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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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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자식을 끌어안고 불에 타 죽은 20대 미혼모.jpg
똔따 추천 0 조회 93,989 25.05.24 10:23 댓글 28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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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24 23:18

    진짜 너무너무 마음이 아파....ㅠㅠㅠ
    거기선 평안하시길..

  • 25.05.24 23:18

    아 진짜 세상이 너무하다...

  • 25.05.24 23:19

    너무 마음아프다...

  • 25.05.24 23:23

    혼자서 열심히 아기 키우면서 잘 살아보려고 했던 거 같은데 하필이면..너무 안타깝다

  • 25.05.24 23:28

    너무 마음아파… 꼭 천국이 있길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 25.05.24 23:32

    이 아파트 이명박시절에 만들어진건물이라 소방법 개판이였어 저 사고 일어나고 한참 후에 저 근처 자취하게됐는데 나 저쪽산다그러면 아 그 불난곳???해서 알게됨ㅠ

  • 25.05.24 23:33

    미칠 것 같아… ㅠㅠ

  • 25.05.24 23:36

    진짜 너무슬프다…

  • 25.05.25 00:29

    아이가 꼭 행복하게 지냈으면…

  • 너무 마음 아프다..

  • 25.05.25 00:36

    속상하다 정말 …

  • 25.05.25 00:39

    ㅠㅠ.. 나 하필 오늘 나,다니엘 블레이크 영화보고 이 글 봐서 더 슬프다..

  • 25.05.25 00:59

    ㅠㅠㅠㅠㅠㅠㅠㅠ하..ㅠㅠㅠ너무안타까워

  • 25.05.25 01:09

    제발 천국에서 걱정하지 말고 편안히 계세요 아이의 삶은 엄마의 사랑을 바탕삼아 따뜻할 거예요 설사 늘 행복하지는 않더라도 후에 엄마와 재회했을 때 영원히 행복하기 위함이에요. 삶이 너무 고됐을텐데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 25.06.07 08:12

    따뜻해

  • 25.05.25 01:14

    아이가 세상에 혼자인 것 같다고 느낄 때마다 자신의 온전한 그 몸이 엄마가 너를 온몸으로 사랑하신 흔적이라는 걸 생각한다면 좋겠다...ㅠㅠ

  • 25.05.25 03:17

    이말 너무 이쁘다…진짜 꼭 그랬으면 좋겠다

  • 25.05.25 07:47

    진짜 ㅠㅠㅠㅠ 너무 좋은 말이다

  • 하늘나라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다음생이 있다면 꼭 아이 다시 만나서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았으면......

  • 25.05.25 01:18

    너무 마음이 아리다.. 하늘에서 행복만 하시길 그리고 아이가 정말 행복하게 크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05.25 01:58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행복하세요

  • 25.05.25 02:17

    하..너무 마음 아프다..

  • 25.05.25 02:27

    궁금한게 전신화상으로 치료받다가 사망했는데 부검은 왜하는걸까? 가족이 있어서 부검을 요청한 것도 아니고..

  • 25.05.25 05:57

    방화 사건일수도 있어서 그런듯

  • 25.05.25 02: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이가 건강하게 아픔 없이 잘 자랄 수 있길 바랍니다

  • 25.05.25 03:39

    넘 슬프다... 좋은곳 가셨길...

  • 25.05.25 03:44

    아.... 너무 안타깝다 진짜....

  • 25.05.25 03:45

    아 진짜 너무 너무 마음이 아파 너무 슬퍼 진짜 잔인하다

  • 25.05.25 04:03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 너무 마음이 아프네

  • 25.05.25 06:20

    너무 안타깝다...

  • 25.05.25 10:29

    22살… 아….. 너무 어린데 아 마음 아파

  • 25.05.25 10:45

    이런거 보면 신은 없는것같아... 하 안타깝다

  • 25.05.25 10:57

    눈물난다..

  • 25.05.25 15:41

    아 너무 슬프다 ㅠㅠ

  • 25.05.25 16:30

    짜증나....

  • 25.05.25 16:32

    아 존ㄴ나 눈물나ㅜㅜㅜ

  • 25.05.25 17:14

    잘커줬으면 좋겠다 엄마가 목숨걸고 지킨 사람이니까 힘들때마다 그걸꼭 명심하고 바르게커주길

  • 25.05.25 20:13

    너무 마음이 아파요 ㅜㅜ 아이가 잘 크고있다니 하늘나라에서 마음 놓고 편히 쉬시면 좋겠어요

  • 25.05.26 11:40

    아휴...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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