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hygall.com/305031490
플레전트빌 (1998)현실에 살던 주인공이 좋아하던 흑백드라마 '플레전트빌'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내용인데, 플레전트빌은 아무런 변수와 특별한 일 없이 늘 평화만이 유지되는 곳이라 주인공이 늘 살고싶어하던 곳이었음. 근데 남주랑 여주가 플레전트빌 속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흑백이었던 플레전트빌이 점점 색깔을 찾아가게되는데...!결말도, 메시지도 다 너무 좋음-근데 ott에 없는듯
첫댓글 어디서 볼 수 있을까ㅠㅠㅠ궁금하다
이거 진짜 명작... ost도 좋아
첫사진 싸이월드 시절에 엄청 봤는데ㅋㅋㅋㅋ생각보다 오래전 영화구나 보고싶어
마지막 말이 너무 슬프네 '근데 오티티에 없음'..영업다해놓고 이러시면 저는 어떡하라고
보고싶어요 누를랬더니 이미돼있군 쩝
내 최애 영화…
보고싶은데 아쉽다...
보고싶어서 찜 해놓은건데 볼 수가 없어...
여시들‼️너무 궁금해서 찾아보니 서울에 영상도서관이라는 곳이 있네여기 가면 도서관에서 관람용 pc이용해서 헤드셋 끼고 볼 수 있나봐올해 안에 가봐야지여기 가서 옛날 영화들도 구경해봐야겠다!
여샤 고마워 연어왔다가 좋은 정보 얻어간다
헐 봐야지
아 나 이거 진짜 찾고싶었던 영환데!!!!!! 옛날에 이비에스에서 해주던거 재밌게 봤던 기억난다 ㅎㅎ
첫댓글 어디서 볼 수 있을까ㅠㅠㅠ궁금하다
이거 진짜 명작... ost도 좋아
첫사진 싸이월드 시절에 엄청 봤는데ㅋㅋㅋㅋ생각보다 오래전 영화구나 보고싶어
마지막 말이 너무 슬프네 '근데 오티티에 없음'..영업다해놓고 이러시면 저는 어떡하라고
보고싶어요 누를랬더니 이미돼있군 쩝
내 최애 영화…
보고싶은데 아쉽다...
보고싶어서 찜 해놓은건데 볼 수가 없어...
여시들‼️
너무 궁금해서 찾아보니 서울에 영상도서관이라는 곳이 있네
여기 가면 도서관에서 관람용 pc이용해서 헤드셋 끼고 볼 수 있나봐
올해 안에 가봐야지
여기 가서 옛날 영화들도 구경해봐야겠다!
여샤 고마워 연어왔다가 좋은 정보 얻어간다
헐 봐야지
아 나 이거 진짜 찾고싶었던 영환데!!!!!! 옛날에 이비에스에서 해주던거 재밌게 봤던 기억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