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앞 똥밥천국에서 결국 가격을 올렸는데 와와와~
기본이 5천냥이네요 ㅎㅎㅎㅎㅎ
밥 종류도 5500~6000원..헐
내가 좋아하는 라뽀끼도 4천원 허얼...
무슨 배짱이야 ㅎㅎㅎㅎㅎㅎㅎㅎ 한마디 하고 나오려다 말았음 ㅎㅎㅎ
가끔 그냥 반찬 없을때 사먹던 곳인데 ㅎㅎㅎ
그냥 메뉴판도 안 보고 생각없이 앉아 음식을 시켰는데....... 혹시나 해서 메뉴판을 보니 컥~
에이구.. 우짠지.. 얼마전부터 친절을 배풀더만...
가격이 낮을때는 인사도 안하고 인사도 안 받던 것들이..
우짠지 어느 순간부터 인사도 잘하고 친절해 지드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격 올리려고 그랬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15분 걸어서 아직 4천원짜리 백반집을 간다 ㅎㅎㅎㅎㅎ
거긴 순대국밥도 아직 4천냥이다..ㅋㅋ
글구 조금 더 걸으면 조금한 순대국집에선 5천냥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 집에는 절대로 네버 네버 안가 안가...쓰벌.. 반찬도 맛없고 현찮으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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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 참 물가도 많이 오르고 밥값도 많이 올랐네요..
기본이 6~7천원이니...
5천원이 비싸다고 생각한 것도 엌그제 같은데 에혀~
쌀 10KG 2만 3천원짜리를 사서 먹는데 아직 한달이 되었는데 반 조금 넘게 소비된 것 뿐이네요..(물론 혼자 살지만..)
시장에서 밑반찬이며 가끔 라면이며 부식을 사서 먹어도 한달 10~!5만원이면 충분하더군요..
6천원짜리 기준으로 하루 두끼만 사묵어도.. 한달 36만원...
21~26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는 계산이...
가정 있으신 분들 중에 특히 남편 있으신 여성분들.. 남편에게 내조하는 첫걸음은 식사 제대로 챙겨 주는 것일 겁니다.
잘 먹어야지요...딴 거 없습니다...
밖에서 혼자 밥 묵는 것도 하루이틀이죠..
한 가족이 다정히 식사하는 모습을 볼때는 속으로 정말 울컥 해버립니다..
힘들어도 서로 보듬어앉고 사랑해줍시다유..
첫댓글 이세상 가장 소중한 가치는 가족입니다....누가 내게 행복이 뭐냐고 묻는다면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는거라고 말할랍니다.
그래요^^ 가정이 있으시다면 정말 지금이 가장 소중하다 생각하셔야 해유^^ 행복하세요..
김밥이 쵝고~~~~~~~~~~~~~^^*
하하 그렇긴 하죠.. 그래도 마눌이 싸주는 김밥이 최거일진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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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개밥 천국 가시면 안됩니다....
자짱면1개+탕스육 10000원 햇는데............3월부터 2천원 올림... 헐 ㅇㅇ
짬뽕추가해서 14000원 먹는데 저렴하내
동변상련의 정을 느낍니다.......건강하세요~~~
그래서, 요즘은 싼 밥집이 주위에 없으면 패밀리마트 갑니다. 도시락과 우유 또는 컵라면 작은거 고른다음 T멤버쉽카드로 조금이라도 할인받으면 가격대비 좀 더 낳은 방법인 듯 해서요.
제가 볼때는 4대문 안이 내놓는 반찬의 양과질에 비해서 가장 비싸고, 강남에서도 잘 찾아보면 아직 안올린데도 많은거 같습니다. 오히려 *밥 천국 같은 1인손님 식당은 예외없이 올렸지만, 피크시간(점심)만 피하면 일반 한정식 집에서 안올린 가격으로 더 만족할수 있습니다. -점심때 거의 자주 다닌 경험에서 나온 겁니다.-
밥갑걱정하는대리들....그러면서....하루얼마벌엇니....하는소리들어보면
여의도역 먹자빌딩 에 분식집에는 오징어 덮밥이 6000원 하던데 처 먹던가 말던가.주인 맘 이지
요즘엔 전기 밥솥에 밥해 먹는게 진리인듯. 지금도 라면 끓여 먹는 중.
식당도 선량한 피해자입니다. 오죽했으면요,,자원봉사 단체가 아닌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