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 좀 생각을 달리할 필요가 있음 세상에 갖고 싶은 걸 다 가질 수 없다는 걸 알면서 왤케 애한테 유독 집착이지? 인간의 본능 이딴 소리 그만들 좀 하고… 자식을 키우고 싶다면 입양도 있음 다들 하나같이 결혼 늦게하고 안하고싶어하는데 애는 낳겠다는 거 자체가 그냥 하고싶은 대로만 할 수 없잖아 그냥 이쯤되면 다들 혈육을 직접 낳겠다는 고정적 가치관을 고치는게 맞음
입양가족에 대해서 친숙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내 핏줄을 직접 낳는 건 인간의 본성이런 소리도 이제는 고집같음 인간은 본능이 이 있는 동물이면서ㅜ동시에 본능을 생각으로 케어할 수 있는 동물이기도 한데, 언제까지 남들이 다 하니까 나도 해여할 거 같아서 결혼과 출산을 헐레벌떡 하고 시험관 하고 난자얼리고 이럴거지…?
@구름스테이크 다 다른암이 아니라 똑같이 유방암이야?
나도 한혜진이랑 비슷한 생각… 착상시켜서 애가 키워질? 몸이 노화되어있는데 난자만 젊어봤자 무슨 차이가 있을까싶음 심지어 과배란 주사까지 맞았는데….
아이는 갖고 싶을 수 있으니까 그럴 수 있다고 봄 ..
나도 기술에 회의적이야 진짜 여자와 아기 둘다에게 안전한건지??
채취과정 부작용도그렇고 폐기율도 높다는데 그냥 여자 몸 가지고 장사하는 거라는 생각밖엔…
하다못해 삼겹살도 얼렸다가 녹이면 상태가 안좋아지는데 난자를? 무슨 위험이 뒤따를줄알고
ㄹㅇ 그리고 자식입장에서도 너무 이기적인거 아니여? 난 그거 생각해서라도 안할거같음..
우리나라 사람들 좀 생각을 달리할 필요가 있음 세상에 갖고 싶은 걸 다 가질 수 없다는 걸 알면서 왤케 애한테 유독 집착이지? 인간의 본능 이딴 소리 그만들 좀 하고… 자식을 키우고 싶다면 입양도 있음 다들 하나같이 결혼 늦게하고 안하고싶어하는데 애는 낳겠다는 거 자체가 그냥 하고싶은 대로만 할 수 없잖아 그냥 이쯤되면 다들 혈육을 직접 낳겠다는 고정적 가치관을 고치는게 맞음
입양가족에 대해서 친숙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내 핏줄을 직접 낳는 건 인간의 본성이런 소리도 이제는 고집같음 인간은 본능이 이 있는 동물이면서ㅜ동시에 본능을 생각으로 케어할 수 있는 동물이기도 한데, 언제까지 남들이 다 하니까 나도 해여할 거 같아서 결혼과 출산을 헐레벌떡 하고 시험관 하고 난자얼리고 이럴거지…?
그냥 자식이 없는 삶의 형태도 그러려니 받아들였으면..
허겅 녹일때 폐기되는게잇다는건 생각지도 못한일이다..
저게 시험관 과정을 남편없이혼자하는건데(물론남편잇다고 도움되는진몰겟다만) 두배로 힘들지 .. 하다못해 병원왓다갓다 한남편이 데려다주기라도하는데 모든걸 혼자해야함
애를 낳을거면 걍 빨리 낳아야지 다 늙어서 낳으려고 난자 얼리는게 먼 소용인지..
걍 애가 갖고싶르면 보육원에 후원을 하겠음
내 친구 시험관한거 들어보니깐 걍..변기통 부여잡고 살았대..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었다는데 ㅠ;
애를 꼭 낳아야하나요
정자은행을 도입해
그렇게까지 아이를 키우고싶으면 입양을 하면 안 되냐고...
아이는 부모가 필요하고 부부는 애가 필요하면 입양이 답이지
나도 난자냉동 얘기 들을때마다 의아했어 난자가 어려도(?) 그 난자가 수정되어서 착상되는 본체의 자궁과 몸은 그에 비해 노화되어 있을텐데.. 그게 무슨 소용인가 싶어서 그리고 시험관할때 난자체취하는 과정이랑 똑같은거면 더 ㄹ하기 싫을듯
빨리 북유럽 정자은행을 가져와서 낳고싶으면 바로 낳을수있게하라거
암발생위험도 무섭고 아마 저사람들은 나중에 대리모 써서 낳을 생각인거겠지 40살에 얼려서 50에 낳겠어 ??
그치.. 내 몸이 늙어있잖아 그 힘듦을 감당하면서까지 출산할 생각이 없는거지
뭐 난자는 애초에 여자들은 갖고 태어났으니따 정자가 문제지 ㅋㅋㅋㅋㅋㅋㅋ
난자만 얼리면 뭐하나.. 정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