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은 Woke 집단에 의한 종교 해체의 원년이 되지 않을까? - Part 2
지난 주 이 글을 쓰기 시작할 때도 하늘에서 종일 퍼붓듯이 쏟아졌었습니다.
그 다음 날 부터 날씨가 개이더니 주중엔 초여름 같았다가 다시 기온이 급강하, 어제 밤 부터 쏟아지기 시작한 눈이 지금도 눈이 지난 주 처럼 정신없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구정입니다.
아들과 같이 구정을 기념하려고 어제 장에 나가서 헤네시 꼬냑을 값싼 버젼으로 한병 사다 냉장고 속 깊숙히 쑤셔박아 놓았었는데 수상한 낌새를 눈치 챈 마눌의 압색에 걸렸지만 다행히 몰수는 면했습니다. (휴-...)
미국도 구정을 공휴일로 기념하는 주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외에 좋은 일 많으시라고 구정 인사 드립니다.
지금 미국은 트럼프 돌풍이 불고 있으며 그가 나타나는 곳마다 사람들이 추위도 아랑곳 않고 몰려들어 딥들을 당황케 하고 있으며 뉴욕 증권가는 물론 반 트럼프 진영의 황제라 할만한 소로스 조차도 트럼프를 차기 대통령 당선자로 아얘 가정해 놓고 트럼프 축출작전을 짜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들의 마지막 수단이라면 과거 링컨대통령 당선시절처럼 미국을 분열시킬 가능성을 배제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들은 능히 그렇게 하고도 남을 만큼 악랄한 자들입니다.
이렇게 되면 많은 주들이 각 카운티(한국의 군에 해당)의 다수 의견에 따라 둘로 쪼개지면서 사람들이 자기들의 정치적 성향에 따라 자기들 편한 곳으로 옮겨가면서 인구의 대 이동이 일어날 가능성도 배제하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그 결과로 미국이라는 초강대국과 러시아, 중국, 인도 같은 몇몇의 지역 강대국들에 의해 그런데로 유지되어 오던 전 지구적인 국제질서는 완전히 깨지고 온 세계는 지구상 발견의 시대 이전으로 돌아가 지역 강대국들이 할거하는 세계가 될 것이고 완전 뒤죽박죽이 되어 곳곳에 분쟁이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금융망과 물류 공급라인에 혼란이 오고 식량난과 경제파탄과 사회혼란 중에 각 지역별로 주민들이 군벌과 범죄조직의 지배를 받는 등 갖가지 파멸적인 현상들이 온 세계를 휩쓸겠지요.
그 중 가장 볼만한 나라는 그 동안에 경중안미니 뭐니 어줍쟎은 사자성어까지 읊어대며 같지않게 꼴값을 떨어오던 남한이 될 것 같습니다. 주딩이로는 멋있는척하고 반미를 외치면서 정작 자기 새끼들은 미국으로 보내 놓았다가 남한이 화생방 무기에 박살이 나고나면 어제까지 부모들이 보내주는 돈을 물쓰듯 하며 흥청멍청 하던 미국의 자식들은 완전 낙동강 오리알이 되지나 않을지...
한심한 것은 한국의 수꼴 사탄파들인데 이들과 민노총, 전교조 등 반미 친중 종북 매국노들의 조종을 받는 한국의 언론을 통해 이들 매국노들의 생각을 들여다 보면 다른 나라처럼 미국의 대선결과를 이렇게 저렇게 여러가지 경우로 가정해 놓고 이것이 자국에 이익이 되도록 각종 다른 계획을 수립하려는 것이 아니라 생판 남의 나라 대통령후보인 트럼프를가 자기들의 불구대천의 원수마냥 온갖 거짓 뉴스만 퍼나르면서 그저 아무 계획도 없이 오로지 트럼프 씹어대는 데만 눈이 뒤집힌 꼬라지여서 저러다가 트럼프가 정말 미국 대통령이라도 되는 날에는 어쩔려고 저러나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미국과 단교라도 할 건가요?
이스라엘 전쟁이나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면 이스라엘은 어떤 댓가를 치르고라도 최소한 하마스는 근절해야 겠다는 목표를 향해 맹진하는 모양이고 미국 역시 앞으로 다가올 러시아-중국-북한-이란-시리아를 상대로 한 세계대전 규모의 한판 대결을 내다보고 여기저기 포석을 하며 준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어쨌는 2024년 올 한해는 결코 편안 해가 아닐 것으로 추측됩니다.
이스라엘처럼 다른나라들도 비상식량과 각종 생필품 들을 사재기 해야하는 사태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한마디로 2024년은 하루 하루를 전쟁으로 지새면서 그야말로 “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듣고 사는 것”을 일상사로 삼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내다 보입니다.
이런 불안 속에 지난 주에 올리다 만 글의 나머지를 여기다가 게제합니다. -6 PM, Feb 10, 2024
- 이틀 후 다시 계속 -
가자 남쪽 어느 지점에서는 이스라엘 군이 약 한시간 미만의 격렬한 폭격과 전투를 벌려 하마스 대원 여럿을 사살하고 하마스에게 붙잡혀 있던 두 명의 인질을 구출했다는 소식인데 이스라엘 특공대가 인질이 억류되어 잇던 건물로 진입하여 인질을 구출하여 건물 밖으로 나오는데 3분이 채 안걸렸으며 특히 하마스 대원들이 인질을 붙잡고 있던 방의 문을 박차고 들어가 그 곳의 하마스 대원들을 사살하고 인질들을 방 밖으로 빼내오는 데 소요괸 시간이 1 분 미만이었다니 전광석화란 이런 경우를 말하는 것 아닌가 합니다. 이 때 하마스들이 발악을 하면서 인질들을 향하여 총을 갈겨대자 이스라엘 병사는 인질을 몸으로 덥친 후 어께에 총상을 입어 가면서도 인질을 안전하게 밖으로 데리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암살 0 순위 목표로 정해 놓은 아히야 신와르는 예상과는 달리 아직 가자를 빠져나가지 못하고 지하터널 속을 헤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답니다. 아마도 이스라엘의 봉쇄작전이 성공한 모양입니다. (박수 짝짝짝)
기기 막힌 것은 유엔소속 기관인 UNRWA 가 사실상 하마스의 산하단체로 활용되어 왔으며그 건물 아래에 하마스의 아주 중요한 시설이 감춰져 있었으며 UNRWA가 이 시설들의 운영을 도아왔고 이 시설이 이스라엘에 의해 발각되기 바로 직전까지도 사용되고 있었던 흔적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국회에서 이 UNRWA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답니다.
이스라엘은 국제사회의 비난을 부릅쓰고 가자와 이집트의 국경지방에 있는 라파지역에 대한 공습과 지상작전을 단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나도 이스라엘의 계획에 찬성합니다.
미국이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우선 이들 악의 추축세력의 전쟁자산을 당장 눈 앞에 닥친 우크라이나 전선에 모두 쏟아붓도록 유도해서 고갈시키는 한편 우크라이나의 특공대를 시켜 러시아 내의 방공망과 사령부 등 핵심 군사 시설과 군수 산업시설과 무기 저장고 등을 파괴해서 나토 제국에 대한 러시아의 선제공격 능력을 마비시키려는 것 아닌가 합니다.
이상 뉴스 겸 인사말을 마치고 본론을 계속하렵니다.
Part 2 본론
사탄이 인간을 유혹하는데 성공함으로서 인간과 이 세상을 하나님으로부터 떼어 놓고 이 세상을 넘겨받는데 공헌을 했다면 타락한 파수천사들은 이들 인간들이 타락한 천사들인 자신들을 신으로 숭배하게 함으로서 인간들이 하나님을 잊도록 하여 하나님 없는 세상으로 만드는데 공헌을 했다고 볼 수 있다.
노아의 홍수를 계기로 타락한 파수천사들의 인간에대한 직접적인 통제력은 사라졌다 하더라도 인간은 여전히 이들에 대한 신앙심을 잊지 않아 왔으며 사탄은 지금까지 그 것을 이용하여 인간세상을 지배해 왔다.
사탄은 지금까지 이 온세계의 각종 종교를 이용하여 각 이 세상 지역의 주민들을 정신적으로 통제해서 인간들이 하나님과 다시 가까워지는 것을 막아왔으며 이 것은 지금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중이다.
마치 생태계가 출현할 당시에는 몇가지 안되는 단세포 형태였던 생명체들이 자기들이 사는 각지의 자연환경에 적응하여 다세포 동식물의 형태로 진화하면서 온갖 새로운 종류를 탄생시켜 왔듯이 타락한 파수천사들의 작품인 종교 역시 사탄을 뒷배로 하여 인간세계에서 각지의 문화환경에 맞춰 온갖 형태로 진화되고 분화되면서 수 많은 사이비종교를 탄생시켰으며 여신도가 교주에게 몸을 바치는 일은 한국같은 나라의 이단종파에서도 흔히 행해지는 기본 절차이고 심지어 集團亂交에 人獸交合에다가 人身供養과 吸血儀式 등 극도로 타락하고 말도 안되는 끔찍한 형태의 의식까지 행하는 갖가지 邪敎와 密敎를 세계 각지에서 번성하게 만들었다.
사도요한이 환상 중에 본 七頭十角獸의 등에 탄 음녀는 바로 이 것을 상징하는 것으로서 세상에 대한 정당한 권한이 없는 파수천사들이 남긴 종교라는 악마적인 관습은 세상에 대한 정당한 권한을 인정받은 사탄의 등에 올라타고 창세이래로 지금까지 잠시도 쉬지않고 소위 傳統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인류를 짓눌러 오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사탄이 인간을 유혹하여 타락을 시킨 목적 자체는 인간세상에 지금과 같은 온갖 잡종의 종교를 퍼뜨려 신앙적으로 혼란스러운 세상을 만들려는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반대로 하나님은 물론 기타의 일체의 초자연적인 존재에 대한 신앙이 없이 순전한 “이성”에 의해 운영되는 세상을 건설한 후에 그 “이성”이라는 것을 점차로 의인화하고 신격화해서 그 자리에 사탄 자신을 앉히려는 것이었다.
그렇기에 “타락한 파수천사단”의 출현은 사탄의 영역에 대한 불법 침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대단히 반갑지 않은 사건이었다.
파수천사들이 인간세계에 깊숙히 새겨놓은 종교라는 흔적은 사탄에게는 언젠가 때가 오면 반드시 청산해야 할 대상이었지 결코 끝까지 동행할 대상은 될 수가 없었던 것이다.
결국 언젠가는 七頭十角獸, 즉 사탄은 그간에 자신의 등에 올라타고 종교 교세를 이용하여 자신의 일(정치)에 일일히 간섭하교 영향을 주어온 이 음녀를 흔들어 떨어트리고 짓밟고 불태우고 그 살을 먹어 이 세상에서 그 흔적을 말끔히 지워 없앰으로서 지상을 정화하려 들 것이다. (계시록 17장 16절의 열 뿔이 음녀를 미워하여 죽이는데 여기서 열 뿔은 정치세력이요 짐승의 등에 탄 음녀는 종교세력임은 자명하다.)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사탄의 七頭十角의 의미를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될 것으로 생각되어 잠시 이야기를 다른 곳으로 옮긴다.
七頭十角은 왕권을 의미하며 인간세상을 조직화하고 종교적인 교리가 아닌 세속적인 법으로 통치하는 정치적인 권력을 말한다.
그런데 이 七頭十角獸을 가진 짐승인 사탄의 등에 탄 “종교”라는 음녀는 이 사탄의 등에 완전 무임승차를 하고 사탄의 정치권력을 넘보면서 종교를 믿는 민중의 신앙심을 이용해서 항상 사탄의 정치에 간섭을 해 왔고 때로는 정권교체까지도 거침없이 해치우는 횡포를 부려왔던 것이다.
중세 때는 교황이 유럽의 정치를 좌지 우지 해 왔으며 중동지방에서 회교 지도자들이 각 국의 왕들과 국가원수들에게 어떤 위협이 되고들 있는지는 여기서 언급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도 같은 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宗敎家 계층인 브라만이 왕보다도 높은 사회 최상의 신분으로 존경을 받아오고 있으며 이것은 정치권력자들의 집단을 상징하는 七頭十角獸 의 등에 종교권력자들의 집단의 상징인 음녀가 올라타고 있는 것으로 잘 표현되며 이 것은 인도뿐 만 아니라 온 세계 어디서나 공통되게 행해지는 현상이다.
만약에 어느 정치가든 인도의 인구과잉을 막기위한 산아제한 이야기를 꺼내는 일은 자기를 암살해 달라고 공개적으로 부탁을 하는 짓이나 마찬가지다.
중국은 어느 특정한 종교집단이 정치세력으로 등장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것을 오천년 전통으로 삼아오고 있을 만큼 종교의 위험성을 간파하고 있는 나라이며 그렇기에 주술과 미신을 금지하는 유교가 통치철학으로 채택이 되어 왔지만 그럼에도 후한 말기에 일어났던 황건적의 난이나 청나라 말기에 있었던 태평천국의 난은 왕조의 명맥을 끊는 시발점이 되었을 만큼 종교세력의 발호는 정치세력에게 항상 위협이 되어 왔던 것이다.
그래서 긴긴 인류역사에 정치세력과 종교세력은 서로 타협을 해가면서 공존을 해 왔지만 작금의 세계 정세는 이제 종교와 정치가 더 이상 타협에 의한 공존이 힘들게 된 것으로 보이며 그야말로 한판 승부를 겨루어야 될 때가 온 것 아닌가 한다.
이제 다시 이야기를 본론으로 옮긴다.
현재 이란같은 나라에서는 대통령에 출마하려면 회교지도자인 아야톨라의 허락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중세 때 유럽의 여러나라의 왕과 영주들이 바티칸의 교황의 인정을 받아야 했던 것과 같은 일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대통령이 국정을 제대로 경영을하고 국민의 복지를 위해 합리적인 정책을 펴거나 변화해 가는 시대적인 조류에 맞추어 국가를 운영하고 제대로 된 나라와 외교관계를 수립한다는 것 자체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함은 불을 보듯 빤한 일이다.
이렇게 기득권을 휘두르며 정치에 일일히 간섭하는 종교세력에 대해 정치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불만을 갖게 될 것이다.
이란의 경우는 극단적인 경우이지만 아랍세계의 맹주라 할 사우디 아라비아도 정치 실권자인 살만 황태자는 어떻게든 정부를 세속적인 형태로 개혁하고 자신도 부인을 하나만 두는 등 사회적 풍습과 문화도 서구식 자유민주체제로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고 이스라엘과도 외교관계를 터서 국제적으로도 운신의 폭을 넓혀 보려고 하지만 역시 회교성직자들의 눈치를 안 볼 수가 없는 상황이다 보니 모든 것에 한계를 느낄 수 밖에 없는 사정인 것이다.
다른 나라에서도 역시 종교 때문에 정치하는 사람들이 압력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 유럽 각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회교계 이민들로 인한 사회문제로 유럽의 원주민이라 할 기독교계 백인들의 불만이 점차로 고조되기 시작했으며 이것은 언제가는 나치즘의 부활같은 생각도 하기 싫은 악몽적인 상황을 초래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어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큰 골치꺼리가 되고 있다.
즉 정치지도자들은 점차로 종교세력에 대해 불편을 느끼기 시작하는 것이고 그래서 세계의 정치 지도자들은 자기들의 정치권력에 종교가 더 이상 위협이 되지 않도록 하는 수단으로 무엇인가 개혁운동을 비밀리에 지원하고 더욱 강하게 추진하려 들 것이다.
그 개혁운동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자.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이스라엘과 하마스간의 전쟁도 결국 정치적이라기 보다는 타협이 불가능한 유대교와 회교간의 종교적인 전쟁의 색갈이 짙기에 사실상 해결책이 전무한 팔레스타인 문제가 가장 나쁜 상황인 전쟁의 상황으로 불거져 버린 것 아닌가 하여 정말 불안하다.
지금 이스라엘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태는 점차로 그 영향을 다른 지역으로 넓혀갈 것이고 세계 각국의 국민들은 자국도 전쟁에 휘말릴까 보아 불안에 떨 것이다.
결국 이러한 사태는 전 세계에 각 나라와 민족간의 갈등이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되기 어려운 근본적인 원인은 "종교"에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할 것이고 이것이 점차로 전 지구적인 여론으로 퍼져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이 것은 현재 한국은 물론 미국과 유럽 등 온 세계에 퍼지고 있는 소위 "깨인 시민운동 - Woke Culture"의 한 Issue가 되어 모든 종교의 평화적인 공존을 위해 각 종교에서 배타적인 교리부분을 삭제함으로서 종교간의 불화와 대립을 없애고 온 세계 인류가 하나가 되어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한다는 "세계 교회운동" 혹은 "세계 종교 개혁운동"을 불러올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그리고 세계의 정치권력자들(계시록 17장 16절의 열 뿔)이 이 사회운동을 종교세력의 잇발과 발톱을 뽑는 작업으로서 비밀리에, 그러나 엄청난 자금을 들여, 극히 강하게 지원하고 전 지구적인 규모로 추진할 것이다.
사탄은 자기의 등에 타고 귀챦게 구는 음녀를 처치하는 첫 수순인 "음녀를 흔들어 떨어트리는 단계"로 위와같은 세계를 만들기 위해 세계 이곳 저곳에 종교적인 대립과 유혈사태를 일으켜서 사람들로 하여금 종교라는 것에 환멸을 느끼게 하려는 것이며 지금 진행중인 이스라엘 사태도 사탄의 이러한 작업의 일환인 것이다.
즉 현재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혼란들은 사탄이 음녀를 제거하려는 계획을 실천에 옮기는 첫 단계이며 사탄이 이제부터 서서히 본 모습과 자기 속내를 들어내기 시작할 것이라는 것이다. (계속)
생각보다 글이 길어져서 지루함을 피하기 위해 이만 끊고 결론은 다음회로 넘기려 합니다.
첫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jzYHLFjNza8
Hatikvah - Anthem of Israel - w/ English + Hebrew Lyrics
PLAY
https://www.youtube.com/watch?v=P3uvhlcfliE
Sarit Hadad - Sh'ma Israel (Shema Israel)/K'shehakev Bocheh - Lyrics and Translation
PLAY
" Bring them home"
The Spirit of the Sovereign Lord is on me,
because the Lord has anointed me
to proclaim good news to the poor.
He has sent me to bind up the brokenhearted,
to proclaim freedom for the captives
and release from darkness for the prisoners (Isaiah 61:1)
‘Bring Them Home’ Lyrics
Another Hour has passed
Another Hour of madness
The weeds have grown in the path and garden
The wind sighed
Opening the shutter
Banging the old wall
As if calling
Home, Home
It’s time to return
From hills and foreign fields
The day is fading and there’s no sign
Home, Home
Before the light is dimmed
Cold nights, bitter nights
Closing in
Until the dawn I pray for you
Bound in the grip of fear
I hear steps
Home, Home
Because it hasn’t yet been given
As was promised long ago
‘awake but not woke’
https://www.youtube.com/watch?v=5ZKWcn7bqsQ
Beethoven, Christ on the Mount of Olives, Op 85 - Hallelujah
PLAY
그룹천사들의 합창
https://www.youtube.com/watch?v=XobvzemZJY0
Hymn of the Cherubim - TCHAIKOVSKY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