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월포해수욕장 다녀오고
쏘레토
타고 가다가
다시
아들
BMW를 바꿔서 타고 출발했다.
동네
절에 가서 삼배하고
고속도로
송광사에 먼저 갔다가
입구부터
엄청나게 차가 밀려 천천히 기다려서 버스터미널까지
주차하고
우리나라
불법승
세곳중에 하나다.
점심
순천에 들어가서
갈치구이
산더미
갈치조림
점심
배부르게
묵고
순천만 국가정원
동물원
요늠들
볼려고 딸이 갔다.
비싼
입장료 내고
들어가서 다녀보니 안내판이 거의 없다.
그리고
숙소로 갔다.
딸
아들과 함께
다녀보면 정말 좋다.
우리
가족이
삼겹살
새우구이
술
화요53도
마트에서 1병을 샀다.
750ml
75,000원
양주보다
국산 술이 좋을 것 같아
숙소
들어와서
다시
술
나는 잠에 떨어지고
다음날
아침
5시에 일어나서 혼자 산책을 하고
아침묵고
딸
저녁에 김치찌게를 만들어 놓고 취침했다.
향일암으로
초
두개 불을 붙이고
오동도
점심은 세개를 해서 5인분을 시켰다.
고등어구이
제육뽁음
게장
각각 1인분씩
미역국
한솥
배
부르게 묵고
오동도 걸어서 산책하고
이순신 광장
맛집
세군데를 찾아 하나는 줄을 거의 30명 정도 서서 기다리는데
내가
햇빛아래 줄서서
딸
좋아한다고 해서
광장
장군 이순신 동상
정말
위대한 분이시다.
아들
진주 휴게소까지
운전
그리고
내가
집에 까지 운전해서 왔다.
저녁
다
수고했으니 네가 다시 한턱 쏘고
통닭
샐러드
술
너무
많이 마셨다.
통닭
샐러드 두종류
하나는
닭이 있어서 내가 먹지 못하니
이렇게
휴무가 지나갔다.
경비 계산
내가
계산후 부족분은 다시 추가로 다 주고(딸과 아들이 함께 가주는 것 만으로도 경비는 나의 몫)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가족여행 : 여수 1박 2일
계영배
추천 2
조회 36
26.05.2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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