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다저스의 마에다 겐타가 인스타그램에 전범기 사진 올렸다가 우리나라에서
항의를 해서 삭제했다는 기사에 일본 스포츠 기자가 단 댓글
기쿠치 요시타카 (스포츠 라이터/긴키 대학 법학부 강사)
왜 이런 어리석음을 반복하는 것일까요. 절대로 스포츠에 정치를
끌어들여서는 안됩니다. 최소한의 매너입니다.
원래 욱일기는 현재도 정식 군함기입니다.원래 한국의 주장 자체가 억지인데
그래도 축구 국제 경기 등에서는 욱일기를 사용한 응원을 자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사람들은 응원 장소에 안중근의 사진, 다케시마 플래카드를
가져오는 것을 멈추지 않아요.상대방의 기분을 배려하지 않는 것은 원래 어느 쪽인가요?
사실 MLB에 오는 일본인 선수와 한국 선수는 옛날부터 굉장히 사이 좋게 있습니다.
지난해 매리너스에서도 이와쿠마 투수 아오키 선수 이대호 선수는 팀 동료로
서로를 존경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주위에서 소란을 피우는 것이 오히려 선수들의 관계를 어렵게 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왜 눈치채지 못한 것일까요? 너무 슬펐습니다.
미국에서 생활한 먹물 먹은 스포츠 기자도 저 모양...
첫댓글 일본은 아직도 야후가 있군아
미국으로 취재다닌거지 교육받은게아니니까 특별날것도없네요 그냥 무지한 일본사람임
저게 정치적인 문제로 인식될 수 있나; 과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중요하지 않나;
정치적으로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폐쇄적인 일본에서 태어난 국민들이
올바른 교육을 받지 못하고 윗대가리들의 뜻을 받게 되는 일어 저런 일이 벌어지는데
일본의 싫은 부분과 별개로, 참 안타깝다고 생각함
뭐 쇼와 데모크라시 한국전쟁전 시기, 이후 전공투까지 개혁의 기회가 있었으나 그걸 차버린 나라인데 뭘 바라겠습니까?
아 윌 브레이크 유어 뚝배기 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