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훈 선생님,
만일 IS-LM-BP 2국모형에서 고정환율제도를 가정하고 A국이 확장적 통화정책을 사용하는 경우, 그 국가의 이자율이 하락하여 자본 유출이 일어나고 환율 상승 압박이 일어난다는 것까지는 이해가 되었는데요.
이 경우 환율 상승 압박을 해소하기 위해 A국이 외환시장 매각 개입을 하는 경우, A국의 통화량은 감소하고, 그와 동시에 B국의 통화량은 증가하게 되는지요?
첫댓글 아니요. A국내에서 모든 변화가 마무리되겠지요. 환율하락압박을 지켜보고 정책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압박이 발생하는 족족 제거할테니까요~ 지금 질문의 요지가 어디가 헷갈릴 수 있냐면요. 위 두 줄 충격이 발생하고 나서는 더이상 환율상승압박이 발생하지 않고 이미 발생해 있는 상태일테니까 아래 두줄의 질문이 성립할 수가 없거든요. 고민해보세요~
네 선생님 다시 고민해 보았는데요.저 다른 질문 하나 더 드릴께요~ 그럼 2국모형에서도 소국모형과 마찬가지로 고정환율제도에서 통화정책을 쓰면, 결과적으로 정책을 사용한 국가의 LM곡선이 제자리로 돌아와 양국 모두에서 아무런 효과가 없게 되는지요?
@LNIDP 네 2국모형에서 고정환율제도를 가정하면 환율변화가 나타나지 않으니까요~ 자본수지는 잠깐 변화하기는 합니다.
첫댓글 아니요. A국내에서 모든 변화가 마무리되겠지요. 환율하락압박을 지켜보고 정책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압박이 발생하는 족족 제거할테니까요~ 지금 질문의 요지가 어디가 헷갈릴 수 있냐면요. 위 두 줄 충격이 발생하고 나서는 더이상 환율상승압박이 발생하지 않고 이미 발생해 있는 상태일테니까 아래 두줄의 질문이 성립할 수가 없거든요.
고민해보세요~
네 선생님 다시 고민해 보았는데요.
저 다른 질문 하나 더 드릴께요~ 그럼 2국모형에서도 소국모형과 마찬가지로 고정환율제도에서 통화정책을 쓰면, 결과적으로 정책을 사용한 국가의 LM곡선이 제자리로 돌아와 양국 모두에서 아무런 효과가 없게 되는지요?
@LNIDP 네 2국모형에서 고정환율제도를 가정하면 환율변화가 나타나지 않으니까요~ 자본수지는 잠깐 변화하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