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내용 일부 본부장님은 어트랙트 관계자 분들에게 수아라는 아이와 수아가 얼마나 피프티피프티를 사랑하며 즐겁게 이 일을 준비했는지를 설명해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피프티피프티가 수아의 옷을 입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이 수아에게 보여줄 사진과 영상을 남기는 것입니다. 수아에게 본인이 디자인한 옷을 언니들이 입어줬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특별한 사진과 영상을 남겨주세요. 아이의 꿈을 이루어주는 일에 이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수아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도 부탁드립니다. 모든 일이 잘 준비돼도 정작 수아가 만든 옷을 입고 출근하는 모습이 제대로 자료로 남지 않는다면, 그것을 수아에게 보여줄 수 없고, 그렇다면 이 일이 완성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뭔가 어린이의 꿈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않은 어른들의 마음이과 그걸 영상으로 남겨서 보여주는 것 까지가 완성이라 그런 게 뭔가 따뜻해서 인류애 충전됨...
아 왜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