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작(강의) 내용
난바파크 정원 (오사카)
예전 들아구장터를 기념해 그 당시 활동했던 야구선수를 기억하기 위해 핸드프린팅 설치한 공중정원
포레스트 가든 (사카이시)
지역의 자연환경을 활성화하는 농업 체험이 가능한 곳
농업과 자연의 조화를 위해 조성, 지역의 풍부한 자연환경을 보존하며 활용
운영과 관리는 사카이시의 지원을 받는 지역 NPO(비영리민간단체)가 전담
어르신 일자리 창출, 업체감 있는 도시농업공원 조성
모쿠모쿠 팜 (이가시)
기업형 체험농장
돼지를 키우는 축산 농가였으나 지금은 생산·판매·유통·숙박까지 가능한 체험농장으로 성장한 농장
한국 체험객도 약 3,000명 정도 방문
농장의 마스코트 : 미니돼지, 1일 2회 공연
농림기술연구소 (시즈오카현)
지역에서 재배되는 쌀로 각종 청주를 만들어 브랜드 창출 > 국내 비슷한 사례는 문경시 오미자
씨사이드 팜 (요코하마 시바)
야생동물 피해 예방을 위한 그물망 설치 사례
파소나 어반팜 (도쿄)
파소나(PASONA)는 원래 인재 파견 회사
사회적 문제인 일본 농업고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소나 본사 건물을 실내 과실 생산 시스템 건물(Urban Farm)로 운영하기 시작, 농업 관련 기술 및 인력을 파견하는 회사
옥수수를 실내 재배, LED등 활용 재배, 양액재배 등
히치키노 정원 - 오가닉 가든 (사이다마)
NPO 법인 일본오가나가든협회 대표가 주거 친화형 정원의 전시관처럼 꾸며 놓은 정원
말벌유인집(먹이사슬을 통한 방제), 대양열 집열기, 화덕과 쉼터
상자텃밭의 높이를 장애 정도에 따라 조절 가능하도록 설계 → 누구나 접근 가능한 정원 형태
약향허브 농원 (사이다마)
허브를 재배하며 농원 전체를 유기농으로 관리
아다치 도시농업공원 (도쿄)
도심에 텃밭작물 위주로 조경을 한 도시농업 테마 공원
텃밭과 논은 시민이 경작하는 시민텃밭으로 분양을 하는 것이 아니고, 텃밭작물로 공원의 전체 조경을 이룸
2. 느낀점
10곳이나 되는 일본의 도시농업 현장을 한 번에 둘러보니, 도시농업이 정말 다양한 얼굴을 가질 수 있다는 게 놀라웠어요.
히치키노 정원의 상자텃밭 높이를 장애 정도에 맞춰 조절한다는 내용이 인상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