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혹시 작년에 마지막 한 달 간 과목별 공부투입 어떻게 가져가셨나요?? 4유 중세원감인데, 중급회계 15/세법 25/감사 50/원가 10 비율로 가져가고 있는데 괜찮을지 걱정되어 질문드립니다. 원가 점수의 변동성이 큰 것 빼고는 전과목 크게 잘하거나 못하지 않은 평균 수준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비중이 크진 않은 건지 걱정이 되시는 거 같은데 저도 비슷한 비중으로 가져갔습니다. 세법 감사는 매일 봤고 다른 과목은 세법 감사 하기 싫을 때 번갈아가면서 리프레쉬 느낌으로 봤습니다. 다만 시험 전 주에 불안감이 극대를 찍으면서 세법 감사 외의 과목을 너무 등한시했나.. 하는 불안감이 있긴 했습니다만 실제 시험에서는 넉넉하게 합격했습니다. 원가 점수 변동성은 난도에 따라 당연한 거니 등수나 백분위로 판단하시는 게 현재 실력을 판단하시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지에스 성적이 그정도 나온 적이 없어서 감사가 불안해가지고 감사 비중을 줄이고싶어도 줄일 수 없는 상황이라 뭐라 말씀을 드릴 수가 없네요 ㅜㅜ 비슷한 상황에서의 제 판단을 말씀드리자면, 수험 당시 저는 세법은 지엽파트를 공부하고싶은 마음이었고 감사는 아직 기본문제 기출문제 수준에 머물러있다고 느꼈습니다. 출제가능성이 낮은 세법 지엽파트에 점수 기댓값보다 감사 기출문제 수준의 점수 기댓값이 훨씬 높고 합격에 유의미하다고 생각해서 감사 비중은 유지하되, 세법에 대해 불안한 마음은 지엽파트가 아니라 기출 수준을 훑는 형식으로 달랬습니다
감사는 성적이 좋지 않아서 도본서 하끝 기출 GS 회독 늘리면서 비중을 굉장히 많이 가져갔고요 대신 정말 지엽적인 테마나 GS 특유의 지식 뽐내기 문제는 아예 배제하는 방향으로 갔습니다 결국에 컨셉을 기출수준이나 강사가 강조한 포인트는 나오면 무조건 맞힌다, 어려운 거 나오면 머리에 있는 온갖 잡지식을 총동원해서 쓴다로 잡아서 버릴 건 버려야 한다는 마인드로 갔습니다
세법도 비슷한 콘셉트였는데 감사보다는 실력이 나아서 좀 더 많은 테마를 가져갔습니다. 특히 퇴양상증은 등한시하기 마련이라 어렵게 나오지 않으면 무조건 점수 다 받는다는 생각으로 이맘때쯤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주파 모의고사 말고 앞에 기본문제? 가 단원별로 된 파트 풀었습니다. 사실 막판 총정리라 실력에 대한 자신감도 있었고, 모의고사가 워낙 어렵다보니 상대적으로 해당 파트는 엄청 쉬울 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어려워서 위기감을 많이 느끼면서 정신무장도 새로 하고, 휘발된 부분이나 헷갈리던 부분을 많이 정리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앞에 기본문제 푼 거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답안지는 풍요롭게 적는 것이 점수 획득에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씨를 예쁘게 적으라는 것이지, 연습서교재 모범답안처럼 적는다는 것은 현장에서 웬만한 수험생은 쉽지 않을 거에요. 일단 지금은 답안지를 간소화하는 것보다, 시간을 많이 쓰는 부분(ex 완성품환산량 계산과정이 오래 걸린다든지, 문제를 몇 번 다시 읽는다든지)을 파악하고 해당 부분을 줄이는 것을 고려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원가는 대부분 수험생이 실수를 많이 해서 점수를 잃는다고 생각하는데 실수를 안 하고 정확하게 빨리 푸는 것이 당락을 결정하는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에스는 우편이나 현장 응시를 해본 적이 없고 전부 프린트해서 집리트처럼 풀었습니다. 그래서 보다 편한 마음이라 점수가 더 잘 나왔을 거지만서도 자체채점 결과 중상위권에도 속해본 적이 없습니다. 제 생각에 지에스는 빈출 단원에 대한 암기가 제대로 되어있는지 확인하고 처음 본 내용에 대해서 백지로 내지 않는 연습을 하는 거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기재한 대로 '감사는 성적이 좋지 않아서 도본서 하끝 기출 GS 회독 늘리면서 비중을 굉장히 많이 가져갔고요 대신 정말 지엽적인 테마나 GS 특유의 지식 뽐내기 문제는 아예 배제하는 방향으로 갔습니다 결국에 컨셉을 기출수준이나 강사가 강조한 포인트는 나오면 무조건 맞힌다, 어려운 거 나오면 머리에 있는 온갖 잡지식을 총동원해서 쓴다로 잡아서 버릴 건 버려야 한다는 마인드로 갔습니다' 60점 이상을 위해서는 어려운 문제를 대비하는 것보다 쉬운 문제, 중간 수준의 문제에 집중하고 어려운 문제는 애니멀 스피릿으로 맞서야 한다는 컨셉이었습니다. 본 시험에서는 70점 맞았습니다.
1차 응시 안한 다유다보니 멘탈이 굉장히 많이 흔들렸었는데, 감기약 먹으면 싹 낫 듯하는 방안은 없다고 생각해요 버티다버티다가 갑자기 뛰쳐나가서 막 죽도록 러닝 뛰고 샤워하고 1~2시간 정도 쓰더라도 멘탈 다잡기 위해서 이것저것 했었습니다 그리고.. 어렵고 지엽적인 문제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기출수준 문제를 실수하지 않고 푸는 것에 집중하자고 목표설정을 계속 다잡았습니다
저는 잼관은 못 풀어서 시간이 남았고 다른 거는 몰라서 못 푸는 문제도 있는데 아는 것만 풀어도 시간이 모자르긴 했습니다.. 그런데 100점 맞는 시험이 아니라는 걸 상기하시면은 시간이 모자르기보다는 풀배점 받을 정도로 문제를 하나라도 정확하게 푸는 연습이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초시생이고 기본강의 경경상 제외 세법 기본강의 듣고 있습니다 대략 40강 정도 남았습니다 1 시간이 없어서 조급한데 세법 기본 공개강의 다 들어야 할까요 2 지금 회계 연습서 중인데 세법은 연습서 강의 듣는게 나을지 객 강의가 나을지 궁금합니다 ..! 일단 1차 합이 중요한데 객세 들을까요..?
@경공윤1차 기본강의 듣던 때가 너무 오래 된지라,, 기본서도 다시 정독해보시고 객관식 강의도 들으시고 연습서 강의도 들으시는 게 좋습니다 1차합격이 목표라도 경경상, 객세 강의도 다 들어야 하고 최종합격이 목표라면 결국엔 반드시 연습서 강의도 들어야 합니다 효율적으로 공부하고싶으신 마음은 알지만 저도 수험생활이 길고 비효율적이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ㅜㅜ
저는 도본서로 공부했었습니다. 도본서에 기출문제가 나와있기도 하고, 또 기출된 부분은 강조해서 공부하다보니까 기출문제 푸는 건 다 문제가 기억이 나서 암기하는 부분에서만 도움 됐습니다 오히려 gs 풀면서 시험장에서처럼 낯선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 긴장감이나 시간 관리, it부분 대비가 많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는 기출, gs를 다 본 셈이고 기출수준의 암기가 되셨다면 굳이 계속 기출 돌돌이하는 것보단 gs를 많이 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바쁘실텐데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 이 시기(한 달 전)에 연습서/gs·모의고사 비율을 어떻게 가져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실전연습을 중점으로 놓다보니 휘발되는 부분들이 보여서 불안해져서요 ㅠㅠ (2) 이맘 때 합격할 정도로 실력이 올라왔다는 느낌이 오셨는지 궁금합니다. 막판 스퍼트는 내야하는데 잡생각은 많아지고 힘이 빠지는 것 같습니다…
(1) gs는 감사, 원가만 모든 강사 다 풀었습니다 세법은 연습서랑 기출만 봤습니다 재무관리는 70제, 셀스로 했고 오늘 모의고사 풀었으면 내일은 틀린 부분 연습서에서 발췌독하는 형식으로 했으니 비율이 5:5정도 되겠네요 저도 마지막에는 결국 연습서에 있는 거 다 풀 줄 알면은 떨어질 일 없고, gs나 모의고사에 나오는 어려운 수준의 문제를 못 풀어서 떨어지는 게 아니라 기출수준의 문제를 제대로 못 풀어서 떨어지는 거라는 생각으로 막판에는 연습서돌돌이를 많이 하려고 했습니다
(2) 원가를 제외하고는 합격할 정도라는 확신까지는 없었습니다. 터무니 없는 점수를 받지는 않겠다는 확신은 있어서 58~62점에서 빌빌대지 않을까 정도의 자신감이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작년에 후채였는지 생각보다 다 고득점으로 합격하긴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첫 동차기간 준비하는 수험생입니다. 우선 저는 감버입니다. 현재 저는 셀스 1~6회차까지 풀었고 50초~60중 진동하고, 한파는 중회 평균 50 초중 고회 20 중반 정도 나옵니다.. 세법은 기출은 10개년 평균 70점 초중반 정도 나오고 양소영 gs는 1회 풀었는데 50점 나오길래 그 다음부터는 안보고 있습니다. 원가는 동차기간에 연습서를 처음 들어서 듣고, 지금 연습서 3회독중입니다. 제가 혼자 공부하다보니 수준 파악도 어렵고, 요즘 들어 실력이 상승하는 느낌이 아니라 하락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멘탈적으로도 많이 갈리고.. 푸념이 되어버렸는데 결론은 (1). 지금 한 달 앞둔 시기에 좀 더 점수가 잘 나오는 과목에 투입을 많이 해서 하방을 방어하고 잘 안나오는 과목은 적정 수준만 투입해서 쉽게 나오면 잡는다는 전략은 어떨까요? (2). 마무리 기간동안 모의고사를 더 볼지 아니면 연습서 발췌독을 할지 마무리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출장업무가 있어서 답변이 늦었습니다. (1) 잘하는 과목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건 지엽주제를 많이 챙겨가겠다는 취지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비추입니다.. 제 소견으로는 결국 불합격의 원리는 어려운 문제를 못 풀어서가 아니라 쉬운 문제를 빨리, 정확히 풀지 못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취지에서 잘 안 나오는 과목에 대해서는 무조건 나오는 주제에 철저히 하고, 어느정도 나올법한 어려운 주제를 몇 개 확실하게 챙겨가시면 승부전략이 될 수도 있겠네요.. (2) 위 답변과 같은 논리로 이제는 지금까지 푸셨던 모의고사를 정리하고, 자주 틀리는 혹은 감을 잘 못 잡고 있지만 챙겨가겠다고 정하신 주제에 대해서 연습서 발췌독을 하는 게 합격에 더 유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첫댓글 혹시 작년에 마지막 한 달 간 과목별 공부투입 어떻게 가져가셨나요?? 4유 중세원감인데, 중급회계 15/세법 25/감사 50/원가 10 비율로 가져가고 있는데 괜찮을지 걱정되어 질문드립니다. 원가 점수의 변동성이 큰 것 빼고는 전과목 크게 잘하거나 못하지 않은 평균 수준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비중이 크진 않은 건지 걱정이 되시는 거 같은데 저도 비슷한 비중으로 가져갔습니다. 세법 감사는 매일 봤고 다른 과목은 세법 감사 하기 싫을 때 번갈아가면서 리프레쉬 느낌으로 봤습니다. 다만 시험 전 주에 불안감이 극대를 찍으면서 세법 감사 외의 과목을 너무 등한시했나.. 하는 불안감이 있긴 했습니다만 실제 시험에서는 넉넉하게 합격했습니다.
원가 점수 변동성은 난도에 따라 당연한 거니 등수나 백분위로 판단하시는 게 현재 실력을 판단하시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절제의미덕 도움되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4유인데 이맘때쯤 붙을것 같다는 마음이 들었나요? 요즘 저는 매일매일 기분이 널뛰듯합니다.
붙을 거 같다는 생각은 절대 전혀 없었고요 떨어지면 당연히 아쉽고 힘들겠지만 이 수험판에서는 탈출하고 취준한다는 생각은 확고하게 들었습니다
4과목 중에 그래도 2과목 정도는 무조건 붙고 운 좋으면 3과목.. 총점제로 어떻게 비벼보고싶다.. 이 생각을 제일 많이 했습니다
@절제의미덕 감사합니다
홍지 백분위가 절대적인 지표는 아니지만 어느정도를 유지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홍지 1회차가 20-25% 정도 나왔는데 4유생이라 공부할 과목이 많아서 감사를 조금 줄이고 세법에 힘을 줘도 괜찮을지 고민이라 여쭤봅니다.
저는 지에스 성적이 그정도 나온 적이 없어서 감사가 불안해가지고 감사 비중을 줄이고싶어도 줄일 수 없는 상황이라 뭐라 말씀을 드릴 수가 없네요 ㅜㅜ
비슷한 상황에서의 제 판단을 말씀드리자면, 수험 당시 저는 세법은 지엽파트를 공부하고싶은 마음이었고 감사는 아직 기본문제 기출문제 수준에 머물러있다고 느꼈습니다. 출제가능성이 낮은 세법 지엽파트에 점수 기댓값보다 감사 기출문제 수준의 점수 기댓값이 훨씬 높고 합격에 유의미하다고 생각해서 감사 비중은 유지하되, 세법에 대해 불안한 마음은 지엽파트가 아니라 기출 수준을 훑는 형식으로 달랬습니다
@절제의미덕 감사합니다. 감사 비중을 가져가면서 다른 과목은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가야겠네요.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에 마무리를 어떻게 하셨나 궁금합니다 세법이랑 감사가 모두 남은 상황인데 둘다 휘발성이 강해서 어떻게 마무리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감사는 성적이 좋지 않아서 도본서 하끝 기출 GS 회독 늘리면서 비중을 굉장히 많이 가져갔고요 대신 정말 지엽적인 테마나 GS 특유의 지식 뽐내기 문제는 아예 배제하는 방향으로 갔습니다 결국에 컨셉을 기출수준이나 강사가 강조한 포인트는 나오면 무조건 맞힌다, 어려운 거 나오면 머리에 있는 온갖 잡지식을 총동원해서 쓴다로 잡아서 버릴 건 버려야 한다는 마인드로 갔습니다
세법도 비슷한 콘셉트였는데 감사보다는 실력이 나아서 좀 더 많은 테마를 가져갔습니다. 특히 퇴양상증은 등한시하기 마련이라 어렵게 나오지 않으면 무조건 점수 다 받는다는 생각으로 이맘때쯤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주파 모의고사 말고 앞에 기본문제? 가 단원별로 된 파트 풀었습니다. 사실 막판 총정리라 실력에 대한 자신감도 있었고, 모의고사가 워낙 어렵다보니 상대적으로 해당 파트는 엄청 쉬울 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어려워서 위기감을 많이 느끼면서 정신무장도 새로 하고, 휘발된 부분이나 헷갈리던 부분을 많이 정리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앞에 기본문제 푼 거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절제의미덕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원가 답안지 작성할때 팁이 있을까요?
연습서에 있는 최신 기출 시간재고 풀어보니깐 종합원가, 결합원가, 표준원가 파트에서 배점x1.2분보다 10-20분은 더 많이 걸려서 걱정이네요.. 얼마나 답안지를 간소화해야되는지 감이 안잡혀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답안지는 풍요롭게 적는 것이 점수 획득에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씨를 예쁘게 적으라는 것이지, 연습서교재 모범답안처럼 적는다는 것은 현장에서 웬만한 수험생은 쉽지 않을 거에요.
일단 지금은 답안지를 간소화하는 것보다, 시간을 많이 쓰는 부분(ex 완성품환산량 계산과정이 오래 걸린다든지, 문제를 몇 번 다시 읽는다든지)을 파악하고 해당 부분을 줄이는 것을 고려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원가는 대부분 수험생이 실수를 많이 해서 점수를 잃는다고 생각하는데 실수를 안 하고 정확하게 빨리 푸는 것이 당락을 결정하는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홍지 성적이 유의미할까요? 투입한거에 비해 사례문제가 대비가안되어있어서인지 너무 낮은 등수를 받아버렸네요..
감사 마지막 한 달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지에스는 우편이나 현장 응시를 해본 적이 없고 전부 프린트해서 집리트처럼 풀었습니다. 그래서 보다 편한 마음이라 점수가 더 잘 나왔을 거지만서도 자체채점 결과 중상위권에도 속해본 적이 없습니다.
제 생각에 지에스는 빈출 단원에 대한 암기가 제대로 되어있는지 확인하고 처음 본 내용에 대해서 백지로 내지 않는 연습을 하는 거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기재한 대로 '감사는 성적이 좋지 않아서 도본서 하끝 기출 GS 회독 늘리면서 비중을 굉장히 많이 가져갔고요 대신 정말 지엽적인 테마나 GS 특유의 지식 뽐내기 문제는 아예 배제하는 방향으로 갔습니다 결국에 컨셉을 기출수준이나 강사가 강조한 포인트는 나오면 무조건 맞힌다, 어려운 거 나오면 머리에 있는 온갖 잡지식을 총동원해서 쓴다로 잡아서 버릴 건 버려야 한다는 마인드로 갔습니다'
60점 이상을 위해서는 어려운 문제를 대비하는 것보다 쉬운 문제, 중간 수준의 문제에 집중하고 어려운 문제는 애니멀 스피릿으로 맞서야 한다는 컨셉이었습니다. 본 시험에서는 70점 맞았습니다.
@절제의미덕 답변감사합니다…! 저도 4유인데 첫 gs보고 좀 당황했었거든요..ㅎㅎ 마음 꺾이지말고 끝까지 감사 많이 투입해야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지금 시기에 원가 최종점검 푸는것보단 승근모 전범위를 돌리는게 낫겠죠?? ㅠ 저도 4유인데 합격하고싶네요ㅠㅠ
최종점검은 저는 너무 어려워서 몇몇 파트에 대해서만 발췌독하고 안 풀었습니다
승근모 전범위도 어렵다고 느꼈는데 관리파트 비중이 증가하는 것을 보면 괜찮은 전략 같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최종점검은 막판에 풀 교재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막판 정리의 타이밍에 대해서 잘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절제의미덕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 이쯤 gs말고 모의고사류 문제집보면 어느정도 정답률 나오셨나요?
@히히헷호 gs말고 모의고사는 60점대는 웬만하면 받았던 거 같습니다!
@절제의미덕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동차생 불안해서 집중도 잘안되고 문제는 어렵고… 멘탈 흔들린 상태인데 시험 막판에 멘탈 어떻게 다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
1차 응시 안한 다유다보니 멘탈이 굉장히 많이 흔들렸었는데, 감기약 먹으면 싹 낫 듯하는 방안은 없다고 생각해요
버티다버티다가 갑자기 뛰쳐나가서 막 죽도록 러닝 뛰고 샤워하고 1~2시간 정도 쓰더라도 멘탈 다잡기 위해서 이것저것 했었습니다
그리고.. 어렵고 지엽적인 문제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기출수준 문제를 실수하지 않고 푸는 것에 집중하자고 목표설정을 계속 다잡았습니다
원래 기출이 잼관빼고 모든과목 시간이 부족한게 정상인가요?? 실전연습을 이제야 하고있는데, 회세원 다 시간이 부족해서요..
저는 잼관은 못 풀어서 시간이 남았고 다른 거는 몰라서 못 푸는 문제도 있는데 아는 것만 풀어도 시간이 모자르긴 했습니다.. 그런데 100점 맞는 시험이 아니라는 걸 상기하시면은 시간이 모자르기보다는 풀배점 받을 정도로 문제를 하나라도 정확하게 푸는 연습이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초시생이고 기본강의 경경상 제외 세법 기본강의 듣고 있습니다 대략 40강 정도 남았습니다
1 시간이 없어서 조급한데 세법 기본 공개강의 다 들어야 할까요
2 지금 회계 연습서 중인데 세법은 연습서 강의 듣는게 나을지 객 강의가 나을지 궁금합니다 ..! 일단 1차 합이 중요한데 객세 들을까요..?
1차 합이 중요해서 객관식 들으면 어찌저찌 1차는 붙더라도 2차 가서 새로운 과목을 공부하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1차 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최종합격이 목표시라면 1차 합은 그저 문턱을 넘는 것에 불과합니다..
@절제의미덕 그러면 6월 중순쯤이더라도 세무회계 연습서 들어가는게 나을까요? 경경상 못 들은 상태지만요 ㅠ
@경공윤 1차 기본강의 듣던 때가 너무 오래 된지라,, 기본서도 다시 정독해보시고 객관식 강의도 들으시고 연습서 강의도 들으시는 게 좋습니다
1차합격이 목표라도 경경상, 객세 강의도 다 들어야 하고 최종합격이 목표라면 결국엔 반드시 연습서 강의도 들어야 합니다
효율적으로 공부하고싶으신 마음은 알지만 저도 수험생활이 길고 비효율적이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ㅜ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는 도본서로 공부했었습니다. 도본서에 기출문제가 나와있기도 하고, 또 기출된 부분은 강조해서 공부하다보니까 기출문제 푸는 건 다 문제가 기억이 나서 암기하는 부분에서만 도움 됐습니다
오히려 gs 풀면서 시험장에서처럼 낯선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 긴장감이나 시간 관리, it부분 대비가 많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는 기출, gs를 다 본 셈이고 기출수준의 암기가 되셨다면 굳이 계속 기출 돌돌이하는 것보단 gs를 많이 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바쁘실텐데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 이 시기(한 달 전)에 연습서/gs·모의고사 비율을 어떻게 가져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실전연습을 중점으로 놓다보니 휘발되는 부분들이 보여서 불안해져서요 ㅠㅠ
(2) 이맘 때 합격할 정도로 실력이 올라왔다는 느낌이 오셨는지 궁금합니다. 막판 스퍼트는 내야하는데 잡생각은 많아지고 힘이 빠지는 것 같습니다…
(1)
gs는 감사, 원가만 모든 강사 다 풀었습니다 세법은 연습서랑 기출만 봤습니다 재무관리는 70제, 셀스로 했고 오늘 모의고사 풀었으면 내일은 틀린 부분 연습서에서 발췌독하는 형식으로 했으니 비율이 5:5정도 되겠네요
저도 마지막에는 결국 연습서에 있는 거 다 풀 줄 알면은 떨어질 일 없고, gs나 모의고사에 나오는 어려운 수준의 문제를 못 풀어서 떨어지는 게 아니라 기출수준의 문제를 제대로 못 풀어서 떨어지는 거라는 생각으로 막판에는 연습서돌돌이를 많이 하려고 했습니다
(2)
원가를 제외하고는 합격할 정도라는 확신까지는 없었습니다. 터무니 없는 점수를 받지는 않겠다는 확신은 있어서 58~62점에서 빌빌대지 않을까 정도의 자신감이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작년에 후채였는지 생각보다 다 고득점으로 합격하긴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첫 동차기간 준비하는 수험생입니다. 우선 저는 감버입니다. 현재 저는 셀스 1~6회차까지 풀었고 50초~60중 진동하고, 한파는 중회 평균 50 초중 고회 20 중반 정도 나옵니다.. 세법은 기출은 10개년 평균 70점 초중반 정도 나오고 양소영 gs는 1회 풀었는데 50점 나오길래 그 다음부터는 안보고 있습니다. 원가는 동차기간에 연습서를 처음 들어서 듣고, 지금 연습서 3회독중입니다. 제가 혼자 공부하다보니 수준 파악도 어렵고, 요즘 들어 실력이 상승하는 느낌이 아니라 하락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멘탈적으로도 많이 갈리고.. 푸념이 되어버렸는데 결론은 (1). 지금 한 달 앞둔 시기에 좀 더 점수가 잘 나오는 과목에 투입을 많이 해서 하방을 방어하고 잘 안나오는 과목은 적정 수준만 투입해서 쉽게 나오면 잡는다는 전략은 어떨까요? (2). 마무리 기간동안 모의고사를 더 볼지 아니면 연습서 발췌독을 할지 마무리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출장업무가 있어서 답변이 늦었습니다.
(1) 잘하는 과목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건 지엽주제를 많이 챙겨가겠다는 취지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비추입니다.. 제 소견으로는 결국 불합격의 원리는 어려운 문제를 못 풀어서가 아니라 쉬운 문제를 빨리, 정확히 풀지 못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취지에서 잘 안 나오는 과목에 대해서는 무조건 나오는 주제에 철저히 하고, 어느정도 나올법한 어려운 주제를 몇 개 확실하게 챙겨가시면 승부전략이 될 수도 있겠네요..
(2) 위 답변과 같은 논리로 이제는 지금까지 푸셨던 모의고사를 정리하고, 자주 틀리는 혹은 감을 잘 못 잡고 있지만 챙겨가겠다고 정하신 주제에 대해서 연습서 발췌독을 하는 게 합격에 더 유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