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이 하나님의 뜻 안에 있음을 믿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에스겔 36:1~15)
"7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맹세하였은즉 너희 사방에 있는 이방인이 자신들의 수치를 반드시 당하리라,
15 내가 또 너를 여러 나라의 수치를 듣지 아니하게 하며 만민의 비방을 다시 받지 아니하게 하며 네 나라 백성을 다시 넘어뜨리지 아니하게 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셨다 하라''(7, 15절)
원수들을 향한 심판 선언(1~7), 번성하게 될 이스라엘(8~15)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산들에게 예언하라 하시어 원수들이 옛적 높은 곳이 우리의 기업이 되었다고 하여 황폐하게 하고 사방을 삼켜 이방인의 기업이 되게 하고 사람의 말거리와 백성의 비방거리가 되게 하였기에
이스라엘 산들과 땅과 버린 성읍들을 향하여 맹렬한 질투로 '내 땅을 빼앗아 노략하여 자기 소유로 삼았음으로' 인하여 질투와 분노하심으로
원수들을 향하여 심판을 선언하시는데
오늘의 말씀과 같이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맹세하였은즉 너희 사방에 있는 이방인이 자신들의 수치를 반드시 당하리라 하심을 보며 붙잡게 되며
이제 '그러나'로 시작하신 이스라엘 땅의 회복하심을 미리 준비하시사
가지와 열매를 내고 맺으며 갈고 심게 될 것이며 거주하고 건축하여 처음보다 낫게 대우하시어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시는 목적이 있으시며
그 땅을 회복하시는데 '다시는' 세 번을 사용하시사(12~14) 그 땅을 회복하심을 선언하시고
오늘의 말씀과 같이 내가 너를 여러 나라의 수치를 듣지 아니하게 하며 만민의 비방을 다시 받지 아니하게 하며 네 나라 백성을 다시 넘어뜨리지 아니하게 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셨다 하라 하시어
다시 번성하게 될 이스라엘임을 보며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환난은 하나님의 뜻과 섭리 가운데에 있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하나님께 대한 신뢰를 잃지 않고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음을(롬 8:18) 기억하고 믿음을 굳건히 할 것이며
이스라엘의 회복과 번성은 실제적으로도 이루시는 것이었지만 궁극적으로는 주님이 오시사 십자가 대속의 죽으심과 부활하시고 승천하셨고
곧 다시 오시어 세상을 심판하시고 마침내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새 예루살렘을 통해(계 21:1~2) 오늘날 택하신 이스라엘과 같은 성도들에게 이루실 것임은 아닌가 생각하며 깨닫고 그때까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삶이 되어야 할 줄 믿으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의 말씀에서 교훈받으며 저의 고난이 아버지의 뜻과 섭리 안에 있음을 깨닫고 감사드리며 현재의 고난과 장차 나타날 영광을 바라보며 믿음을 굳건히 하게 하옵시고 마침내 그 날 주님 앞에 기쁨으로 서도록 성령으로 내주 충만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현재의 고난이 아버지의 뜻과 섭리 안에 있음을 굳건히 믿고 감사드리며 믿음을 굳건히 하여 마침내 그 날 주님 앞에 기쁨으로 서도록 날마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