없든, 그 사람을 대응하려고 다들 이때쯤 온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미리 오면 당황스럽다고.. 그 전에 일 처리하려거나 식사를 빨리 끝내려고 하거나 한다고.. 일하는 사람들도 면접 오는 사람 배려한다는 걸 왜 모름.
마이너스까진 아닌데 당황스럽긴 해 나도 일을 해야하는데 그렇다고 또 이 사람을 방치할 순 없어 그렇다고 다른 면접관들을 재촉해서 불러올수도 없고 그냥 혼자 있을 저 사람이 너무 신경쓰임ㅠ 면접자가 많은 공채면 일찍 와도 노상관인데 한두명 결원 채우는 면접일때는 례....
학교다닐 때 규모 큰 기업 채용설명회 갔을 때 농담반 진담반으로 말하던데 여러분이 일찍 올수록 우리도 출근 빨리해야하니까 적당히 시간맞춰 오라고 지원자가 1시간 전에오면 우린2시간 전에 출근햐고 2시간 전에 오면 3시간 전에 출근해야한다고.... ㅋㅋㅋㅋ 인사팀은 아닌데 회사 다녀보니까 미팅같은거 할 때 너무 일찍오는것도 당황스럽고 약간 짜증나는거 공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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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까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늦는거보단 나아
딱히플러스 요인이 아닌거지 민폐까지야...
염병 떤다
민폐까진 아니지...?
출근은 일찍하라고 하고 면접은 시간 맞춰 오라고 하고
난 내가 채용하는 입장이었는데 곤란해서 별로였어.. 일찍 올거면 10분 정도가 좋은 듯
난 걍 미리 말해줌
대기장소 있으니까 일찍 도착하면 카페 가지 마시고 와서 기다리셔도 된다고
면접은 너만 보는게 아니지요? 회의나 미팅이 있을 수도 있지요? 담당자가 다른 업무중일수도 있죠?
15~10분 전에 오는게 베스트일듯
대기 장소 마련 못한 회사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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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염병... 불안한 구직자들 또 자기비난하게끔 유도하네 ㅋㅋㅋ 면접장에 일찍와서 부담스러워하고 민폐라고하는 회사는 안가는게 나음.. 우리팀도 새사람 뽑아서 대기장소 애매한적 있었는데 다들 회사 건물 작다고 미안해했지 그사람 뭐라한적 없음;;;
신기하다 면접 보면서 대기공간 없는 회사 본적이 없는데..별게 다 ..초행길이고 지방에서 움직이는 사람도 있으면 일찍 올수도 있지
10분 이상 일찍가는건 마이너스임
보통 대기공간은 있지않나
??그냥 빨리왔네..싶음
인사팀 여시... 민폐는 아닌데 엥?? 벌써?? 우리가 30분 일찍 안내해줬음?? 한 적은 있어 대기장소 있는 회사인데도 그랬음.. 마이너스는 아닌데 그렇다고 플러스도 아닌 느낌 ㅋㅋ
회사가 얼마나 작으면 대기 장소도 없노….
30분은 좀 특이하지 않나?? 모든 회사가 넓직한것도 아니고ㅋㅋ 대한민국에 작은 회사들도 잇답니다;ㅋㅋ 그리고 면접관입장돼봤는데 업무하는 동안 괜히 신경쓰임 10분이 제일 적당함..
별게다민폐다
면접 규모에따라 다르겠지
나 전회사는 계약직은 인사팀 안거치고 부서별로 알아서 채용했는데 그러다보니 1명 뽑는 면접이라 면접대상자도 몇명 안되고.. 시작전에 이것저것 체크하고 정신없을때 오면 당황스럽긴 하더라ㅜ
반대로 내가 면접자 입장일땐 일찍 근처에 가있지만 화장실이나 길거리 ..등에서 시간때우다 10분전쯤 가..
지원자가 어캐 알아 ㅋㅋ 회사안에 공간이 어떨지를
나 20분전에 들어가야지!햇는뎋ㅎㅎㅎ....다들ㅓ엄청 일찍와있더라...???ㅠ 그래서 임원면접땐 일찍 갓는데 지겨워죽는줄ㅠ 그래도 뭐...늦지않으면 되구10분전?에만 도착하면 되는거같음ㅎ 혹시 이게 문제될까햇는데 내가붙었어!!
채용담당자가 회사 그 자체인가... 그냥 채용담당자도 구직자였다가 취업된 사람인데 뭐
회사입장이 아니라 걍 담당자입장에선 당황스럽다는거지 뭐...채용담당자가 30분 전에도 다른 볼일 없이 회사에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고...회사가 다 규모가 큰 것도 아니고
걍 각자 입장 생각하면 논란될것도 없어보이는데 면접관도 실무면접이면 일하다 중간에 나오는경우 많은데 정해진시간에 30분넘게 일찍오면 엥? 스럽긴하잖어 대기할동안 신경쓰이고 ..근데? 또 지원자가 멀리서 오면 시간맞추기 어려울수도있네 걍 따로대기하던가해서 시간맞춰 가야지뭐 10분정도 일찍이 제일베스트
30분은 이상함
근데 시간을 정한 이유가 뭐겠음? 보통은 10-15분 이전에 오겠지 생각하지, 30분 이상은 난감함. 그래서 난 오히려 좀 일찍 도착할 것 같으면 미리 연락해서 말하거나 아니면 시간 보내다 가. 그걸 어필하진 않아 ㅋㅋㅋㅋ 대기할 공간이 있든 없든, 그 사람을 대응하려고 다들 이때쯤 온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미리 오면 당황스럽다고.. 그 전에 일 처리하려거나 식사를 빨리 끝내려고 하거나 한다고.. 일하는 사람들도 면접 오는 사람 배려한다는 걸 왜 모름.
그냥 제시간 맞춰서 삽시다
그냥 채용담당자가 귀찮은거지 마이너스일것까지 있나... ㅋㅋㅋ 그냥 준비성 좋은건데 저걸 마이너스로 볼게 있어... 당연히 플러스도 아니긴하겠지만 암것도 아님 걍
마이너스까진 아닌데 당황스럽긴 해
나도 일을 해야하는데 그렇다고 또 이 사람을 방치할 순 없어 그렇다고 다른 면접관들을 재촉해서 불러올수도 없고 그냥 혼자 있을 저 사람이 너무 신경쓰임ㅠ
면접자가 많은 공채면 일찍 와도 노상관인데 한두명 결원 채우는 면접일때는 례....
별걸로 ㅈㄹㅈㄹㅈㄹㅈㄹㅈㄹㅈㄹㅈㄹㅈㄹㅈㄹㅈㄹㅈㄹㅈㄹㅈㄹ
조또 사소한걸로 노예끼리 못잡아먹어서 안달임
이러니 ㅈr살률 올라가지 쯧
난 정시 꼭 맞춰서 오라고 함
몇 번 안내해도 일찍 혹은 늦게 오는 사람 많은데
미팅 시간 틀어질 수 있어서 짜증나긴 함
이전 사람이랑 만날 수도 있고 다음 사람 밀리면 우야냐고
걍 대기 장소 대기하고 있으라 함 되지 회사에 하루 쓸 대기장소도 없냐
기업에서 일을 안 해 봐서 모르겠지만 직업 특성상 별도의 대기 장소가 없고, 일이 바쁘기 때문에 일찍 오면 당황스러울 걸 알아서 나는 문앞에서 대기하다가 정각에 들어감. 진리의 케바케
존나 일본같아; 일찍 와도 지랄 회사가 얼마나 작으면 대기 장소도 없어서 일찍 온 게 민폐인지...
면접비라도 처 주고 말하라고 커피값 교통비 시간은 땅파면 나오냐? ㅅㅂ
대기장소 없는 회사잘못임 면접비 교통비 주고말하던가 근처 카페가서 맞춰가는것도 커피값 든다고요 (실제로 괜찮은 데는 면접비 주거나 대기장소에 다과까지 해놓음)
엥 면접진행 많이하는데 일찍와서 부담스러웠던적은 1도없음 다만 면접말고 다른일들+다른 지원자들때문에 시간을 땡길수는 없으니 마냥 기다리게하기 미안할뿐.....
학교다닐 때 규모 큰 기업 채용설명회 갔을 때 농담반 진담반으로 말하던데 여러분이 일찍 올수록 우리도 출근 빨리해야하니까 적당히 시간맞춰 오라고 지원자가 1시간 전에오면 우린2시간 전에 출근햐고 2시간 전에 오면 3시간 전에 출근해야한다고.... ㅋㅋㅋㅋ 인사팀은 아닌데 회사 다녀보니까 미팅같은거 할 때 너무 일찍오는것도 당황스럽고 약간 짜증나는거 공감함
아니 멀리서오는사람은 어쩌다 그렇게될수도잇는거라고요...ㅜ
민폐까진 아닌데 너무 빨리 오면 본인도 30분동안 멀뚱 멀뚱 있어야하는데 그냥 맞춰서 가는게 낫지 않나 싶음
한 5분전쯤 도착하는게 좋아
30분은 괜찮은데 1시간 전에오면 좀 당황스럽긴 함 ㅋㅋㅋㅋ
인사담당이면 부담스러워서 싫고 면접관 본인이면 부지런하다고 좋을수있겠지 반응보니까 실무자랑 면접관 갈리는거같다
일찍 와도 되는데 그만큼 기다리는건 감수해야돼 회사 스케쥴이 또 있으니까 ㅠㅠㅋㅋ 자리없다거 마련 못할…수도 있다고 생각해 회의실도 각자 용도시간 맞춰서 신청하는거니까 걍 10분 전? 정도가 베스트인듯
한... 5~10분 전은 플러스 요인맞는거같아. 30분은 거리때문에 좀 빨리오셨구나 싶은데 1시간전 이러면 어엌 하면서 나도 마음 개급해짐
채용담당자인데.. 일부러 실제 면접시간보다 15-30분 일찍 부르긴하는데 그 시간에서 이제 한시간을 더 일찍와버리면 대박 부담&미안.. 대기장소 당연히 있지만 ㅠ
민폐지 헤드헌터도 일정 그때로 빼놓고 전후로 일해야되는데; 미리와도 근처있다가 5-10분 전쯤 들어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