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법문 542
세상을 바르게 사는 방법
중생심으로 살면 여러세계가 나타나고 불심으로 살면 두 가지가 없는 하나의 세계가 된다.
세상은 항상 추미와 오호의 이분법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추미: 추한것과 아름다움
오호:오염된 마음과 밝은 마음
마음이 적멸을 유지하지 못하면 산란심과 분란심으로 평정심을 잃게 된다.
불안. 초조. 걱정으로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좌불안석으로 살게 된다.
그러하므로 제 풀에 지친다.
이러한 마음은 바로 욕심이란
것이 중심이 되어 스스로 뇌란케 한다.
그러하므로 할수없는 것에 대한 억지와 고집을 부리고 오기를 낸다.
할수 없는 것에 대하여 포기를 빨리할 줄도 알아야 한다.
일찌감치 포기를 하면 손해가 적다.
그 헛된 고집으로 시간과 노력을 헛되이 하여 다시 일어설 기회조차 스스로 없애는 미련한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기회는 점점 줄어 든다.
무한한 가능성이 바늘구멍처럼 좁아든다.
또한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
지나간 과거에 머물려 있으면 새로운 내일이 오지 않는다.
어리석은 무리는 왕년을
희구한다.
미래를 대비하는 사람은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렇지 못한 무리는 시간을 함부로 허비하는 어리석은 무리이다.
자신의 시간도 활용하지 못하면서 타인의 시간을 낭비하는 무리이다.
마음이 요사를 떠는 가벼운 무리도 많다.
어느것 제대로 하지 못하고 금방 싫증을 내고 물려난다.
그러하므로 신용이 없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
평판과 이미지관리가 되지 않으니.삶이 고달프다.
그리하여 점점 고립무원이 된다.
그러하므로 일을 시작할때는 준비태세를 갖추고 어떤 결과도 대비해야 한다.
그러하므로 거짓된 말과 행동을 줄이면 압박감이 줄어들고 불안이 사라지고 자존감과 삶의 만족도가 높아진다.
그러하므로 거짓된 말과 그러한 행동은 결국에는 스스로도 믿음을 져버리고 타인과의 관계도 무너뜨리는 것이 된다.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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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문
두 가지의 마음이 망념이다.
태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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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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