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 배우자 설난영 여사가 2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정정당당여성본부 필승결의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배우자 설난영 여사가 노동운동하는 사람들의 외모를 비하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한국노총은 23일 성명을 통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여사의 뜬금없는 발언이 뒤늦게 회자되고 있다"며 "여성노동운동가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여지없이 드러내는 발언"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설난영 여사는 노동절이었던 지난 5월 1일, 국민의힘 포항 북당협 사무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본인의 과거 노조위원장 시절을 이야기하며 “어느 날 갑자기 제가 노조를 하게 됐단 말이죠. 아 노조라는 거는 지금 하고 완전히 다릅니다. 지금은 민노총이 돼가지고 굉장히 정치색이 짙지만, 그 당시의 노조라는 거는 그냥 아주 단순한 그런 그 현장의 권익보호를 위해서 했던거죠. 저 노조의 노자도 몰라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설 여사는 "제가 노조하게 생겼습니까? 노조는 아주 그냥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저는 반대되는 사람이거든요"라면서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고..."라고 노조활동하는 이들의 외모를 폄하했다.
한국노총은 이러한 발언을 두고 "가부장적 사회에서 여성에게 기대되는 '예쁘고, 부드럽고, 문학적인'’ 모습과 노조 활동을 대조함으로써, 노조 활동을 하는 여성은 여성다움에서 벗어난 존재라는 인식을 강화하고 있다"며 "'노조 = 세고, 못생기고, 과격하다'는 식의 이분법을 만들며, 사회적·정치적 투쟁에 나선 여성들은 소위 말하는 '여성성'이 없다는 편견을 고착화하는 발언"이라고 주장했다.
한국노총은 "국민의힘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뜬금없이 후보 배우자의 TV 토론을 제안한 바 있는데 배우자 TV토론이 무산된 걸 국민의힘은 고마워 해야 할 듯 하다"며 "만약 이런 분이 TV토론에 나오면 얼마나 위험한 발언을 쏟아낼지 생각만으로도 아찔하다"고 했다.
직쏘그자체
외모 정병이 제나이에 오는 것도 복이구나를 알게됨
얼굴에 욕심이 그득~~
..이준석도 그렇고 나이에 맞게 사는게 중요하다고 느낌
예쁜..? 어디가..? 어디를..?
건희가고 난영이 왔네
너무 무섭다..; ㅋㅋ;;
변절이 부끄러워서 저러는건가
ㅋㅋㅋㅋㅋㅋ존나웃기다
가세요…………………
미친거 또왔네
쟤나 쟤남편이나... 그래도 노동운동했던사람들이 저런식으로...
녜?
외모정병이 댜체 어디서 들린거임 ;;; 소름 돋아
진짜 왜저러실까..
저는 게임을 시작하기 싫은데요
진짜 끼리끼리구나
페미는 못생긴 노처녀들만 한다는 존나 옛날옛적 포스터 생각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년을 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진짜 개징그럽게 생겼어요 ㅋㅋ
기괴함
엥
ㅋㅋ…..
..;
걔누구야 쏘우에서 자전거 타고 나오는 애
이사람 진짜 와이라노
김문수랑 광대가 어째 저래 똑같냐;;
ㅎㅎ
누가 면전에 대고 객관화 좀 해줘라ㅠ
역시 말에는 평소 생각이 드러난다
아...ㅋ
입열수록 비호감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