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
내가 최근에 걔한테 물어봤어
유년시절에 신뢰를 쌓기 위해서
너네 어머니께서 뭘 하신게 있는지
친구가 그러는데 걔가 어렸을 때
진짜 좀 중요하고 개인적으로 느끼는 뭔가가 있었대
그리고 엄마한테 얘기를 한 거지
그리고 정말 그건 서로만 알고 있기로 했어
엄마는 식사자리에서나 다른 가족들 앞에서
절대 얘기를 안 꺼냈다고 함
주변 사람이나 친구랑 통화할 때도 마찬가지
걔네 엄마는 정말로 그거를
둘 사이만 알고 있는것으로 지킨거야
그런 과거의 경험들이
훗날 관계에 영향을 주는거 같아
출처: 소울드레서 (SoulDresser) 원문보기 글쓴이: croquer
우리엄마도 말안하는데딱히 특별한 신뢰를 느끼진 않은데
우리 엄마도 다 말해 그래서 이거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하고 말해야 돼…
말안해도 므ㅓ 딱히 아무생각없음
나 처음 왕따 당했을때 정말 힘들어서 털어놓았는데 엄마가 그날 이모한테 전화해서 말하는거 보고 그이후로 일절 친구들 얘기 안함..ㅋㅋ
울엄마 다 말함 연봉도 첨엔 깠었는데 친척들한테 다말해서 식겁하고 암햄
엄마랑 저걸로 진짜 많이싸움 ...사람들한테 왜 말햇냐 그러면 그게뭐 어때서~~~별것도 아닌데 이럼....나한테는 별거 아닌게 아니라고요..
우리옴만 진짜… 내 평생상처까지 다 말함ㅎㅎ…
나는 내 일기장 몰래보고 혼내고 그래서 나도 말 잘 안함 ㅠㅠ
헐 맞는거 같아 엄마랑 신뢰도 1000인데.. 울엄마 입 진짜 무거워; 나 20년전에 동생 세뱃돈 만원 훔친거 아직도 말 안했더라; 까먹은줄ㅎㅎ..ㅋㅋㅋ
우리 엄마도 다 말하고 다님..
우리 엄마도 다말함 ㅡㅡ
맞네 일기장보고 혼났던 기억 때문에 나도 엄마한테 잘 얘기 안하는듯
애초에 엄마한테 비밀을 이야기 안했네 난 첨부터 엄마를 믿지않았나봐
울엄마는 다말해서 난 암말도 안함 ㅠ
우리엄마도 남들한테 비밀이 없어^^
헐 맞아 친척들이 내 흉 같은거 다 알고 그러면 안된다 함 엄마만 알았는데 배신감 느꼈어
싱기하다 우리집도 다 비밀 지키는데 나만 안지킴
말한것도 짜증나는데 말했다고 나한테 알려주고 그사람들 반응까지 알려줌 ^^ 말한 나만 바보됌
우리엄마 내 흉 절대 안봄 엄마가 베프임ㅋㅋ
헐 그러네? 엄마가 내 흉보거나 내 이야기 떠벌리는걸 본적이없네.. ㅠ 엄마ㅠㅠ
엄마는 말안하면 속병나는 사람이라 엄마한테 비밀 말안해...
우리엄마 내가 비밀이라고 말한것까지 말함^^
우리엄마도 내가 진짜진짜 말하지말라고 하는거 말안하고 심지어 나한테도 말안꺼냄 걍 그런건 잊어버리는듯..? 그래서 지금도 엄마 믿어
우리엄마는 남들한테 다 말함 여기저기 다 전화해서 말해^^
내 일기장 훔쳐보고 그 훔쳐본 사실까지 나한테 말하는 사람.. 대화를 안한다죠
우리엄마는 다 얘기함..;;
생각해보니 나도 엄마가 비밀지켜주시고 계셨네..
우리 엄마 핸드폰 몰래 다 훔쳐보고 내 주위에 물어보고 소문내고 얘기하고 가족들 만날때마다 내 수치스러웠던 기억 웃기려고 얘기함
222
우리엄마는 비밀도안지켜주는데 공감도안해줌 그래서 아무것도 엄마한테 말한적없어 ㅋㅋ 근데 그러니까 성인되고 너는 엄마한테.왜 말을 안하냐 이러드라....왜겟나요?
맞아 엄마들 자식들 비밀 친척 친구한테 다 말하더라 ㅡㅡ
워.. 울엄만다얘기햇어.. ㅋㅋㅋㅋㅋㅋ 중요하구나저런게
나도… 뭐 비밀이야~ 해놓고 다 까발려벌여진거 보면서 아 뭐야 ㅠㅠ!! 하고 넘어갔지만 그러면서 신뢰가 무너진거같어
우리 엄마도 절대 말 안해 대단한 신뢰가 있어서는 아니고 내 흠이 자기 흠이라고 생각해서
ㄹㅇ 내가 그래서 이나이먹고도 서먹한듯
우리엄마도 말안하는데
딱히 특별한 신뢰를 느끼진 않은데
우리 엄마도 다 말해 그래서 이거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하고 말해야 돼…
말안해도 므ㅓ 딱히 아무생각없음
나 처음 왕따 당했을때 정말 힘들어서 털어놓았는데 엄마가 그날 이모한테 전화해서 말하는거 보고 그이후로 일절 친구들 얘기 안함..ㅋㅋ
울엄마 다 말함 연봉도 첨엔 깠었는데 친척들한테 다말해서 식겁하고 암햄
엄마랑 저걸로 진짜 많이싸움 ...사람들한테 왜 말햇냐 그러면 그게뭐 어때서~~~별것도 아닌데 이럼....나한테는 별거 아닌게 아니라고요..
우리옴만 진짜… 내 평생상처까지 다 말함ㅎㅎ…
나는 내 일기장 몰래보고 혼내고 그래서 나도 말 잘 안함 ㅠㅠ
헐 맞는거 같아 엄마랑 신뢰도 1000인데.. 울엄마 입 진짜 무거워; 나 20년전에 동생 세뱃돈 만원 훔친거 아직도 말 안했더라; 까먹은줄ㅎㅎ..ㅋㅋㅋ
우리 엄마도 다 말하고 다님..
우리 엄마도 다말함 ㅡㅡ
맞네 일기장보고 혼났던 기억 때문에 나도 엄마한테 잘 얘기 안하는듯
애초에 엄마한테 비밀을 이야기 안했네 난 첨부터 엄마를 믿지않았나봐
울엄마는 다말해서 난 암말도 안함 ㅠ
우리엄마도 남들한테 비밀이 없어^^
헐 맞아 친척들이 내 흉 같은거 다 알고 그러면 안된다 함 엄마만 알았는데 배신감 느꼈어
싱기하다 우리집도 다 비밀 지키는데 나만 안지킴
말한것도 짜증나는데 말했다고 나한테 알려주고 그사람들 반응까지 알려줌 ^^ 말한 나만 바보됌
우리엄마 내 흉 절대 안봄 엄마가 베프임ㅋㅋ
헐 그러네? 엄마가 내 흉보거나 내 이야기 떠벌리는걸 본적이없네.. ㅠ 엄마ㅠㅠ
엄마는 말안하면 속병나는 사람이라 엄마한테 비밀 말안해...
우리엄마 내가 비밀이라고 말한것까지 말함^^
우리엄마도 내가 진짜진짜 말하지말라고 하는거 말안하고 심지어 나한테도 말안꺼냄 걍 그런건 잊어버리는듯..? 그래서 지금도 엄마 믿어
우리엄마는 남들한테 다 말함 여기저기 다 전화해서 말해^^
내 일기장 훔쳐보고 그 훔쳐본 사실까지 나한테 말하는 사람.. 대화를 안한다죠
우리엄마는 다 얘기함..;;
생각해보니 나도 엄마가 비밀지켜주시고 계셨네..
우리 엄마 핸드폰 몰래 다 훔쳐보고 내 주위에 물어보고 소문내고 얘기하고 가족들 만날때마다 내 수치스러웠던 기억 웃기려고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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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는 비밀도안지켜주는데 공감도안해줌 그래서 아무것도 엄마한테 말한적없어 ㅋㅋ 근데 그러니까 성인되고 너는 엄마한테.왜 말을 안하냐 이러드라....왜겟나요?
맞아 엄마들 자식들 비밀 친척 친구한테 다 말하더라 ㅡㅡ
워.. 울엄만다얘기햇어.. ㅋㅋㅋㅋㅋㅋ 중요하구나저런게
나도… 뭐 비밀이야~ 해놓고 다 까발려벌여진거 보면서 아 뭐야 ㅠㅠ!! 하고 넘어갔지만 그러면서 신뢰가 무너진거같어
우리 엄마도 절대 말 안해 대단한 신뢰가 있어서는 아니고 내 흠이 자기 흠이라고 생각해서
ㄹㅇ 내가 그래서 이나이먹고도 서먹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