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의 관음봉에서 건너편을 바라 본 모습이 비룡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This too shall pass”
우리는 저마다 틀을 가지고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틀을 깰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깬다는 것마저도 자신의 생각 안에서 이루어진다.
즉 자신의 생각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틀은 믿음이다.
믿음을 바꾸기란 쉽지 않다.
자신의 틀도 바꾸기 어려운데 하물며
다른 사람을 바꾼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면 정녕 틀을 벗어날 수 없을까?
틀을 벗어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틀을 고집하지 않으면 된다.
그 방법은 ‘순종’이다.
순종의 단어 뜻은 순순히 따른다는 의미이다.
자기를 둘러 싼 모든 것이 자기의 삶을 만든다.
그러나 그때는 반드시 온다.
자기가 그동안 가지고 있던 에너지를 통해
기존에 자기가 가지고 있던 틀을 깨고
비상을 해야 할 때 말이다.
반드시 온다
그때의 도약이 인생의 숭부를 가르게 된다.
인생 자기승부처이다.
그리고 지금은 기회가 많은 시대가 아닌가
인생은 긴 승부이고,
기회는 도처에 넘쳐나고 있다,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결국 성찰과 통찰, 행동이다.
발상의 전환!
자기의 틀을 깨면서 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