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부산시의 설명을 종합하면, 부산시는 2013년 부산 해운대구 해수욕장 동쪽 백사장 끝의 6만5934㎡안에 들어서는 엘시티를 부동산 투자이민제 대상 지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법무부에 건의했다. 부동산 투자이민제 대상 지역 지정은 법무부 권한이다. 당시 법무부장관은 황교안 국무총리였다.
법무부는 2013년 5월20일부터 2018년 5월19일까지 외국인이 엘시티 호텔(561실)에 7억원 이상을 투자하면 영주권을 주는 고시를 발표했다. 이어 법무부는 올해 5월 엘시티에 두 번째 혜택을 줬다. 2023년 5월19일까지 적용기간을 5년 더 연장하고 외국인에게 영주권을 주는 투자금액도 7억원에서 5억원으로 낮췄다. 외국인의 영주권 얻기 진입 장벽을 더 낮춘 것이다.
첫댓글 진짜 친중은 국힘것들이네
국힘 놈들 나라 팔아먹고 있는거 아녀
투자이민은 원래 다 있잖아 얼마전에 트럼프도 미국에 투자이민 하라고 홍보도 하더만 ㅋㅋㅋ 말도 안되는 조건으로 ㅎ
투자이민 허들을 올리거나 부동산이나 주식 외국인거래 규제를 더 강화해야하는게 좀 더 옳은 방향이 맞지 않나 싶네 ㅋㅋ
이게 다 윤재앙 때문이다
5억에 투자이민이면 헐값에 필아넘기는거지…
ㅁㅊ 금액이 왤케낮음..?
대박 첨알았네
3억 5억 장난하나. 미국처럼 투자이민 금액을 확 올려야해
하..ㅅㅂ 진짜...
이러면서 유튜브 댓글은 민주당이 중국인 데려왔다 ㅇㅈㄹ임? 안좋은건 다 국힘이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