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44:9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허망하도다. 그들이 원하는 것들은 무익한 것이거늘 그것들의 증인들은 보지도 못하며 알지도 못하니 그러므로 수치를 당하리라
우상을 만드는 자,
허망하다 하신다.
헛된 것을 붙든 삶이다.
우상은 단지 나무나 돌로 만든 형상만이 아니다.
더 깊은 우상이 있다.
마음을 빼앗는 것이다.
보이는 하나님을 원한다.
눈앞의 기적을 원한다.
현상만 바꾸어 주기를 바란다.
금송아지가 그렇다.
하나님을 기다리지 못한 자들이다.
자신들의 욕망을 채워 줄 신을 만든 것이다.
바벨도 그렇다.
사람의 생각을 높이는 일이다.
자기 이름을 내고자 하는 욕망이다.
그리고 가장 강력한 우상이 있다.
풍요와 성공을 약속하는 맘몬이다.
욕망을 부추기는 가르침이다.
사람들은 열광한다.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즉각적인 만족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익하다 하신다.
생명을 줄 수 없기 때문이다.
영원으로 인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주님,
내 안의 우상을 무너뜨리소서.
오직 당신만 따르게 하소서.
카페 게시글
오늘의 큐티
5.29.금 - 우상을 만드는 자
양병모
추천 0
조회 15
26.05.28 19:55
댓글 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