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hotmail
White Lov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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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알지 못했어
나를 보는 그대의 그 눈빛이
왜 그렇게 안타까웠는지
언제나 묻고 싶던 말
아주 조금 내 맘 알고 있는지
한번도 얘기한 적 없었지만
이젠 아는데 그대도 나처럼
하루하룰 헤매였던 걸
잠들 수 없이
너무 아파했었다는 걸
손을 잡아요
다시는 그대 놓지 않을게
사랑해요 내가 숨쉬는 날까지
그대로 멈춰버렸죠
나에겐 늘
모질게만 대하던 그대가
날 보며 웃어주던 날
이젠 아는데 그대도 나처럼
하루하루 헤매였던 걸
잠들 수 없이
너무 아파했었다는 걸
손을 잡았죠
다시는 나를 놓지 말아요
사랑해요 내가 눈감는 날까지
울지 않아요 이제 그대
내 곁에 있으니
고마워요 이렇게 모자란 내게
그대를 선물해줘서
첫댓글 하 개좋아... 커프의 계절이 또 다가오는구나...
와.. 커프 정주행 해야되나...
커프 매년 정주행하는데 1도 안 질려서 신기함... 죽을때까지 내 인생 드라마일것...
진짜좋아 벌써 커프계절이넼ㅋㅋㅋ쿠ㅜㅜㅜㅜ
듣자마자 소름 쫙 🥹
ㅎ ㅏ 소름 ㅠ 중3 여름생각나네..
맞아 92!!! 그때 학원다니면서 아무생각없이 좋았는데...ㅜㅜㅋㅋㅋㅋㅋㅋ
92구나 나도 중3 생각 ㅠ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톼시 지금 정주행중인데 개깜놀랬다 와
너무 좋아 커프의 계절.. 🥹 이 노래만 들으면 한번만 안아보자 하는 최한결 목소리 자동재생됨
그때의 바람온도냄새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