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야후 코스피는 비록 어제 코스닥에 돈이 몰리면서 조정이 나왔지만 지난 1년 90%, 지난 한달 20% 올라 금 같은 존재입니다. 올해 코스피 기업 실적이 작년보다 53% 이상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 주가가 잠간 쉬어 가더라도 결국은 연말 지금 보다 30% 정도는 올라 6500을 예상합니다. 출처 야후 코스닥은 지난 1년 30% 약간 넘게 오르고 지난 한달간 16% 넘게 올랐지만 어제 하루 7% 넘게 올라 최근 은 차트 흐름과 비슷합니다. 그 차트의 초입 단계로 보이고 실적보다는 미래 기대로 로봇, 바이오,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가 영차영차 하여 올해 상반기 1500 연말 1700 정도를 기대합니다. 출처 야후 지난 한달간 은 차트로 한달 사이 62% 올랐는데 코스닥이 그 초입단계로 올해 상반기 따라 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출처 야후 그럼 나스닥은 무엇일까 연말 연초 산타랠리도 없이 방향성이 없는 돌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비록 오늘 트럼프가 미네소타에서 이민세관단속국을 철수 시킨다 하여 약간 반등이 나오지만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 곳에서 무고한 사람 두명을 총으로 쏘아 죽여 미국 내전 위험까지 간 상태입니다. 출처 이카너미스트 트럼프의 지지율은 지금 바닥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돌발 행동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 정리하면 코스피가 금인 이유는 작년에 비해 올해 50% 넘는 실적 기대로 잠시 쉬어 가는 구간은 있어도 꾸준히 올라 연말 아직 30% 정도 추가 상승 여지가 있습니다. 코스닥이 은인 이유는 실적은 아직 못 미쳐도 정책 및 미래 기대로 올해 말 은과 같이 50% 이상 급등할 여지가 있고 어제 그 급등이 막 시작하였습니다. 반면 나스닥은 PER30이 넘어 고평가 되어 있을 뿐 아니라 미국 빅테크들의 올해 영업이익 성장률도 예전과 달리 10% 약간 넘을 전망입니다. 그리고 트럼프의 노이즈로 기업들의 투자가 불안정하여 주가는 횡보하는 투자 매력도로 돌입니다. 출처 네이버 오늘 미장 반등을 이용하여 돌처럼 매력 없는 미장 탈출하고 국장 복귀가 답입니다. 안전형 투자자는 코스피를 분할 매수하고 공격적인 투자자는 이제 상승 출발하는 코스닥을 사 모을 수 있습니다. 코스닥150 주요 종목을 추종하는 두배 레버리지는 어제 하루 23% 상승하였습니다. 현명한 판단을 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