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동생네 시조모 돌아가셨을 때도 놀랬던 게 절하는 곳 들어가면 거기도 봉투 넣는 함 있거든? 거기에 넣는 부의금1. 대봉투 2. 시모한테 주는 봉투 4. 시부한테 주는 봉투 3. 시모의 형제들에게 주는 봉투 n개(형제수만큼) 이었나 정확하겐 기억 안 나는데 암튼 대봉투+상주전체한테 부주해서 깜놀했잖아 ㅠ 경조사 한 번 치르면 백단위는 우습게 나가겠더라 금액은 다 달리하긴 하던데 아 내일 엄마 일어나면 다시 물어봐야겠네.. 그리고 나 포함 우리 이모들이랑 할머니할아버지도 다 부주하고(이거 다른 지역도 그러나?)
같은나란데 다른거너무신기하다
헐 나는 다 이런줄 충격이다
신기하다…
와 그렇구나
너무 신기해..
난 동생네 시조모 돌아가셨을 때도 놀랬던 게
절하는 곳 들어가면 거기도 봉투 넣는 함 있거든? 거기에 넣는 부의금1. 대봉투 2. 시모한테 주는 봉투 4. 시부한테 주는 봉투 3. 시모의 형제들에게 주는 봉투 n개(형제수만큼) 이었나
정확하겐 기억 안 나는데 암튼 대봉투+상주전체한테 부주해서 깜놀했잖아 ㅠ 경조사 한 번 치르면 백단위는 우습게 나가겠더라 금액은 다 달리하긴 하던데 아 내일 엄마 일어나면 다시 물어봐야겠네.. 그리고 나 포함 우리 이모들이랑 할머니할아버지도 다 부주하고(이거 다른 지역도 그러나?)
보충 설명해줄 귤시 대환영
와 진짜 신기하다
육지는 이렇게 안하는가보구나..? 오히려 다른지방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졌다
신기하다 육지랑 완전 다르네
그럼 일포라는 날 하루에만 문상객을 받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