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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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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전에 어떤 사람이 부모가 물려준 집에 살면서...twt
냥냥펀치° 추천 0 조회 92,200 25.05.25 14:22 댓글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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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25 15:22

    각자가 만족하는 삶의 모습은 다르니까 ! 난 저 상황이면 맘편하게 도전하고 많은 걸 시도해보겠지만 그런 게 스트레스인 사람들도 있으니 개취 취존하면 됨

  • 25.05.25 15:23

    너무 부럽다.. 너무너무 부러워~!!!

  • 25.05.25 15:27

    개부러운데 ㅠ 난 책읽는거 엄청좋아해서 도서관 근처에있으면 삽삽가능함..

  • 25.05.25 15:27

    진짜 엄청 다른 말이기는 한데 ‘여하간’이라고ㅠ하는 거 첨 봄

  • 작성자 25.05.25 16:08

    없는 말 아니야ㅎ 갑자기 왜 저 단어 지적하는지 몰겠네ㅎ

  • 여하튼도 있는 걸 여샤

  • 25.05.26 00:26

    글쓴여시한테 뭐라고 한게 아닌데… 여하튼 하여간은 봤는데 여하간은 진심 첨봐서 한 얘기야

  • 작성자 25.05.26 01:33

    @니가몰아냐구 여시 댓 뉘앙스가 꼭 잘못된 단어 지적하는 것 같아서 말한 거야ㅎ
    내가 쓴 글도 아닌데 나한테 뭐라고 한다고 생각 안했어!

  • 25.05.25 15:33

    나는 저런삶이 제일좋은거같아 욕심도 야망도없어 오로지 평안과 안식과 안정성만을 원해 그리고 지금 비슷하게살고있음 200남짓버는 주4일이라 그냥저냥 평온해 평생이렇게살고픔

  • 지상의 인간으로 이미 천국에 살고 있네 부럽다ㅠㅠ

  • 넘 좋군.

  • 오.. 나도 저렇게 살고 싶은데 적은 월급으로 돈은 어떻게 모으지? 나중에 아프면 병원비 걱정됨.. ㅠㅠ

  • 25.05.25 16:08

    넘 좋다

  • 25.05.25 16:13

    저 시간적인 여유가 너무 부럽다 ㅜㅜ

  • 25.05.25 16:20

    나도 저 글 살면서 종종 생각남..

  • 25.05.25 16:20

    저렇게 여유로우면 결국 여가생활이라던가에 돈을 더쓰게되고 저벌이로는 모자르지않나? 사치를 아예안해도 ㅠ ㅠ

  • 25.05.25 16:22

    오우

  • 25.05.25 16:24

    집이 있고 없고 차이가 너무 커ㅜ

  • 25.05.25 16:27

    본인이 만족하면 그걸로 충분한걸

  • 25.05.25 16:27

    부럽다ㅠ

  • 25.05.25 16:29

    너무부러워요ㅠ

  • 25.05.25 16:32

    근데 저러면 나중에 노흐대비돈은 어케모음..??

  • 25.05.25 16:36

    사바사같음. 난 상경해서 서울에 집사고싶은 사람이라 남들처럼 허덕이고살긴하는데..
    지방 고향 친구들 보면, 욕심 내려놓고 1억 모아서 얼른 집 매매해서 사는 친구들이 30%, 월 250정도씩 벌어도 저축안하고 배달음식, 여행, 골프, 명품엔 돈 펑펑 쓰면서 집사기 어려워하는 애들이 70%임..
    내기준 결코 30대가 못모을 정도의 돈이 아닌데, 후자 경우보면 뭐 놀거 다 놀면서 집없는거 한탄만 하는 케이스가 많더라..

  • 25.05.25 16:37

    일단 증여받을 집 있다는 게 그저 부러움.. 집만 있어도 나갈 돈이 확 줄으니까..

  • 25.05.25 16:41

    각자 삶의 1순위가 다른거지 뭐

  • 25.05.25 16:40

    나는 너무 부럽다..

  • 25.05.25 16:43

    진짜 부럽다 노동시간 줄어들면 스트레스도 줄어서 병도 덜걸리지않을까

  • 25.05.25 16:52

    근데 저게 노후 대비 잘된 노년의 삶 아님...? 저렇게 살고 싶어서 아등바등 돈 모으는 사람 많은거고 솔직히 부모가 안정적 환경 만들어 준거라 개부러운디

  • 25.05.25 17:03

    나는 혹시 보일러 터지면 들 목돈 사고나면 들 목돈 늘어날 보험비 이런게 걱정되는 케이스라 저 사람 성격이 부럽

  • 25.05.25 17:05

    집은해결됐는데 노후준비는 어떻게 된거지?? 난 여유로워도 일 계속 할거같아ㅋㅋ

  • 25.05.25 17:14

    나 저러고 살아 ㅎ 취미 다 가성비라서 돈도 안써 ㅋㅋㅋ 열심히 번 돈으로 집 한 채 마련했고 이제는 최저임금 받으면서 그냥 편하게 살아 거의 돈을 안 쓰니까 돈도 노후 대비용으로 모을 수 있고 ㅎ.. 정 없으면 스위스 안락사 해야지 뭐

  • 25.05.25 17:43

    할줄아는게 뭐있겠냐는말 개웃기네

  • 25.05.25 21:10

    롤모델

  • 25.05.26 14:14

    내가 원하는 삶이야..

  • 5시간이 8시간에 비해서 그렇게 확 짧은 느낌은 아닌데 월급은 반토막이네...

  • 25.05.26 14:21

    사실너무부러웠어요

  • 25.05.26 14:24

    나의 워너비... 일단 이악물고 집부터 살래

  • 25.05.26 14:29

    이러고 살고싶다...워너비..

  • 25.05.26 14:31

    진짜 부럽다

  • 나도 앞으로 한 200 정도만 벌면서 소소하게 살고싶고 그게 목표

  • 25.05.26 14:40

    와 부럽다......

  • 25.05.26 15:03

    집이 있으니까 가능한듯..부럽다

  • 25.05.26 16:42

    집만 있어도 좋을 거 같아

  • 25.05.26 16:51

    우리 엄마가 몇년전에 번아웃 와서 정년되기전에 일찍 은퇴해서 바닷가 있는 소도시(인구 10만 정도) 가서 경매로 5천만원짜리 아파트 사서 알바로 100만원 정도만 벌면서(자식들이 용돈 따로 안드림ㅠ) 맨날 도서관 가고 바닷가 산책하고 그림 그리고 그렇게 몇년째 사시는 중...

  • 25.05.26 18:55

    집이있어도 130으러 생활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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