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any ways, the work of a critic is easy. 요리 비평가란 직업은 참 편하다.
We risk very little yet enjoy a position over those who offer up their work and their selves to our judgment. 별 수고 없이 남이 정성껏 만든 요릴 맘껏 먹고 비판할 특혜를 누리니까...
We thrive on negative criticism, which is fun to write and to read. 혹평 기사는 쓰기도, 읽기도 재미있다.
But the bitter truth we critics must face is that in the grand scheme of things, the average piece of junk is probably more meaningful than our criticism designating it so. 허나 우린 한 가질 잊고 있다. 비평가들이 흔히 무시하는 소박하고 하찮은 일상의 기쁨이 실은 가장 소중한 거라는 걸...
But there are times when a critic truly risks something, and that is in the discovery and defence of the new. 하지만 비평가도 모험을 할 때가 있다. 새로운 세계를 발견했을 때다.
The world is often unkind to new talent, new creations, the new needs friends. 새로운 재능 새로운 발견에 대해 세상은 불친절하다.
Last night, I experienced something new, an extraordinary meal from a singularly unexpected source. 어젯밤 난 색다른 경험을 했다. 전혀 상상 못한 손길로 만든 최고의 미각!
To say that both the meal and its maker have challenged my preconceptions about fine cooking is a gross understatement. 어제의 특별했던 경험은 요리에 대해 내가 갖고 있던 선입견을 깨뜨렸다.
They have rocked me to my core. 지금껏 갖고 있던 믿음까지...
In the past, I have made no secret of my disdain for Chef Gusteau's famous motto "Anyone can cook." 여태 난 공공연히 비웃어왔다. 누구나 요리할 수 있다는 구스토의 모토를...
But I realize, only now do I truly understand what he meant. 하지만 이제 비로소 그 말의 참 뜻을 알 것 같다.
Not everyone can become a great artist, but a great artist can come from anywhere. 누구나 위대한 예술가가 될 순 없다. 하지만 배경이 장애가 될 순 없다.
It is difficult to imagine more humble origins than those of the genius now cooking at Gusteau's, who is in this critic's opinion, nothing less than the finest chef in France. 구스토 식당의 요리사는 상상도 못할 만큼 출신이 소박하다. 허나 비평가로서 장담컨데 그는 프랑스 요리계 최고의 천재다.
I will be returning to Gusteau's soon, hungry for more! 난 또 그 식당을 찾을 것이다. 왕성한 식욕을 안고...
글빨 미쳤음
영화 말미에 식약처 비스무리한 곳에 걸려 링귀니네 식당이 문을 닫는데 이 식당을 호평한 안톤 이고도 비평가에서 짤렸음
나 이영화 너무좋아함 100번은 봤을듯 링귀니랑 이고가 대화할때 당신은 음식을 좋아하는사람치고 말랐다고하는데 이고가 발끈하면서 나는 좋아하는게 아니라 사랑하는거라고 하는데 자신의 신념을 꺾을만큼 맛있는 요리 만드는 생쥐를 받아들이고 마음을 여는걸 보면 진짜 음식 사랑하는 사람 같음 내가 이세상에서 아무것도 아니고 내가할수있는건 아무것도없다고 느껴질때 뇌빼고 가볍게 보면 참 좋은영화임
첫댓글 비평 원글쓴 여시가 번역한거래 멋지지
미쳤다..감동이 두배
갑자기무한감동
비평문 글빨... 미쳤다
갑자기 우는 사람이 돼 ㅜ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ㅠㅠㅠㅠㅠ 안톤이고 살붙고 혈색 돌아온거봐
와 갑자기 눈물났어ㅠㅠㅠ
명글이다
와 ㅁㅊ … 진짜 잘썼다
글 좋다...
글 진짜 좋다 눈물ㅠㅠ 어릴 때 재밌게 봤는데 또 봐야겠다
이 영화는 진짜 감동 그 자체ㅠ 음악까지 모든게 다 넘 좋음
뭐야뭐야 다시 봐야겠다🥲 감동
나 이영화 너무좋아함 100번은 봤을듯 링귀니랑 이고가 대화할때 당신은 음식을 좋아하는사람치고 말랐다고하는데 이고가 발끈하면서 나는 좋아하는게 아니라 사랑하는거라고 하는데 자신의 신념을 꺾을만큼 맛있는 요리 만드는 생쥐를 받아들이고 마음을 여는걸 보면 진짜 음식 사랑하는 사람 같음 내가 이세상에서 아무것도 아니고 내가할수있는건 아무것도없다고 느껴질때 뇌빼고 가볍게 보면 참 좋은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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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최애영화야......ㅜㅜㅠㅠ
안톤이고 내 최애 캐릭터라 나도 라따뚜이 진짜 많이 돌려봤음 디즈니픽사쪽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야 처음봤을때 안톤이고 글 때문에 많이 울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