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귤까먹최소 일주일동안 지나다녀야 함ㅇㅇ1. 추워서 뒤질것 같은 얼음덮힌 복도. 미끄러져서 넘어져도 산재처리 안됨.
2. 뭔지모를 안개 자욱한 기나긴 복도. 알수없는 뭔가가 따라오는 듯한 기분이 듦.
3. 오물 냄새나는 음침한 복도. 전등은 곧 나갈듯 깜빡거리고 문들은 저혼자 끽끽거림. 저 멀리 수군거리는 말소리가 들리는것 같기도…
4. 정신 나갈것 같은 좁고 기나긴 복도. 내가 지나온 길마다 차례로 조명 꺼짐과 동시에 여기저기서 찰박거리는 발자국 소리가 남.
무조건 여길 지나야 집갈수 있음여시들은 선택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귤까먹
돈이라도 쥐여주고 선택하라고 해조요
2가 젤 쾌적
1번 스케이트타고갈게요
1 아이젠 사서 출근한다
2,4 잼겠다
1 걍 기어갈께
2번 걍 조온나 뛰어가면 되는것임
2
1이지 박스 줏어다가 봅슬레이 마냥 타고 갈거
1 썰매탈겨
닥2 냄새없고 습기없고 개꿀
1 무릎으로 가면 돼
퇴사할랴
등산스틱 갖고 1번
1 스키복이랑 썰매 들고다님
돈이라도 쥐여주고 선택하라고 해조요
2가 젤 쾌적
1번 스케이트타고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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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걍 기어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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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이지 박스 줏어다가 봅슬레이 마냥 타고 갈거
1 썰매탈겨
닥2 냄새없고 습기없고 개꿀
1 무릎으로 가면 돼
퇴사할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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