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인 200대 명산 제1기~114회차 설악 귀떼기청봉 종주 기록실, ►일시: 2025년 10월 26일, 기록: 한문희총대장, 이형도 外24명, ►명산숲길: 한계령~위령비~3거리(1250m)~너덜지대~귀떼기청봉~상투바위3거리~큰감투봉~1289봉~대승령~대승폭포~장수대, ►도상: 12.8km, 선두그룹 7:30분소요, 후미 9:20분 소요(휴식포함), -07:15분, 양재역 1번출구 70m – 수협은행 앞 출발, -10:00시, 한계령 도착(양양군 서면 오색리 산 1-30), -10:10분, 한계령 들머리, -10:15분, 한계령 위령비(慰靈碑), -10;18분, 첫 번째 조망처, -10:28분, 테크 쉼터, 이정목(한계령0.5km+3거리1.8km), -10:54분, 이정목(한계령1.0km+3거리1.3km+중청대피소6.7km), -11:19분, 이정목(한계령1.7km+3거리0.6km), -11:29분, 층층 가래떡 바위, -11:25분, 3거리, (귀떼기청1.6km+대청봉6.0km), -11:59분, 이정목(한계령2.9km+귀떼기청1.0km), -12:15분, 너덜경 중앙, -12:56분, 귀떼기청1578m, 이정목(한계령3.9km+대승령6.0km), -13시~13:35분, 귀떼기청봉 점심(中食), 희뿌연 안개와 눈, -14:38분, 7奇巖 상봉능선, 마당바위, -15:42분, 큰감투봉 1408m, -15:53분, 주목(朱木), -16:00시, 이정목 (귀떼기청3.6km+대승령2.4km), -16:15분, 이정목 (귀떼기청4.2km+대승령1.8km), -17:05분, 대승령(大勝嶺)1210m, 이정목(대청봉13.6+장수대2.7km), -후미조 대승령B 17:35분, 대승령BB 17:56분, -19:30분, 장수대 도착, 終了,(인제군 북면 한계리 88번지) - 수고들 하셨습니다. - 자유인 한문희총대장올림- |
-에필로그, 한계령에 대형차 주정차가 어려운 상황으로 대원들 신속히 내려 채비한다, 언제나 세찬 바람은 우리를 반기고 바람 잔 휴게소 앞이 붐빈다, 위령비와 통제소를 더듬어 한계령3거리 1250m에 11:30분 도착, 서북능선 너덜경 조심하여 오른다, 언제나 설악 황철봉~마등령 너덜경과 이곳 귀때기 청을 오름 하려면 세 번이나 힘들게 하였던 부상의 징크스가 사라지지 않아 조심조심 또 조심하게끔 한다, 바람이 귓불을 사정없이 강타해도 먹고 살아야 하고 먹어야 걸을 수 있음이니 귀때기를 날아가게 하는 귀때기청봉이지만 바람 잔 정상에서 오누이 콩나물 속되어 맛나게 점심을 해결한다, 악천후이지만 설악 서북 능선에서 바라보는 설악의 풍광은 천신도 지신도 골골이 계시는 산신령께서도 아무렴 최고의 경치 풍광이지 ‘라고, 감탄하는 곳, 하물며 우리네 인간사 감탄 감탄한들 풍광의 장엄함을 무엇으로 설명하리오. 내 죽어보지 않아 천국의 세상은 알 수 없으나 이곳이 천당이오. 천국이며 무릉(武陵)의 세상 도원의 세상 그런 이상향 형이상학이지 않은가, 이 세찬 바람에 단풍이 남아있다 하여도 남아있겠는가? 조금만 참아주어도 좋으련만 대승령의 바람이 좌불안석게 하였으니 까만 밤 부엉이 눈이 되어 급경사 내림하는 발걸음 더디게 하여 장수대에 내려서니 낮과 밤 기다려준 대원들께 감사와 사랑을 보냅니다, - 자유인 한문희총대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