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초년생기준 ㄱㅊ은편인데 사바사인듯... 경기도는 기본 통근 2시간부터 시작인데 난 2시간30분~3시간 왕복에 20평 신축 전세이자 30주는데 (20에서 오름) 집이 중요하면 경기도 거리가 중요하면 서울 (돈+좁은평수)로 가야하는듯...대다수가 거리가 중요해서 서울살던데 난 집이 중요하더라...ㄹㅇ 사바사
너무너무 좋은데 친구네집 가서 같이 집청소하다가 느낀건 인간답게 살 사이즈는 아니더라ㅠ 주방에서 뭐 해먹으면 침구에 음식냄새 다 베고 사계절 있는 나라라서 옷, 침구 많은데 넣을 공간도 애매하구... 친구는 베란다에 장 짜서 보관하긴하던데... 너무 애매해 좀만 키워주지 ㅠㅠ
크게 짓는 만큼 부담해야할 금액은 늘어나니까 작은 평수도 만드는거지. 고시원 사는 이유가 있는 것 처럼 작은 평수도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곳이야ㅋㅋㅋ 이게 저거랑 같은 평수고 내가 살던 방 침대 위에서 찍은 사진임. 작아서 정신병 걸릴 것 같은 사람은 안살면 되고 적은 유지관리비용 대비 편리성이 중요하다면 좋은 선택지지
행주 36형 살면서 14형 잠깐 방문했었는데 진짜 고시원보다 쪼꼼 더 나은 정도. 요리 ㅈ까고 라면 끓여먹기만 할 정도의 사이즈.. 36형도 냉장고는 여기놓고, 침대는 여기놔라 정도의 답정너 사이즈인데 14형 말뭐.. 공용 세탁/건조기도 관리 안되더라고.. 주차공간은 14형 대학생전형은 안되니까 주차공간 널널했던 느낌.. 옵챗에 소음/냄새 민원 잦았어. 14형은 진짜진짜 어려운 분들 임시거처 정도로 쓰이길…
행복주택 29형(8~9평)/46형(14평) 살아봤어 그정도 사이즈는 진짜 살만해.. 4.5평은 너무작다 진짜ㅜㅜ 층간소음이나 벽간소음도 이웃집이 잘 걸렸는지 괜찮았어 보증금도 처음에 적게 내고 들어갔다가도 한달단위로 보증금 증액하고 서서히 월세 줄이고 이런 것도 가능이야! 29에 살때 64,000원 46살 때 15만원인가 냈었어 행주 살아서 고정비 줄이고 사회 초년생에 돈 모을 수 잏ㄴ었던 거 같아 퇴거 한달 전에만 신청하면 언제든 쌉가 내가느낀 유일한 단점은 복도식 아파트.. 겨울에 결로 너무 잘 생겨ㅜㅜㅠㅠ
헐 단점이 너무 큰데..?
사회초년때 생각해보면 저정도 완전 감사하지
가격이 모든걸 상쇄함... 지방기준 월세+관포 12~13만원냄
좁긴한데 만족하면서 살고있음
고시원1평짜리도 살아봐서 저정도는 양반이오..물론 너무 좁긴 하고 답답하긴 하지 흡 ㅜㅜ
아니너무좁은데..
서울+초년생기준 ㄱㅊ은편인데 사바사인듯...
경기도는 기본 통근 2시간부터 시작인데 난 2시간30분~3시간 왕복에 20평 신축 전세이자 30주는데 (20에서 오름)
집이 중요하면 경기도 거리가 중요하면 서울 (돈+좁은평수)로 가야하는듯...대다수가 거리가 중요해서 서울살던데 난 집이 중요하더라...ㄹㅇ 사바사
와.....진짜좁다........
너무너무 좋은데 친구네집 가서 같이 집청소하다가 느낀건 인간답게 살 사이즈는 아니더라ㅠ 주방에서 뭐 해먹으면 침구에 음식냄새 다 베고 사계절 있는 나라라서 옷, 침구 많은데 넣을 공간도 애매하구... 친구는 베란다에 장 짜서 보관하긴하던데... 너무 애매해 좀만 키워주지 ㅠㅠ
난 돈 더 내고 넓은 곳이 낫더라 너무 힘들어 좁으면
좁긴존나좁다... 아 진짜 넓은 집에서 살고싶은데 100이 기본이고 하ㅠ 서울집값도라이임
기둥형 구조도 층간소음 심한가 ?
헉 근데 너무 작아..
왜 행복주택은 다 작게짓는거지 ㅋㅋ 혼자 살아도 최소한의 공간은 필요한데..;
크게지으면 역차별무새들이 더 지랄함 안그래도 지금도 역세권&신축을 왜 우리가 양보해야되냐고 하는 돌탱이들 개많음
그냥 원룸도 저런데
내가 원룸 살다가 층간소음,진동때문에 멀더라도 좀더 넓혀서 이사감 ㅠ
집 지을때 최소 10평이상으로 지었으면;; 4.5평에서 어케살라고
개좁아요...ㅠㅜㅠ
정신병걸릴듯
들어갈 청년이 2836281618명인데 작아도 마니 지엇으면 좋겟긴함 ㅠ 나도 지금 당장 회사 근처에 저런 곳 들어갈수있으면 들어가고싶음 제발 월세 더 내도 들어감ㅠㅠ
좁아도 저 위치 저 컨디션 방 저돈으론 절대 못구함.. ㅠ
크게 짓는 만큼 부담해야할 금액은 늘어나니까 작은 평수도 만드는거지. 고시원 사는 이유가 있는 것 처럼 작은 평수도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곳이야ㅋㅋㅋ 이게 저거랑 같은 평수고 내가 살던 방 침대 위에서 찍은 사진임. 작아서 정신병 걸릴 것 같은 사람은 안살면 되고 적은 유지관리비용 대비 편리성이 중요하다면 좋은 선택지지
오 2층 침댄가?되게 높다!
3평 살다가 5평으로 이사했는데 3평이든 5평이든 가구 빌트인 되어있고 짐 적으면 살만해… 서울 원룸 이것마저도 구하기 힘들었어…
개인적으로 방 좁은 것보다 층간소음이 더 미쳐 우리집 포함 우리층 3가구 사는데 옆짚, 아랫집 화장실 쓰는 소리 다 들림 옆집 사는 사람 씻으면 같이 씻는 기분이더라고^^ 돈 아낀다고 쪼개고 자재 2개 쓸거 1개써서 대충 지으니까 이 모양겠지
10평에 행복한 사람 100명 생기는 것보다는 5평에 살만한사람 200명 생기는 게 낫지 뭐..저것도 없어서 못 들어가는 지역이 있답니다
절대못살아 짐때매..
행주 36형 살면서 14형 잠깐 방문했었는데 진짜 고시원보다 쪼꼼 더 나은 정도. 요리 ㅈ까고 라면 끓여먹기만 할 정도의 사이즈.. 36형도 냉장고는 여기놓고, 침대는 여기놔라 정도의 답정너 사이즈인데 14형 말뭐.. 공용 세탁/건조기도 관리 안되더라고.. 주차공간은 14형 대학생전형은 안되니까 주차공간 널널했던 느낌.. 옵챗에 소음/냄새 민원 잦았어. 14형은 진짜진짜 어려운 분들 임시거처 정도로 쓰이길…
좁은곳있으면 정병걸리는데
ㄹㅇ법으로 최소인간답게 살수있는 평수로 지었으면
저거보다 작은방에 사는 친구 월세 50만원이던데,,
아무리 행복주택이지만 작아도 너무작다…4평을 무슨 사람 살라고 만든거냐고ㅋㅋㅋ침대도 안들어가네…나라에서 짓는거면 최소한 8평은 되게끔해라
와... 진짜 미니멀리스트 아니고서는 못 살겠다..
서울은 저것도 없어서 못들어가잖아. 땅은 한정되어있고 좋은위치에 살고싶으면 저정도도 감지덕지할듯한데.. 2평도 안되는 고시텔도 50넘게주고 살았었는데 저정도면 감사하면서 살듯
행복주택 29형(8~9평)/46형(14평) 살아봤어 그정도 사이즈는 진짜 살만해.. 4.5평은 너무작다 진짜ㅜㅜ 층간소음이나 벽간소음도 이웃집이 잘 걸렸는지 괜찮았어
보증금도 처음에 적게 내고 들어갔다가도 한달단위로 보증금 증액하고 서서히 월세 줄이고 이런 것도 가능이야! 29에 살때 64,000원 46살 때 15만원인가 냈었어 행주 살아서 고정비 줄이고 사회 초년생에 돈 모을 수 잏ㄴ었던 거 같아
퇴거 한달 전에만 신청하면 언제든 쌉가
내가느낀 유일한 단점은 복도식 아파트.. 겨울에 결로 너무 잘 생겨ㅜㅜㅠㅠ
44형 당첨됐는데 층간소음 무섭네 ㄷㄷ
닭장..
4.5는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고
그래도 6만원 최고다
나 저렇게 좁은 고시원 50만원주고 살았음
25평엔 살아야되겟던디.. 엄마랑 둘이살 때 33평이니까 딱 좋던데
부모님께 학대당하는
사회 초년생들한텐 감사일듯
근데..ㅠㅠ 오래살기엔 좁다.. 저 평수에 결혼,육아는 꿈 못꿀듯
와 세탁기 공용은 진짜 아닌데 너무 불편할듯
나 대학가 원룸 구할때도 공용은 못가겠더라 ..
어떻게 세탁기 넣을 자리도 없게 만드냐
화장실은 어떤지 궁금하다
저정도 원룸 사는 사람 많음 ㅠㅠ 대학땜애 상경해서 거으ㅣ 30살까진 저정도 평수에서 살앗네..... 흑흑 다들 화이팅이야..
옷이랑 잡동사니 넣을 창고나 펜트리만 한평 더 줘도 좋겠다.
너무 좁아..
여기는 주차공간이라도 넓네 내가 사는 집은 시발 1대도 못들어갈거 같던데
저컨디션에 저가격이면 진짜좋은데
다들 좋은데 사는구나.. 저긴 베란다도 있고 좋은편인데... 사초생 아니어도 저기보다 못한 원룸에 사는 사람들 많은데..ㅋㅋㅋ 예를들면 나.. 근데 행주도 당첨이 안돼서 저런 작은데도 못들어감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