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보는 부부 돌잔치, 좀 친하게 지냈던 애들 결혼식 참석하고 10씩 냈고, 좀 먼 지방에서 결혼한 언니 결혼식은 안 가고 10 했는데 손절한 애랑 다 연결된 사람들이라 돈 아까워 미침 심지어 그 언니는 청모도 안 하고 모바일 청첩장만 단톡에 올림 ㅋㅋ 다른 언니는 결혼식 전에 어머니도 아프시고 좀 사정이 있어서 청모 못하겠거니.. 했는데 (결혼식 하고 보잔 말만 함) 식비가 비싸서 10 받아도 남는 게 없어 손해라며 결혼식 전부터 징징징 결국 10 했지만 결혼식 후 5개월이 돼가는데 아무 소식 없쥬? ㅋㅋㅋ
도대체 왜 하객들이 식대 눈치를 봐야하는지 모를... 원래 결혼식, 돌잔치 같은 건 자기들 좋은 날 대접하는 거 아님? 도의적으로 식대 비싸니까 여유있게 축의하는 거였는데 점점 도가 지나치면서 당연해진 느낌임 장례식은 망자가 남은 사람들한테 마지막 밥 한 끼 대접하는 거라고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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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왜 남의 잔치에 시간 써서 가는데 돈까지 내야하는지 의문
청첩장 모임 안하면 5내도 안미안한데 청첩장 모임으로 밥사주면 그냥 5내기가 좀 민망해져.. 그냥 모청 줬으면 좋겠다
아빠세대는 조카들 결혼식에 10하는데 그들보다 자산도 없으면서 못퍼줘서 안달이네 귀족병도아니고
두 번째 보는 부부 돌잔치, 좀 친하게 지냈던 애들 결혼식 참석하고 10씩 냈고, 좀 먼 지방에서 결혼한 언니 결혼식은 안 가고 10 했는데 손절한 애랑 다 연결된 사람들이라 돈 아까워 미침
심지어 그 언니는 청모도 안 하고 모바일 청첩장만 단톡에 올림 ㅋㅋ
다른 언니는 결혼식 전에 어머니도 아프시고 좀 사정이 있어서 청모 못하겠거니.. 했는데 (결혼식 하고 보잔 말만 함)
식비가 비싸서 10 받아도 남는 게 없어 손해라며 결혼식 전부터 징징징
결국 10 했지만 결혼식 후 5개월이 돼가는데 아무 소식 없쥬? ㅋㅋㅋ
도대체 왜 하객들이 식대 눈치를 봐야하는지 모를...
원래 결혼식, 돌잔치 같은 건 자기들 좋은 날 대접하는 거 아님? 도의적으로 식대 비싸니까 여유있게 축의하는 거였는데 점점 도가 지나치면서 당연해진 느낌임
장례식은 망자가 남은 사람들한테 마지막 밥 한 끼 대접하는 거라고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