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기죽이는 말]
1. 당신 몸매 좀 가꿔
2. 하루종일 뭐 했어?
3. 애들이 왜 저 모양이야?
4. 내가 눈이 삐었지
5. 왜 그리 멍청해?
6. 당신도 돈 벌어봐
7. 누가 장모 딸 아니랄까봐
8. 화장품 바르면 뭘해. 그게 그 얼굴이지.
9. 당신 요즘 몸무게가 얼마야?
10. 작작 좀 먹어.
11. 모르면 가만히 있지나 해
12. 당신이 뭘 안다고 그래?
13. 당신 식구들은 왜 그 모양이야?
14. 또 시작이야?
15. 뭐가 그렇게 말이 많아?
16. 친구들이 당신보고 뭐라고 하는 줄이나 알고 있어?
17. 입 닥치고 밥이나 해.
18. 당신 해준게 뭐가 있어?
19. 밖에 나가서 다른 여자들하고 다니는 것 좀 배워.
20.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돼?
21. 당신 말할 때 생각이나 하고 말하는거야?
22. 짜는 소리 좀 하지마.
23. 살림을 하는거야? 말아먹는 거야?
24. 피곤하게 좀 하지마.
25. 왜 이렇게 촌스러워?
26. 지금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27. 걸음걸이 하고는.
28. 기껏 생각한다는게 고작 그거야?
29. 당신 하는일이 다 그렇지 뭐.
30. 당신 나하고 잠자리 안 한지 얼마나 ?는지 알기나 해?
31. 집이라고 오면 편안해야지
32. 뭐 하나 제데로 하는게 있어야지...
33. 바지가 터지겠다. 만날 먹고 자는 일 밖에 없으니...
34.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잠이나 자.
35. 친구들이 누나 같대.
36. 말해 봐ㅆ자 소용없잖아.
37. 제박 주제 파악 좀 하고 살아.
38. 내가 뭐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 줄 알아? 그냥 날 잡아먹어.
[마누라와 애인의 차이]
내가 비실대면...보약 지어 온다= 마누라
딴데 알아본다= 애인
황홀한 밤 지내고 나면...반찬 좋아진다= 마누라
용돈 더 달랜다= 애인
2 회전 하자고 하면...아꼇다 내일하자고 한다= 마누라
쌍 코피 터질때 까지 O.K =애인
선물....팬티 한장 사줘도 자랑하고 다닌다= 마누라
100.000만원 이하는 물건으로 안친다= 애인
싸움 하고 나면...친정에 갔다가 한 보따리 싸들고 돌아온다= 마누라
있는거 다 부셔놓고 퉤, 침 뱉고 가버린다= 애인
이래도 앤 맹글고 시포~~? 웅------? 기래도 만들꼬야~~~웅
<다양한 처의 유형>
@ 악을 바락바락 잘 쓰면? * 악 처
# 지금 매우 지쳐 있으면? * 현 지처
$ 가까이 살고 있으면? * 근 처
% 넘어져서 여기저기 약간 찰과상을 입었다면? * 요거이는 무신 처일까욤???
[요즘 술잔을 부딪칠 때 건배 구호로]
"구구 팔팔 이삼사"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말그대로 "99세까지 88(팔팔)하게 살고,2~3일 앓다가 4일만에 죽자"라는 뜻으로
많이 쓰여 왔는데 최근에는 이삼일 앓는 것도 고통스럽고,자식에게 부담 줄까봐
"구구팔팔 복상사"로 업그레이드 된 새버젼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99세까지 88하게 살다가 복상사 하자"라는 말인데
재미있는 건 복상사의 종류에도 등급이 있다는 것입니다.
-매춘을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은 "횡사"라고 하고...(5등급)
-처음 만난 사람과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을 "객사"라 하며...(4등급)
-과부와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은 "과로사"라고 하고...(3등급)
-애인과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을 "안락사"라고 하며...(2등급)
-조강지처와 화락하다 복상사 하는 것을 "순직 "이라고 하는데...(1등급) .
이 중에서 1등급은 급수도 최고지만 직장과 마찬가지로 보상(뒷바라지)까지,
보장 된다는 점에서 모든 분께 꼭 추천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
그럼 "구구팔팔 복상사"로 생을 마감하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곧 "일십백천만"의 이론의 실천이라고 합니다.
-일 : 하루에 한 가지 이상 좋은 일을 하고
-십 : 하루에 열 번 이상 웃고
-백 : 하루에 백 자 이상 글을 쓰고
-천 : 하루에 천 자 이상 글을 읽고
-만 : 하루에 만 보 이상 걷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