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버리는 사람/ 지광스님
‘나’를 버린다는 말은 ‘나’를 낮춘다는 말이고
‘나’를 낮춘다는 말은
‘겸손에의 길’로 들어선다는 말입니다. 진정으로 자기를 낮춘다는 것은
자신을 버림으로써 취할 수 있는
겸손한 자의 미덕입니다. “만유하심 자는 지복이 자귀의”입니다. 나를 낮추는 사람,
나를 비우는 사람,
나를 버리는 사람은
복이 스스로의 몸과 마음 가운데
가득히 깃들게 됩니다.
첫댓글 나무아미타불 _()()()_
생활속불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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