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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원 자 |
호 민 지 |
학교 |
한동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05학번 4학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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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람은 평소 사회사업 실천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갖고 학업과 현장 실천에 성실하게 임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동료, 학우 복지인들과 당당하게 교류하며 정보원 훈련 프로그램을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며 또한 좋은 후배를 찾아내고 키우는데 내리 사랑으로 갚을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하여 추천합니다. 아울러 본인은 위 사람을 위하여 원을 후원/융자할 것이며 앞으로도 훌륭한 복지인으로 살아가도록 관심을 갖고 지도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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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천 자 |
김현희 |
소속·직책 |
한동대학교학생 08학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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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와의 관계 |
금요철야의 같은스텝(친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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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화 |
없음 |
휴대폰 |
010-9552-8313 |
이메일 |
oaaa-10@hanmail.net | ||
1. 추천의 글 + 지도(指導)에 참고할만한 정보 혹은 부탁하실 말씀
저는 탈북민 학생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와서 다른 사람과의 대화가 잘 안 통할 때가 많아서 사람을 잘 만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민지와의 만남은 특별합니다. 그냥 바라만 보아도 웃는 ...민지와 저는 눈으로 서로의 마음을 읽는 듯 합니다. 귀한 동생이면서 친구입니다. 말이나 행동보다도 우리는 눈으로 통합니다. 그 만큼 민지가 사람의 마음을 잘 읽습니다. 때로는 제가 질투하고 싶을 정도로 인간관계가 좋아서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다 민지, 민지 합니다. 지금 민지가 휴학을 했는데 모여 앉으면 민지의 말이 나오고 보고싶다고 다들 난리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바라만 보아도 웃습니다. 짜개바지 친구보다도 더욱 두터운 정이 있는 듯 합니다. 속마음을 다 털어, 고민을 얘기할 수 있는 믿음직한 친구입니다.
2. 지원자에게 하시고 싶은 조언, 권고,부탁, 지지, 격려의 말씀
학교에서의 NKFR에서나, 금요철야스텝으로 열심히 섬긴것 처럼 어디서나 잘 하리라 믿는다.
어디에서든지 최선을 다 하는 너, 걱정할게 있다면 너의 건강을 부탁하고싶구나.
첫댓글 말로 하기 어려울 때 민지 눈을 바라볼게요. 격려하고 싶을 때, 고마울 때, 위로하고 싶을 때, 칭찬하고 싶을 때.... 때로는 눈을 바라볼게요. 다정하게 따뜻하게.
으하하~ ^^ 눈은 많은 혈자리가 나가는 곳이라 많은 것을 담고 있대요. ^^ 눈으로 대화해요. 선생님. 하하 ^^
민지의 눈으로 하는 대화...어떨지 기대된다. 따뜻함의 시선을 느끼고 싶네...^^
^^ 하하 ^^ 오빠 눈으로 대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