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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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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치매 모친과 하반신마비 형을 살해함.....jpg
천연가스 추천 0 조회 89,719 25.05.27 11:41 댓글 1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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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27 13:55

    고생했다..

  • 25.05.27 13:55

    30년...치매노인이랑 같이 사는것 만해도 진짜 사람 미치는거 금방인데....정말 거기선 편히 쉬셨으면 좋겠다....

  • 25.05.27 14:01

    나라가 가해자..

  • 25.05.27 14:02

    진짜 이게 나라냐 ㅠㅠ 하..

  • 25.05.27 14:16

    30년...ㅠㅠ하 진짜 세상이 너무 가혹했을듯ㅠㅠㅠㅠㅠ

  • 25.05.27 14:24

    얼마나 힘들었을까 혼자 감당하기에..

  • 25.05.27 14:33

    마음이 너무 안좋네... 좋은곳으로 가셨기를

  • 25.05.27 16:07

    30년.... 누구도 뭐라고 못할듯 ㅠㅜ

  • 25.05.27 16:14

    아 속이 진짜 미어터진다 이런글보면

  • 25.05.27 16:15

    아 이거는.. 그냥 본인의 평생을 남을 위해서만 산 거잖아.. 내가 감히 뭐라고 말 얹을 수가 없네

  • 25.05.27 16:19

    21살 나이에..

  • 25.05.27 16:47

    ...........ㅠㅠ

  • 25.05.27 16:55

    참 사는게 힘드네 이런거보면... 너무 슬프고 참담한 일이야
    다른 방법이 없었을까 싶고 앞으로는 이런 사람들을 위한 나라의 도움이 정책이 생겼으면 좋겠어.. 그런 정책을 위한 세금이라면 얼마든지 더 내고 싶어

  • 25.05.27 17:02

    누가 어떻게 뭐라해

  • 25.05.27 17:07

    글 읽는 중에도 가슴이 답답하고 착잡해지는데 아들마음은 오죽했을까... 결정하고 실천까지 들었을 마음이 감히 상상도 안된다. 부디 이승떠나 저승길 잘 가시고 죄책감도 좀 덜어지셨으면

  • 25.05.27 17:22

    저걸 누가 비난할 자격이 있겠어… 고생많으셨습니다.

  • 25.05.27 18:51

    너무 속상하다....

  • 25.05.27 19:21

    평안하세요.....

  • 25.05.27 19:31

    너무 안타깝다… 오죽했으면..

  • 25.05.27 19:52

    너무 속상해..정말 고생햇어요..

  • 25.05.27 21:33

    ...........하...

  • 25.05.27 23:34

    이런거보면 너무 속상해...... 고생하셨어요

  • 25.05.28 06:54

    아니 30년동안 … 하 진짜………………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5.05.28 15:55

    나라에서 부양하는게 반드시있어야해 개인이 다 감당할 수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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