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희망 / 정연복산동네로 오르는낡은 돌계단 틈새에서환하게 웃고 있는샛노란 민들레 셋.기껏해야 동전 크기쯤앉은뱅이 작은 꽃인데내 눈엔 보면 볼수록점점 더 커 보인다.나의 종종걸음한순간 뚝 멈춰 세운세상의 그늘진 곳도도한 희망의 부챗살.
첫댓글 감사합니다
고운 시연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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