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클럽나도 개키우는데 여시처럼 무서운 경우엔 경찰 소방관 도움 청할 수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다른 여시들말처럼 최후의 방법이면 좋겠어 걔넨 보호소 가면 대부분 안락사 당해서! 그리고 바퀴벌레 비유는 좀... 바퀴벌레가 사람 물어뜯어서 죽이진않잖아 들개는 충분히 그럴 수 있음 그래서 들개인거고
나 시골 사는데 들개 문제 진짜 심각해..수도 엄청 많고 도심이랑 다르게 잡기도 거의 불가능함 도심에서는 들개 한 마리만 보여도 바로 신고 들어가고 어떻게든 잡히잖아? 근데 시골은 산도 있고 땅도 넓어서 신고해도 소용없어 거의 못 잡아.. 실제로 우리 앞집 닭들, 닭장 안에서 그냥 다 몰살당하고 길고양이들도 들개한테 죽었고 그냥 한두 마리 돌아다니는 게 아니고 여러 마리가 무리 지어서 돌아다니면서 사냥하니까.. 근데 그런 상황에서 개 그냥 내쫓으라는 댓글 보면 진짜 이해 안 되네 우리집앞에 대형들개 계속와서 지자체, 119 신고도 해본 경험있어서 더 답답함 (결국 못잡음) 그 들개들 나중에 커서 새끼 낳고 무리 더 커지고… 내쫓는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심각해짐
첫댓글 어미가 엄청 찾겠다 ㅜㅠ
들개랑 개랑 달라..?같은거아닌가?떠돌이개=들개라고알았는데 유기견이 들개되는걸로 들었는데ㅠㅠㅜ분양이안된느구나
야생에서의 본능이 인간과 함께 하기에 조금 위험해서 그러지 않을까?
아이구 어미개도 같이 있으면 좋을텐데ㅠㅠ 이기회에 사람 손타서 가족 만나면....
강아지 다른데로 옮겨주지 그냥 냅다 ㅠ ..
주위에 새끼들 있으면 당연히 예민할 텐데..진짜 들개 맞나..안락사 할 바엔 그냥 어미개한테 돌려줘ㅅㅂ
허... 저건 닙치야 어미개한테 새끼 뺏은거라고ㅠㅠㅠㅠ 그리고 보호소는 새끼 있을곳아님...
엄마강쥐 어떡해 ㅜㅜ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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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고 나가라고 하는 수밖에.....전화하면 무조건 보호소로 인계되는데 입양 안되면 안락사야
@센스클럽 그렇게 무서워하는 사람이면 당연히 시도 안하고(애 낳으면 훨씬훨씬 예민해서) 그냥 문을 열어두고 소리든 뭐든 겁줘서 쫓아내는 게 젤 나을거임 ㅜㅜ
@센스클럽 나도 개키우는데 여시처럼 무서운 경우엔 경찰 소방관 도움 청할 수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다른 여시들말처럼 최후의 방법이면 좋겠어 걔넨 보호소 가면 대부분 안락사 당해서! 그리고 바퀴벌레 비유는 좀... 바퀴벌레가 사람 물어뜯어서 죽이진않잖아 들개는 충분히 그럴 수 있음 그래서 들개인거고
@센스클럽 ㅌㅌㅋㅋㅋㅋㅋ대형견은 솔직히 견주들이 교육 잘시키는데 소형견은 아니지 ㅜㅜ 사나운 애들이 많아 근데 다들 겁 많아서 그런거고 여시가 먼저 기선제압하면 대부분 깨갱하고 물러나!! 강아지 좋아하는데 무서운거면 애견카페부터 시작해봐 ㅎ 소규모애견카페는 주인들이 바로 케어해서 괜찮을거야 대신 강쥐 없으면 못드갈수도 ㅜㅜ 근데 들개는 나도 무서워
어카냐... 어미개는 새끼 잃고 새끼들은 눈도 못뜬채로 보호소 가면...
다른곳에 옮기던가.. 뭐하는거임 열받네 진짜
근데 ㅠ 나도 개 키우지만 주인있는 비닐 하우스에 새끼 낳은건데 어떻게해..?ㅠㅠ 다른 유기견보호소에 신고해야하나?
헐 난못한다 전화할수밖에
근데.... 나도 안락사시키는 현상황이 열받지만
생계일 비닐하우스에 경계하는 어미들개가 있는데 사람이 어떻게 쫓아내요......
보호소를 어떻게 할 생각해야지 무작정 개를 데려가게했다고 욕하면 안되지..
아니... ㅋㅋㅋㅋㅋ너무 에바아니야...? 어미개는 구조할 생각 조금이라도 하고 애들 데려왓는지...? 애 낳자마자 자식들 잃어버린 어미는 어쩔거며 지차체에서 인계해서 입양 못 되면 안락사 당할 애기들은 어쩔 거야 진짜
각자의 사정이 있어서 안타깝다..
ㅇㅇ 보호소랑 제도를 어캐할 생각을 해야지 냅다 비닐하우스 주인 욕하면 안되지. 시골에 들개 문제 얼마나 심각하고 위험한데.. 그냥 내쫒았다가 저 강아지들 자라서 더 큰 들개 무리 형성되면 시골 노인들한테 개위험함. 진짜 위험하다고.
안락사당하라고 신고하는거지. 쯧. 들개되는것도 인간탓인디. 새끼들 젖먹을땐데 솔직히 보호소에서 수유해줄것도아니고 ㅋㅋㅋ죽으라는거잖음
하...
근데 만져서 옮기자니 어미개가 자기새끼 못알아보고 물까봐 걱정이고 그냥두자니 농사가 문제고 어미개한테 딴곳으로 옮겨 가라고 쫒아내는 시늉했다가 물리면 어케? 보통 저런 하우스가진 신고자는 나이든 사람들이고 최선의 선택 한거같은데 댓글들 넘 박하네 ㅠ
포획비를 늘리지말고 중성화 수술 예산을 늘려라
새끼들 보니 어미가 엄청 클거 같은데.. 새끼 낳고 예민한 야생 들개를 어떻게 쫓아내;; 저런 메뉴얼이 문제지..
농장주는 안락사 당할줄 알고 신고했을까 ? 본인 비닐하우스에 들개가 위협하는데 어떻게 했어야 돼 ..? 저 서람 입장에서는 최선의 선택인거 같은데 시골 들개 진짜 위험해 ...
죽여서 해결하는 방법론을 언제까지 봐야 하나 ㅠ 안타깝다
ㅠㅠ아가들아
개 유기하는 인간들 천벌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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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ㅠㅠ
어미개도 같이 챙겨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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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들 잃은 어미개 어짜노...
나 시골 사는데 들개 문제 진짜 심각해..수도 엄청 많고 도심이랑 다르게 잡기도 거의 불가능함
도심에서는 들개 한 마리만 보여도 바로 신고 들어가고 어떻게든 잡히잖아? 근데 시골은 산도 있고 땅도 넓어서 신고해도 소용없어 거의 못 잡아..
실제로 우리 앞집 닭들, 닭장 안에서 그냥 다 몰살당하고 길고양이들도 들개한테 죽었고
그냥 한두 마리 돌아다니는 게 아니고 여러 마리가 무리 지어서 돌아다니면서 사냥하니까..
근데 그런 상황에서 개 그냥 내쫓으라는 댓글 보면 진짜 이해 안 되네
우리집앞에 대형들개 계속와서 지자체, 119 신고도 해본 경험있어서 더 답답함 (결국 못잡음) 그 들개들 나중에 커서 새끼 낳고 무리 더 커지고…
내쫓는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심각해짐
그러게 그냥 일반 작은 개도 아니고 들개인데.. 난 저 비닐하우스 주인 이해돼
들개인데 잘 선택하신 거지 뭐
시골 들개는 그냥 짐승이야 ...
시골들개는 그냥 곰인데요... ㅈㄴ무서움 야생동물임 답없음
들개잖아.. 농장주 욕할일인가 싶다
시골에서의 들개는 야생동물이야 하우스에 애기 낳아놨는데 농장주는 하우스일 해야하는데 어떡해 어미는 애기 지켜야 해서 더 예민한 상태일텐데... 나 개도 키우고 개 엄청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