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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국보문학/ 주간 한국문학신문
 
 
 
카페 게시글
─‥‥세상사는 이야기 얼마 뒤에는 고물 엿장수한테나...
최윤환 추천 0 조회 30 24.02.10 20:43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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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2.11 07:11

    첫댓글 최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의견 고맙습니다.

    이 소식은 국민적
    인 관심이 될 것 같아서 자유게시판에 올
    렸으니 너그럽게
    읽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 작성자 24.02.11 08:56

    댓글 고맙습니다.
    어깨에 문신을 한 건달들이 윗통을 벗어서 팔뚝에 힘을 주면서 으시대는 꼬라지이지요.
    총소리 한 방이면 그 짱깨들은 어떻게 변할까요.
    다다닥 방아쇠 당겨 갈기면 그 어깨들이 땅바닥에 납짝 엎드려서 두손 번쩍 들고는 ....

    위 무기들은 새나 잡고, 산토끼나 잡으면 좋겠지요.
    고작 40 ~60km 나가는 지상무기...
    그거 동해 부산 근처에 배치하면 왜놈 일본 등이 덜덜덜할까요? 태평양 저 너머까지...?
    그거 서해 해변가에 진열하여 서편 중국을 겨랑하면 중국이 설설 길까요?
    그거 경기도 파주 북쪽에 설치하면 북한을 넘어 러시아가 후들후들 떨까요?
    그거 제주도 남쪽에 설치하면 남태평양의 여러 섬국가들이 절절절 겁먹을까요?

    정말로 성능이 우수하다면 그 사실을 숨겨야겠지요.
    진짜로 고수들은 무기를 몸안에 숨기고는 전혀 내색하지 않겠지요.
    방산무기가 무엇인가를 아는 전문가들이 보면.... 젖비린내나는 젖먹이들의 장난 수준으로 여기겠지요.
    날마다 세계지도를 살펴보는 제 눈에는 ㅋㅋㅋ한 뉴스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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