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살고있는 외국인으로서의 저의 눈으로 보았을 때는 조금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데요
필리핀도 물가가 최근 1~2년 사이에
엄청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그이유는
마닐라내 중국인 유입과 연관이 있는데요
특히, 건설, 콜센터, 카지노,온라인비즈니스
에 관련된 많은 중국인이 늘어나면서
경쟁적으로 호가를 높여 주변건물을 임대
하거나 구매함으로써 주거비, 임대료의
상승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저나 제 주변의 한국인, 필리피노의
시점으로 중국인을 바라보면 그들은 정말
적정가격을 잘 모르고 가격에 그리
민감하지 않습니다 가격흥정을 잘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는 지난 십수년간의
중국의 급격한 성장과 관련이 있는 듯
합니다. 업소를 차려도 경제가 계속적으로
성장하니 망할 우려도 없고, 중국인 특성먼거리도 동족이 운영하는 중국상점을 이용하는 애국(애족?)심이 강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